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영 형제님, 박은혜 자매님 환영합니다.

2008. 2. 5. 오후 3:00:00

글자
처음 성당에 나오신 김종영 형제님과 박은혜 자매님 환영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셔서, 믿음이 쑥쑥 자라나길 바랍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