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자살
대부분 국민들은 노무현이 자살한 이유에 대하여
자신도 모르게 가족들이 거액 뇌물을 챙겨 검찰 수사를 받게 된 때문으로 알고 있고
나 목사의 글도 부정부패 척결을 호언한 대통령으로서 부끄러운 여생보다 죽음을 택했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국민들과 나 목사가 알고 있는 그것은 '언론 매체 보도 내용을 토대로 한 추측'이며
검찰은 노무현의 자살로 가족들의 뇌물 사건을 충분히 밝히지 못한 상태에서 수사를 종결했다.
그래서 검찰의 공식 입장은 '자살 원인을 모른다' 이고 국민들과 나 목사는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노무현의 저속한 행동과 신념 또 검찰 수사로 밝혀진 여러 정황 증거들도 그게 아님을 말하고 있으며
가족들이 받은 거액 뇌물을 가장인 그가 몰랐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 우리 정서에도 맞지 않는다.
설사 그가 몰랐다 해도 노무현은 가족들 비리로 수치심을 이기지 못해 자살할 정도의 위인이 못된다.
그는 도덕성과 청렴성 또 윤리의식과 책임감이 남 다르게 강하거나 투철한 사람이 아니다.
그가 평소 남달리 그런 문제에 철저했다면 가족들이 어찌 감히 그의 뜻을 거슬러 그런 짓을 했겠는가.
노건평과 핵심 측근들도 그의 묵인이 없었다면 그 많은 부정한 짓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또 검찰이 밝혀낸 가족들의 뇌물 액수가 거액이긴 해도 다른 대통령들에 비교하면 턱없이 적다.
전두환과 노태우의 수 천억원이나 그 방면에 탁월한 능력의 김대중과 비교하면 웃음거리에 블과하다.
그런데도 좌파들이 장악한 모든 언론매체들은 한결 같이 가족들 비리 때문에 죽은 것처럼 보도했다.
그럼 언론들 보도대로 가족들 뇌물 문제가 아니면 노무현은 왜 자살했는가.
분명한 것은 절대로 세상에 알려지면 안 되는 '죽기보다 싫은 일'이 노무현에게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 일'은 그가 바란대로 죽음으로서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다.
언론보도를 믿지 않는 이들은 검찰 수사가 그의 '아픈 곳'에 접근한 싯점에 자살한 것을 중시한다.
그러면 대개의 사람들은 '노무현이 직접 받은 뇌물 비리'를 의심하겠지만 그들은 아니다.
거듭 말해서 그는 뇌물비리 따위를 죽기보다 싫은 수치로 생각하는 청렴한 도덕적인 위인이 못된다.
그렇담 그게..뭘까....
노무현이 자살하자마자 즉각 '중수부 수사 중단 분위기'가 검찰 내부에 조성되고
좌익들에 둘러 쌓인 이명박이 수사 종결하고 국장으로 예우하라 지시할 수밖에 없었던 그것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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