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씁니다....시간도 없는데...
서한규·2006. 8. 24. 오후 12:47:02
+ 찬미예수님
흐미....주교회의에 왠 떨거지 하나가 나타나 깽판을 쳐서
보다 못해 글을 남겼습니다....
^^ 요아킴 형님 좋아하시겠다...그래도 강도를 아주 낮춰서 했심더~~~
없는 시간 쪼개서 글을 쓰긴 했는데... 저쪽에 글을 쓰고
이쪽에 흔적도 안 남기면 형님들께 야단 맞을까봐~ 글 남기고 갑니다~~
댓글 2
요아킴·2006. 8. 24. 오후 1:32:18
ㅎㅎ암요, 걍 가시면 안되지요..^^ 강도를 낮추신 게 그 정도면..? 그럼 그동안 전 보다 엄청 쎄지셨다? ㅋㅋ~ 저도 오랫동안 안 들어 갔는데.. 누군가 "주자게에 큰 불났따~~!" 해서리..^^ 불귀경 갔다가...걍 올수 없어 물 두동이 끼 얹고 왔지요..^^ 어차피 불은 다 타야 꺼지겠지만....
고스마·2006. 8. 24. 오후 2:56:55
그걸 뭐...귀찮게...물까지...타다가 저절로 꺼지게 놔두시지..^-^<BR>처음 얼굴 보여주신 형제님.. 얼굴 좀 종종 내밀어 주십시오..이름 잊어버리겠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