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장 영문을 찍으려다가 꽃밭을 이룬 꽃 중에 바람에 흔들리는 꽃을 보면서
동심으로 돌아가고픈 마음에 찍어 봤습니다.
꽃밭을 배경으로 영문 촬영
돌아오면서 풍수원 성당에 들러 조배를 마치고 나오면서 하늘을 보니 비행기가 지나가는 성당의 지붕
오랜 시간을 가톨릭을 지키기 위해 험한 산을 넘고 관군을 피해 자리 잡은 풍수원 성당을 다시금 묵상하게 합니다.
굳게 닫친 마음의 문이 생각나 찍어 봤습니다.
선중수
2007. 6. 18. 오전 1:45:29
야영장 영문을 찍으려다가 꽃밭을 이룬 꽃 중에 바람에 흔들리는 꽃을 보면서
동심으로 돌아가고픈 마음에 찍어 봤습니다.
꽃밭을 배경으로 영문 촬영
돌아오면서 풍수원 성당에 들러 조배를 마치고 나오면서 하늘을 보니 비행기가 지나가는 성당의 지붕
오랜 시간을 가톨릭을 지키기 위해 험한 산을 넘고 관군을 피해 자리 잡은 풍수원 성당을 다시금 묵상하게 합니다.
굳게 닫친 마음의 문이 생각나 찍어 봤습니다.
누군가 했네 ... 날씨 정말 좋았고 하늘 더 더욱 맑았지, 마음도 그랬으면 ...
태극기를 보니 우리나라가 맞네요. 이렇게 멋있는 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