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해군이 해적..?

가해자·2012. 3. 11. 오전 10:17:23

통합진보당의 청년비례대표 김지윤후보가 망언을 날렸네요

김후보는 해군기지건설 반대를 주장하기위해서 라고는 하지만

 

'제주 해적기지 반대한다. 강정마을, 구럼비 바위 지켜내자' 라는 문구를 사용하여서

본인의 의견을 주장하였습니다.

 

 


 





 





 

 

아무리 본인의 뜻과는 맞지않는다고해도 나라를 지키기위해

 젊은시간에 짧지않는 시간을 바치는

우리나라 해군을 해적이라고 표현하다니요

 

 

 


 

 

 

 


 

 

이에 분노한 네티즌들은

 '북한이 당신친구고 우리국군은 해적이냐' '해군이해적이면 육군은 산적이냐'

라며 분노를 토해냈습니다

 

 

 

 


 

 

 

서해교전에서 죽은 해군은 해적이 죽은거냐 우리나사람이 맞냐 는둥 비난이 빗발을치고있습니다.

국방부에서도 이것은 해군기지 건설반대를 넘어선 나라에대한 매도로 힘들게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에게

해서는 안될말이라면 통탄을 하며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저도 대한민국에살고있는 남자로서 이와같은 발언에 상당히 불쾌한마음을 감추긴 어려운데요

일반인도아닌 국회위원후보로 나왔다면 말과 행동 하나에도 조심하고 신중을 기해야하는거아니가요

이번일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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