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안녕하세요

2005. 10. 7. 오후 10:10:56

글자

82기 두루미반 영구 반장 강흥선 파비아노입니다. 모두들 안녕하시지요? !

그동안 경황이 없어 오늘에야 여기에 왔습니다.

아직까지 가입하지 않거나 이곳에 들어온 흔적이 없는 동기분들에게는 독촉 메세지를 보낼 예정이오니

빨리빨리 가입하시고 글 올려주세요.

2박3일의 시간동안 나누었던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항상 우리들 곁에 있기를 기도합니다.

임은영 발레리아 자매님, 최향숙 실비아 자매님, 조창환 빈첸시오 형제님, 박태규 대건안드레아 형제님, 이정미 루피나 자매님, 이은경 프리스카 자매님, 김인호 임마누엘 형제님, 최윤조 글라라 자매님 그리고 김미향 엘리사벳 수녀님 너무 너무 반가웠고 앞으로도 좋은 만남이 계속될 수 있도록 다함께 기도합니다.   

 

댓글 1

  • 2005년 10월 10일 오후 7:00

    대장님..넘넘 반가웠어요..^^ㅋㅋ감솨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