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밖에 말 못하는

문경준·2011. 4. 10. 오전 7:15:03
김광태님이 안쓰러울 뿐입니다.
 
그 뻔한 사실을 이렇게 자연스러게 왜곡하는 김광태님이 불쌍할 뿐입니다.
 
 
 
다른 것이야 이제 뭐라 답하겠습니까만 그래도 거짓말 하나만 짚어드리지요.
 
 
학납투위의 욕설은 처음부터 나는 '쓰레기'라고 했습니다. "간이라도 빼 줄~" 어쩌구라는 김광태님의 거짓말을 읽으니 정말 당시 이곳 게시판의 교우라고 하던 김광태님, 박광용님, 그리고 참으로 신실해 보이던 몇몇 인사들의 잔인한 폭력이 떠올라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참으로 잔인했었지요...
 
 
이제 악행을 그만두라는 김광태님의 후반부의 당부...
 
내가 님의 초대를 받고 이곳에 들어온 걸 가장 후회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단어군요.
 
 
자기 얘기를 남에게 뒤집어씌우는 왜곡의 결정판입니다.
 
 
 
이제 얘기는 끝났습니다.
 
 
기대했던 내가 잘못이라고 해두지요.
 
 
그냥 며칠전 나와 나누었던 님의 쪽지에서 했던 상황까지만 유지합시다. 그래야 더이상의 기대도 실망도 없을테니 말입니다. 이제 그 실망... 충분합니다. 기대요? 버렸습니다.
 
 
 
미리 얘기하지만,
 
여기 오른 내 글, 내 허락 없이 하나라도 지워지는 날... 그때 이곳 주만사와 김광태님의 얼굴은 스스로 똥칠을 '더하는' 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댓글 9

金光泰·2011. 4. 10. 오후 7:06:42

입만 열었다 하면 거짓말이 어떻고 왜곡이 어떻고 하는데...<br>내 글을 잘 읽어보세요. 님이 (주민들이 오죽하면 욕설을 퍼붓겠느냐..)라고 했던 말을 한 것이지 님이 하지 않았던 말을 했나요? 님이 동료들의 글을 `쓰레기'라고 했던 적이 있는지는 몰라도, 오죽하면 욕설을 퍼붓겠느냐. 라고 했던 것을 내가 기억하는데 그럼 지금 내 생각과 다르게 주장하는 님의 말도 거짓말이고 왜곡인가요?

金光泰·2011. 4. 10. 오후 7:08:28

앞에서도 말했지만 우리교회가 부족한 묘지의 해결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봉안당 사업을 더구나 추기경님께서 직접 관여하시던 사업을 중지하라고 비난한 것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님은 신자로서 해서는 안될 일을 저지른 것입니다. <br>우리 교우 중에 본인은 봉안당 설치를 찬성하지 않아도 님처럼 직접 나서서 교회를 비난하고 교우들을 핍박한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님의 이 행위가 악행이 아니고 무엇이 악행입니까?

金光泰·2011. 4. 10. 오후 7:09:43

다시 한번 말하거니와 그 당시 님이 했던 행위는 교회에 해를 입히는 행위이며 교회와 교우들에게 갖은 욕설을 배설하던 사람들의 앞잡이 노릇을 한 행위였습니다.

金光泰·2011. 4. 10. 오후 7:11:01

다시 한번 권고합니다. <br>이제 그만 교회와 교우들에게 저지른 잘못을 인정하고 새사람이 좀 되어보세요. <br>쓸데없이 엉뚱한 것들이나 만들어서 자꾸만 시끄럽게 하지말고 말입니다.

金光泰·2011. 4. 10. 오후 7:11:59

내가 문경준님을 이해해보려고 노력을 해봅니다만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어떻게 매사에 남의 말을 귓가로 듣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매번 거짓말이니 왜곡이니 라는 말만 나오지요. 제발 좀 님의 주장만 하지말고 남의 말도 좀 새겨 들어보세요. 조금이라도 내 말을 제대로 알아들어야 나도 님을 이해 할 것 아니겠습니까?

金光泰·2011. 4. 10. 오후 7:13:53

앞에서도 말했듯이 내 뜻을 전했으니 님이 이해를 하던 곡해를 하던 이걸로 마칩니다. <br><br>그리고... 주만사 에서는 남의 글을 함부로 삭제하지 않는다고 앞에서 내가 말했는데 보지 못 한 겁니까? 아니면 님이 그러니까 남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해서입니까? <br><br> (여기 오른 내 글, 내 허락 없이 하나라도 지워지는 날... 그때 이곳 주만사와 김광태님의 얼굴은 스스로 똥칠을 '더하는' 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 이것이 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

문경준·2011. 4. 11. 오전 9:37:29

어쩌면 그렇게 내가 마지막으로 권하고 싶은 말을 잘 골라냈는지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김광태님께 마지막으로 권고합니다. 1. 거짓과 왜곡은 이제 그만두십시오. 2. 교우뿐만 아니라 비신자들에 대한 폭력과 악행을 그만두십시오. 3. 이제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새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4. 이걸 실천하지 못하겠거든 가톨릭신자라는 말을 어느 누구에게도 하지 마십시오. 이제 여기에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마지막 희망마저 짓밟는 초대... 이제 신물이 나는군요. 필요하면 자게에서 만나게 되겠지요. 혹시 시간이 나면 내 이전 글 호접몽 2005를 읽으시기 바랍니다. 거기서 어느 한 단체를 바꿔서 읽으면 됩니다.

金光泰·2011. 4. 11. 오전 9:48:22

다시 한번 말하지만... 지금 님이 쓰레기라고 하는 그 글을 썼던 사람들을 위해 님은 교회와 교우들을 핍박했습니다. 아닌가요? 이게 왜곡인가요? 아직까지도 가톨릭을 헐뜯던 습성이 남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톨릭 신자가 되셨으면 이제 개신교인이 아닌 가톨릭 신자답게 행동해야 합니다.

金光泰·2011. 4. 11. 오전 9:51:00

나는 그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어쨌든지 더 이상의 이야기는 무의미 할것 같으니 그만 두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