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미반 여러분~~~^^

2005. 10. 5. 오전 1:22:21

글자

훈련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저는 저희 대 대장님과 저녁을 먹으면 간단한 알콜 섭취를 하여

 

집에 들어가 바로 잠들었지요....ㅋㅋ

 

그러나 오늘 학교에서 아주 안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회로 시험을 본다는......TT.TT 공부 하나도 못했는데...TT.TT

 

하지만 다행히 주님이 보살펴주신 덕분인지 몰라도 1문제는 맞추었습니다....

 

뭐 시험따위가 중요하겠습니까...^^

 

한 평생 살아가는데 아주 중요한 이치를 깨닫고 왔는데 말이죠...^^

 

저는 지금 막 달아오르고 있는거 같습니다.

 

요번 집회때는 어떤걸 해볼까 생각하고....저혼자 지금 들떠 있습니다...^^

 

다들 각 대에서 활동 열심히 하시고요....

 

이번 8일에 하날다래에서 발대식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구월 별똥대도 발대식이 16일에 있죠....

 

그때 우리 같이 가서 축하해 주죠..^^

 

그럼 20000

댓글 2

  • 2005년 10월 5일 오후 2:55

    됐거든!두루미거든! 끝났거든! (다시 돌아가고13)

  • 2005년 10월 5일 오후 9:06

    ㅋㅋㅋ 저도 완전 들떴어요 ㅋㅋㅋ 집회때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