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김 시메온과 김 데레사입니다.
Holy Family 성당에 다닌지도 꽤 되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이제서야 가입을 하였습니다.
2000년도 "신비로운 장미" 쁘레시디움에서 만나서 결혼에 골인하였기에 레지오에 대한 믿음이 남다릅니다. 아마도 저희 커플이 그 쁘레시디움에서 일곱번째 아니면 여덟번째 커플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레지오에서 짝지어진 다른 커플들은 참으로 성가정을 이루고 잘 살기에 성모님께서 레지오 단원들을 특별히 돌봐주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레지오에 다니면서 활동하러 다닐 때 저희가 병자 방문하고 그러고 몇 주 후에 그 분의 연도 소식을 듣고 그러기를 여러번 하면서 저희가 가서 도움을 주었다기 보다는 저희가 더 많이 배우고 더 받고 온 것 같습니다.
시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길 한 번 레지오 단원들은 끝까지 같이 간다고 하셨습니다. 참으로 맞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저희도 전 레지오 단원들과 연락하면서 영적대화를 나누면서 서로의 영적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이제는 성가정 성당의 한 식구로써 역할을 할 때 인것 같습니다.
레지오의 기도힘으로 모든 어려움을 지혜롭게 이겨나가기를 바라며 모든 가정이 성가정이 되기를 성모님께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