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키가 고스마형제님께 늦었지만

조정제·2006. 9. 27. 오후 10:49:50

본명축일과

결혼기념일을

축하해 달라고 당부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 기회를 이용해서

고스마부부님의^^ 

 만수무강과

고스마성인의 도우심으로

늘 기쁜 나날이 되기를 빕니다.

 

전 고스마란 이름을 블로그 이름인줄로만 알았답니다.~~@@

+

찬미예수님

 

 

댓글 16

金光泰·2006. 9. 28. 오전 12:26:49

저 어렸을때 주일학교 친구들에게 놀림받던 바로 그것입니다...^-^<BR><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25/2e/kkt4627/folder/18/img_18_7275_1?1159370086.jpg">

金光泰·2006. 9. 28. 오전 12:27:48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25/2e/kkt4627/folder/18/img_18_7275_4?1159370086.jpg">

구화·2006. 9. 28. 오전 12:28:26

우와,,,고구마 탐스럽네요...저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굿뉴스·2006. 9. 28. 오전 12:56:14

고스마, 고구마. 풋!

조정제·2006. 9. 28. 오후 12:40:13

어젠 그런줄도 모르고 호박고구마를 구어 먹었으니~~~ 앞으론 고구마 먹기고 겁나네요. 누가 생각이 나서 @@

박요한·2006. 9. 28. 오후 1:34:40

제 이름은 박 인전 입니다. 그래서 인절미란 별명을 많이 들었었지요. 오픈된 자게에서 작별 인사하고 들어 왔습니다. 홀가분히 제 속명을 밝혀 드립니다. 그래서 인전을 In John으로 번역 공식 미국명이 되었는데 그후 영세 받으며 요한이 되어 자연스레 요한 미국사람들에게는 John이 되었지요. 아무도 성당에서는 제 속명을 기억하는 사람 없습니다. 뉴욕 본덩, 대치동, 그리고 서울 싱가폴 또는 이곳 랜싱이거나를 막론하고... 이제 자게를 바이 했으니 이곳 자주 옵니다, 각오 하십시요. 정말 시간도 없구요.

박요한·2006. 9. 28. 오후 1:38:02

고구마님 축일 인가 보죠? 결혼 기념일...어디 여행 안가시나요?? 이곳은 회원 전용이라 겁나는 게 없습니다ㅋㅋㅎㅎㅎ 재키가 귀엽네요.

박요한·2006. 9. 28. 오후 1:40:45

그래도 예전 대학시절 데이트 하던 시절 인전씨 그렇게 불러 주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도 가끔 아줌씨들이 제 이름을 아는 분들은 그렇게 부르는 분들이 가끔있어요. 예날 속세를 살던 때가 그리운 것인지...ㅎㅎㅎ 끊어 버린다 약속을 해놓고 자꾸 놓지 못하는 모습이죠.

굿뉴스·2006. 9. 28. 오후 6:37:27

제가 불러 드리죠.^_^ 인전이 형님~

조정제·2006. 9. 28. 오후 11:32:19

월악산에서 (제키가) 커피마시고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니다.^^ "커피 먹어라" 라 그러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제킵니다.^^ 원두커피에다 설탕만 약간 넣은 것만 "띵호와" 하며 먹죠^^

金光태·2006. 9. 29. 오전 11:04:24

오~잉?? 강아지가 커피를..?? 달작지근해서 그런가요..? ^-^ 하여튼 못말리는 재키구만요..ㅎㅎ

金光泰·2006. 9. 29. 오전 11:07:30

인전이 성님 속명은 몇해 전에 이미 알았었지요.. 음악하시는 박유진(바오로)신부님께 들어서요..

조정제·2006. 9. 29. 오전 11:17:30

제키는 녹즙도 먹습니다.^^ 지 주인이 먹는 것은 지도 당연히 모두 먹는줄 알고 있습니다. ~~ 그런데 나이가 많아 걱정입니다.

박인전·2006. 9. 29. 오후 2:03:15

크흐 인절미라 안불러 주시니 천만 다행... 한번 당당히 속명 적어 봅니다.ㅎㅎㅎ

박 요한·2006. 9. 29. 오후 2:04:56

제키가 커피를 마신다구요? 등던중 처음이네...ㅎㅎㅎ 향기는 역시 같이 느끼나 보죠?

박 요한·2006. 9. 29. 오후 2:07:45

박신부님께서 어떻게 아셨슬까 궁리를 해봤는데 아마 피정 봉사자 이름표 혹은 명단에 쓰게 되어 알려졌나 봅니다. ㅎㅎㅎ 신부님도 별것 다 기억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