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럼비바위 보통바위다, 거짓 광우병처럼 속지 말자!

하수인·2012. 3. 17. 오전 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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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제주해군기지건설에 반대하는 자들로 인해 구럼비가 화두가 되고 있다.
노무현 정부때에 제주해군기지는 우리 안보에 꼭 필요한 것이라며 찬성하던 자들이
자기들이 추진해 오던 fta를 반대하는 것도 모자라 이젠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제주해군기지조차 환경을 담보로 반대를 외치고 있다.

어떻게하면 선동질을 할까 연구하더니 천성산 도룡뇽처럼 무슨 희귀동물이 살고 있는 것처럼 하다가 그게 실패하니까 이젠 뜬금없이 구럼비바위가 유네스코에 등재 되었네 천혜의 자연경관이네 하면서 구럼비바위가 무슨 신성인양, 해군기지 건설을 위한 발파작업을 방해하고 있다.

그러나 강정마을의 구럼비바위는 제주도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평범한 현무암질 바위다.
제주도 바위라면 당연히 현무암이지 않는가.
불교, 환경단체들조차 나서서 환경파괴한다고 하는데, 제주 해군기지 건설은 국책사업으로 최소한의 환경만 훼손할 뿐이고, 유네스코가 지정한 해양 보호구역은 해군기지건설하는 장소와 1km떨어져 있는 곳으로 환경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다.

제주해군기지 생태계 보호구역 현황/유용원의 군사세계


해군 제주기지사업단장이 발표한 구럼비에 대한 뜻을 보자.


상황이 이런데도 2008년 광우병을 부풀려 사람들을 선동하고 촛불을 들게 했던 것처럼 또 다시 좌파언론들이 나서고 있다.

인터넷 찌라시들은 선정적인 문구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젊은 아이들을 유혹하고 있다.
mbc, kbs, 이젠 ytn 방송 노조까지 파업으로 가세해 마치 총선전 선거를 위한 휘몰이처럼 
아주 자연스럽게 정략적으로 연대해 가고 있다.

거기에 뉴스타파 라는 완전 좌빨 미디어가 강정마을 특집이라는 동영상을 만들어 유포하고 있다.
앞뒤 다 자르고 경찰이 강정마을 사람들과 험하게 대치하고 강정마을 사람들이 울부짖고 하는 그런 자극적인 장면만 담아서 선동질을 하고 있다.
정말 2008년 광우병때와 유사하다.

너무 웃기는 건 노무현 때에 그렇게 자기들이 만들고 찬성하던 해군기지를 반대한다며 발파를 한다니까 한명숙과 정동영, 이정희가 반대에 합세하러 제주도로 날라갔다는 것이다.
더구나, 정동영은 한미fta도 반대하면서 정권이 바뀌면 어쩔꺼냐..협박하더니 이번에도 여지없이
정권이 바뀌면 어쩔꺼냐고 하면서 협박성 발언이나 하고 이정희와 농성한다고 한다.
과연 이렇게 말바꾸기 달인이 어찌 대한민국의 대통령후보로 나왔었는지 여지없이 국가 체면을 구기고 있다.

하지만, 노무현 정부 시절 국방장관이었던 윤광웅전 장관은 민주당이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것은 결코 옳지 않다며 쓴소리를 했다.
윤광웅 전 국방장관이 재직한 2006년도는 한명숙이 국무총리하던 시기다.
당연히 해군기지를 추진하던 핵심인물이 한명숙인데 이제와서 말바꾸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 여러분은 절대로 속지 마십시오.
구럼비바위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자연 유산이 아닙니다.
구럼비바위가 위험하다거나,
구럼비 눈물이라는 말은 다 거짓입니다.
뉴스타파의 강정마을 편은 반대하는 자들에게 유리하도록 편집된 것입니다.
절대로 속지 맙시다.
또 다시 거짓 광우병 선동처럼 속지 맙시다!

-하얀비의 풀꽃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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