수녀님의 말씀을 이제야 수행하네요. 죄송합니다.
요즘 정신이 없이 바빠서요....
제스카우트생활동안, 그리고 신부님의 스카우트생활동안
가장더운 날씨에 강습을 받으신
격조높은 지도자분들이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이렇게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김용목
2005. 8. 7. 오전 11:04:21
수녀님의 말씀을 이제야 수행하네요. 죄송합니다.
요즘 정신이 없이 바빠서요....
제스카우트생활동안, 그리고 신부님의 스카우트생활동안
가장더운 날씨에 강습을 받으신
격조높은 지도자분들이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이렇게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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