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키가 고스마형제님께 늦었지만
본명축일과
결혼기념일을
축하해 달라고 당부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 기회를 이용해서
고스마부부님의^^
만수무강과
고스마성인의 도우심으로
늘 기쁜 나날이 되기를 빕니다.
전 고스마란 이름을 블로그 이름인줄로만 알았답니다.~~@@
+
찬미예수님
댓글 16
저 어렸을때 주일학교 친구들에게 놀림받던 바로 그것입니다...^-^<BR><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25/2e/kkt4627/folder/18/img_18_7275_1?1159370086.jpg">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25/2e/kkt4627/folder/18/img_18_7275_4?1159370086.jpg">
우와,,,고구마 탐스럽네요...저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고스마, 고구마. 풋!
어젠 그런줄도 모르고 호박고구마를 구어 먹었으니~~~ 앞으론 고구마 먹기고 겁나네요. 누가 생각이 나서 @@
제 이름은 박 인전 입니다. 그래서 인절미란 별명을 많이 들었었지요. 오픈된 자게에서 작별 인사하고 들어 왔습니다. 홀가분히 제 속명을 밝혀 드립니다. 그래서 인전을 In John으로 번역 공식 미국명이 되었는데 그후 영세 받으며 요한이 되어 자연스레 요한 미국사람들에게는 John이 되었지요. 아무도 성당에서는 제 속명을 기억하는 사람 없습니다. 뉴욕 본덩, 대치동, 그리고 서울 싱가폴 또는 이곳 랜싱이거나를 막론하고... 이제 자게를 바이 했으니 이곳 자주 옵니다, 각오 하십시요. 정말 시간도 없구요.
고구마님 축일 인가 보죠? 결혼 기념일...어디 여행 안가시나요?? 이곳은 회원 전용이라 겁나는 게 없습니다ㅋㅋㅎㅎㅎ 재키가 귀엽네요.
그래도 예전 대학시절 데이트 하던 시절 인전씨 그렇게 불러 주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도 가끔 아줌씨들이 제 이름을 아는 분들은 그렇게 부르는 분들이 가끔있어요. 예날 속세를 살던 때가 그리운 것인지...ㅎㅎㅎ 끊어 버린다 약속을 해놓고 자꾸 놓지 못하는 모습이죠.
제가 불러 드리죠.^_^ 인전이 형님~
월악산에서 (제키가) 커피마시고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니다.^^ "커피 먹어라" 라 그러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제킵니다.^^ 원두커피에다 설탕만 약간 넣은 것만 "띵호와" 하며 먹죠^^
오~잉?? 강아지가 커피를..?? 달작지근해서 그런가요..? ^-^ 하여튼 못말리는 재키구만요..ㅎㅎ
인전이 성님 속명은 몇해 전에 이미 알았었지요.. 음악하시는 박유진(바오로)신부님께 들어서요..
제키는 녹즙도 먹습니다.^^ 지 주인이 먹는 것은 지도 당연히 모두 먹는줄 알고 있습니다. ~~ 그런데 나이가 많아 걱정입니다.
크흐 인절미라 안불러 주시니 천만 다행... 한번 당당히 속명 적어 봅니다.ㅎㅎㅎ
제키가 커피를 마신다구요? 등던중 처음이네...ㅎㅎㅎ 향기는 역시 같이 느끼나 보죠?
박신부님께서 어떻게 아셨슬까 궁리를 해봤는데 아마 피정 봉사자 이름표 혹은 명단에 쓰게 되어 알려졌나 봅니다. ㅎㅎㅎ 신부님도 별것 다 기억하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