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화통일의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는 북한
적화통일의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는 북한
1,우리 민족끼리'주장의 뒤에는 대한민국을 겨냥한 핵과 미사일이 있습니다
북한은 군사분계선 인근에 170밀리 자주포와 방사포 1,100문을 배치해 놓았다. 이 방사포에는 독가스( 현재 북한은 세계 3위 규모의 5,000톤 보유)와 같은 화학무기를 장착할 수 있으며 사정거리도 160킬로미터로 수도권 어디에든 도달할 수 있다.또한 북한은 25곳의 미사일발사 기지를 운용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면 서울에는 1~2분만에,부산과 목포에는 7분만에 도달할 수 있다.
따라서 북한이 독가스가 장차된 방사포로 서울을 혼란에 빠뜨리면서 170밀리 자주포로 서울의 5개 도시가스를 공격하면 서울은 불바다가 되고, 800기 미사일로 22개 원자력발전소와 중요시설을 파괴한다면 대한민국 4,800만 국민의 대다수가 공포에 떨게 될 것이다.
특히 북한이 핵무기까지 보유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할 때,국군의 패트리어트 미사일과 해상용 요격미사일로만으로 이를 막아내기는 힘들다. 따라서 아직 미국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만약 주한미군이 철수한다면 우리는 북한의 기습공격에 며칠을 버티기 힘들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과 좌파들은 한반도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려고 전력투구하고 있으며,주한미군 철수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화해협력 무드를 조성하면서 우리 국민들이 북한에 대한 적개감이나 위기감을 갖지 않도록 대남심리전을 전개하고 있다,
따라서 금강산과 개성 관광사업 및 개성공단을 시작하였고,교류협력을 하자느니 하면서 '우리민족끼리'라는 민족공조론을 내세워 우리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익정권은 10년동안 무려 8조원을 북한에 퍼주어 미사일과 핵을 개발하고 2009년 4월 5일 탄도미사일 발사와 2차 핵실험을 하고 있어 군사력을 강화하도록 도와 주었다,북한은 남한 점령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이명박 정부에서는 2020년까지 다목적 실용위성,무인정찰기, 탄도탄 조기경보기,정밀타격무기, 요격능력의 무기를 준비해서 북한이 남한을 공격할 징후가 보이면 북한의 핵과 미사일과 방사포를 선제공격한다는 입장이다.
2 북한의 군사력 강화와 함께 대남 적화공작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북한은 무력적화 통일을 위해 군사력 증강과 함께 대남 적화공작을 펼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3,60여 명의 최정예부대가 몰려 있는 북한 노동당 산하의 통일전선부가 있다.6.25 도발에 실패한 김일성은 1961년 지하혁명당을 조직하라는 지령을 내리게 되고 ,이 지령에 따라 노동당 통일전선부 소속의 대남 선전조직인 한민전( [한국민족민주전선],2005 년[반제국주의 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으로 개칭)을 조직한다.
이 한민전은 통혁당( [통일혁명당])을 낳았고,통혁당은 남민전( [남조선민족해방전선])으로 이루어 졌다.이 남민전은 1983년부터 전국대학생들에게 침투하여 주체사상을 선동,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과 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를 조직하였다. 이 가운데 전대협은 한총련([한국대학생 총연합회])으로 이어졌는데, 현재 대한민국은 주사파 전대협 출신이 장악하고 있다.
또한 전국연합과 실천연대([한국진보연대])를 결성했다. 이 진보연대는 6.25 전쟁 이전 좌파 남로당 세력보다 강하며,지금 북한의 대남적화전략에 따라 2012년을 강성대국의 해로 정하고 (김일성 출생 100주년) 남한을 점령하기 위해 투쟁하고 있다.이들은 대한민국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실린곳;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펴낸곳;현대사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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