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의 글
- 11고준기11.08.0183-
사랑보다 아름다운 사랑
**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사랑 **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것이 뭘까요.. 아마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건 그대 투명한 마음입니다 흐릿한 잿빛상념
#11고준기11.08.01조회 83 - 10고준기11.08.01136-
정말로
니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따라갈꺼야! 어떤 위험이 내 앞길을 막을려구 해두 내가 가는길을막을 수 없어! 니가 우울할때는 귀엽게 애교두 떨궁~
#10고준기11.08.01조회 136 - 9고준기11.08.01104-
우리
자갸~우리..결혼할까? ^^ 깜짝 뽀뽀.^^ 나 잡아 봐랑~ ^^ 나만 믿어.^^ 사랑을 잡았어. ^^ 우리의 사랑의 춤 ^^ 사랑해~♡ ^^
#9고준기11.08.01조회 104 - 8고준기11.08.01103-
정말
니가 아플때는 너에게 보약을 타주고..^^* 비가 올때면 우산이 되어주고....^^* 니가 힘들어 할때 너의 곁에서 위로를 해줄께~......^
#8고준기11.08.01조회 103 - 7
고준기11.08.0149-신호등에걸린 인생
신 호 등 에 걸린 인생이란 엄마 손에 이끌리던 어린아이였다가 세월이 흘러... 혼자 놀다가 때가 되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여인을 만나
#7고준기11.08.01조회 49 - 6고준기11.08.0134-
용서해야 하는 큰 이유..
용서 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도종환 시인 남의 잘못을 보고 함부로 말하기는 쉽다.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는 예리한 혀로 남의 살을 찌르거나 독
#6고준기11.08.01조회 34 - 5고준기11.08.0134-
사랑주는이와 사랑받는이
사랑하는 이의 눈가엔 늘 보이지 않는 눈물이 고여있습니다. 사랑받는 이의 눈가엔 늘 당당한 승자의 미소가 묻어있습니다 . 사랑하는 이는 언제나
#5고준기11.08.01조회 34 - 4고준기11.08.0133-
하늘같은 사랑
하늘 같은 사랑 나는 그대에게 하늘 같은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그대가 힘들때마다 맘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같은 모습으로 그대
#4고준기11.08.01조회 33 - 3
고준기07.11.1934-화 살 기 도
.bbs_content p{margin:0px;} 미루기 좋아하는 저는 하느님, 당신마저도 뒷자리로 밀어놓았습니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을 먼저
#3고준기07.11.19조회 34 - 2고준기07.11.1734-
용서하는마음
용서 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분노는 부정적인 것이며 분노는 유해한 것이고, 자기자신을 점점 소멸시켜서 사라지게 해버립니다. 먼저
#2고준기07.11.17조회 34 - 1고준기07.11.1735-
포기하지마세요
물이 수증기가 되려면 100도가 되어야 합니다. 0도의 물이건 99도의 물이건 끓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 차이가 자그마치 99도나 되면
#1고준기07.11.17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