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교들은 하이티국에 대해 무역특혜의 확대 및 개선 조치를 취한 미 의회에 사의를 표명
하이티국에 대한 무역특혜를 확대 개선함으로써, 미 의회는
"미국 정부가 단기 및 장기적으로 수천명의 하이티 국민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취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분명한 신호를 보낼것이라"고 뉴욕주 올바니의 하워드 J 허바드
주교는 5월 4일자 서신에서 언급했다.
미국 주교회의 국제 정의 평화 위원회 위원장인 허바드 주교는
법안(HR 5160 및 S 3275)를 제출한 2010년도 하이티 경제 부양계획
법령의 스폰서들에게 사의를 표명하고 법안의 신속한 승인을
미 하원 및 상원에게 요청했다.
미국 교회의 미래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정체성 Key는
다양성안의 일치
미국 주교들 및 300명의 교회 지도자들은 5월 6-8일 노틀담 대학에서 만나
회의 주요 의제인 가톨릭 정체성 및 문화적 다양성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회의에서 다양성안의 일치를 구축하고 그것을 교회의 미래를 위해
가톨릭 교회의 확고한 정체성 의식과 연계시키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