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

현대사·2011. 5. 18. 오후 6:15:30

3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

 

1) 굳건한 안보의식으로 북한의 대남적화통일 야욕에 대처해야 한다.

 

북한은 지금까지 어느 한 순간도 대남 적화통일 야욕을 버린 적이 없다. 최전방에는 대한민국을 겨냥한 1,100문의 자주포와 방사포를 배치하였으며, 25곳의 미사일 800기가 우리의 주요 시설을 타격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이도 부족하여 핵무기까지 개발한 것이 북한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야욕을 감추기 위해 '우리 민족끼리'라는 민족공조론을 내세우며 거짓 평화공세를 펼치고 있다.이들의 민족공조론이 거짓이라는 근거는 많다. 우선 핵문제나 평화협정 체결문제를 미국하고만 논의하겠다는 것이나, 평양에서의 테극기 게양과 애국가 연주를 허용할 수 없다며 월드컵 예선 경기 개최를 포기한 것,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격렬한 비난을 멈추지 않고 있는 것이 바로 그 증거이다.

 

우리는 북한의 평화공세에 현혹되지 말고 그 뒤에 감춰저 있는 적화통일 전략을 직시하고, 굳건한 안보의식을 갖춰 이에 대비해야 한다.

 

2 북한의 주체사상으로 뭉친 국내 좌익의 무력화에  앞장서야 한다.

 

국내 좌익은 '진보'라는 허울을  뒤집어 쓰고 있으나,그들의 실체는 북한의 지령에 따라 대남 적화전략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그들은 우리 사회 곳곳에 깊순이 파고 들었으며,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뿌리부터 흔들고 있다.이들이 더 이상 대한민국을 좌경화하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다.

 

이를 위해 [제주4.3 폭동] 당시 폭도들을 양민으로 둔갑시키고,국군과 경찰을 학살자로 만들었으며,제주 인민유격대 훈련장소에 평화공원을 세워 반미 친북 학습장으로 만들고 있는 [제주 4.3 특별법]을 페기시켜야 한다.

 

또한 '참교육'이라는 간판을 앞세운 [전교조]는 학생들에게 반미친북 좌익 교육을 하고 있으며,이를 위해 좌편향 교과서로 왜곡된 역사관을 주입하는 한편 불법적인 단체교섭권을 내세워 국가정책을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고 있다.백년대계인 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 [교원노조법]을 즉각 폐기시켜야 한다.

 

다행히 2008년 10년만에 정권교체가 이루어졌다. 또한 18대 총선에서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세력에 힘을 실어주었다. 이제 정부가 앞장서서 악법을 폐기시키고 좌익의 뿌리를 뽑아야 한다. 특히 국방부는 60만 장병을 대상으로,교육부븐 전국 초,중.고.대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안보관을 심어주는데 총력을 기울여 합법적 선거를 통해 국회와 청와대를 장악하고 북한이 남한을 점령하려는 것을 맏아야 우리가 산다,.

 

3.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만이 평화통일의 지름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남북통일은 우리 민족의 숙원이며,언젠가는 이루어야 할 의무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적화통일도 괞찮다는 생각은 천부당만부당한 주장이다. 현재 좌익들이 내세우는 '민족공조'와 '통일' 주장은 대한민국에 '통일지상주의'를 확산시키기 위한 것이며,결국 북한의 연방제를 통한 적화통일 야욕을 실현시키기 위한 것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며,앞으로도 그래야만 한다. 그리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의 통일 한국을 건설하는 것만이 2천만 북한 동포는 물론 우리 7천만 민족이 모두가 사는 길이다. 또한 지금 우리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굳건하게 수호할 때에만 평화통일이 당겨질 수 있다.

 

대한민국 정부를 부정하고,자뮤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좌익들이야 말로 평화통일을 가로막는 반통일 집단임을 알아야 한다.우리는 좌익들이 목표로 하고 있는 '한ㅂ나도 적화통일'을 결사 반대하며,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영원히 지켜 나갈 것이다.

 

4,종북좌파를 이기려면 정직한 삶을 살아야 한다.

 

(1) 좌파 사회주의는 부정부패 빈부 격차가 심하고 불평이 많은 서민 대중들에게 파고들기 때문에 대통령,장관 등 국가의 근간이 되는 공무원들이 정직한 삶을 국민들에게 보여주어야 좌파를 이긴다.

 

(2) 판사.검사. 경찰 등 심판자들이 법과 양심에 따라 심판을 해서 억울한 사람이 없어야 국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좌파를 이긴다.

 

(3) 재벌 및 기업가들이 회사를 정직하게 운영하고 근로자를 잘 돌볼 때, 좌파를 이기고 노동자들의 파업을 사전에 막을 수 있고 선진국이 될 수 있다.

 

(4) 부자들과 건물을 소유한 사람들이 가난한 자를 돕고 배려하며 서민들에게 희망을 갖게 해야 좌파를 이긴다.

 

(5) 현재 좌파들을 정부가 나서서 이기는 것보다 국민 전체가 일어나 좌파의 뿌리를 뽑아야 부작용이 없다.

 

(6) 전교조와 좌파들은 현대사를 왜곡하여 학생들과 젊은이들을 좌파로 만들기 때문에 우파도 학생과 젊은이들에게 현대사를 전문적으로 교육시키고 출판계, 언론계,영화 등 모든 분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좌파에서 우파로 돌려놓아야 한다.

 

(7) 지역감정이 좌파 동조자를 양성한다.

 

글쓴이;이선교

실린곳;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펴낸곳; 현대사포럼(www.615wa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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