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톨릭 혼인 이혼 및 사별관련 사목자들이 "혼인 및 가정생활의 강화"라는 주제로 전국회의를 개최한다.
주교, 사제, 부제, 종교인 및 평신도를 포함한 수백명의 가톨릭 지도자들은
6월 23~26일간 신시내티 시 소재 하비에르 대학에 모여
"혼인 형성 본당 : 청사진 및 형성 프로그램"이란 주제로 전국회의를 개최하게 된다.
전국 가톨릭 가정생활 사목협회(NACFLM)의 회장이며 회의 의장인 로리 그래머 씨에 따르면, 참가자별로
"우리의 젊은이들은 책임감있는 섹스를 하고,
예비 커플들은 성사적 혼인을 준비하며,
기혼자들은 풍족하고 강화된 부부생활을 하고,
도움이 필요한 부부들에게는 혼인 케어를 제공하며,
이혼을 경험한 배우자와 자녀들은 아픔을 치유하는
방법들을 배우게 될 것이다"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USCCB) 평신도 혼인 가정생활 및 청년 위원회는 이번 회의를 다른 3개 전국 단체와 함께
주재하게 된다.
2) 주교들은 가톨릭 사회교리, 생활 및 존엄성을 촉진시키기 위해 캠퍼스 웹 사이트를 시작하기로 했다.
캠퍼스 사목자, 대학생 및 청년들에게 제반 자료 제공
"보다 정의롭고 우애깊은 세상을 건설하자"라는 교황 성하의 요청에 부응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 산하 정의 평화 인류발전국은 캠퍼스내에서 가톨릭 사회교리를 전파하는
대학생 및 캠퍼스 사목자들을 돕는 새로운 웹 사이트를 만드는데 11개 가톨릭 단체들과 협력해왔다.
이번 새 웹 사이트 "Transforming Our World : Our Catholic Faith in Action"은
www.usccb.org/campus에서 찾을수 있다.
주교, 사제, 부제, 종교인 및 평신도를 포함한 수백명의 가톨릭 지도자들은
6월 23~26일간 신시내티 시 소재 하비에르 대학에 모여
"혼인 형성 본당 : 청사진 및 형성 프로그램"이란 주제로 전국회의를 개최하게 된다.
전국 가톨릭 가정생활 사목협회(NACFLM)의 회장이며 회의 의장인 로리 그래머 씨에 따르면, 참가자별로
"우리의 젊은이들은 책임감있는 섹스를 하고,
예비 커플들은 성사적 혼인을 준비하며,
기혼자들은 풍족하고 강화된 부부생활을 하고,
도움이 필요한 부부들에게는 혼인 케어를 제공하며,
이혼을 경험한 배우자와 자녀들은 아픔을 치유하는
방법들을 배우게 될 것이다"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USCCB) 평신도 혼인 가정생활 및 청년 위원회는 이번 회의를 다른 3개 전국 단체와 함께
주재하게 된다.
2) 주교들은 가톨릭 사회교리, 생활 및 존엄성을 촉진시키기 위해 캠퍼스 웹 사이트를 시작하기로 했다.
캠퍼스 사목자, 대학생 및 청년들에게 제반 자료 제공
"보다 정의롭고 우애깊은 세상을 건설하자"라는 교황 성하의 요청에 부응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 산하 정의 평화 인류발전국은 캠퍼스내에서 가톨릭 사회교리를 전파하는
대학생 및 캠퍼스 사목자들을 돕는 새로운 웹 사이트를 만드는데 11개 가톨릭 단체들과 협력해왔다.
이번 새 웹 사이트 "Transforming Our World : Our Catholic Faith in Action"은
www.usccb.org/campus에서 찾을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