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답변입니다.

金光泰·2011. 4. 8. 오후 4:18:53

1. 욕설들의 출처
이 욕설들은 대부분이 굿뉴스. 학납투위. 정치꾼들의 블로그나 카페, 관공서 및 정치토론사이트 등에서 수집했으며 여기에 공개한 것은 극히 일부분일 뿐입니다.

그 당시 님은 동료들에게 간이라도 빼줄듯이 하면서 불쌍한 사람들 괴롭힌다고 교우들에게 욕했었지요?
저 사람들이 오죽하면 욕설을 퍼붓겠느냐고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내 기억이 잘못 된 것인가요?) 
그런데... 그 사람들을 이제 와서는 쓰레기들이라고 하네요. 

2, 동료들
님은 교회에서 추진하는(추기경님까지 관여된)일을 앞장서서 반대하고 그 정치꾼들의 편에서서 그러지 말라고 말리는 교우들을 핍박했습니다.
그들의 칭찬을 등에 업고 거세게 반발하지 않았나요? 욕설을 한다고 했더니 오죽하면 욕설을 하겠느냐고 주민들 입장에서는 당연하다고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이게 정치꾼들의 동료요 앞잡이 짓이지 무엇이란 말입니까?

그리고...우리 교우들 중에 누가 정치꾼들과 똑같은 상소리를 했습니까?
일부 성질 급한 젊은 교우들이 몇 마디 거들긴 했지만 님의 동료들처럼 그렇게 심한 욕을 한사람은 없었습니다.

내가 님처럼 지만원씨와 싸우는 사람들에게 지만원씨의 편을 들어 팔을 걷어붙이고 덤벼들었다면 나는 지만원의 동료이고 앞잡이 맞습니다.
하지만 나는 님처럼 지만원씨의 상대되는 이 에게 지만원씨를 위해 막무가내로 싸우자고 덤빈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내가 주로 글을 퍼 올린 곳은 4대강 토론실이 아니고 정북게시판입니다)
 
3, 내가 님에게 정치꾼들의 동료요 앞잡이라고 했지 정당에 가입했다고 했나요?
정치꾼들이 굿뉴스에 와서 욕설을 퍼붓는데도 그들의 역성을 들어주고 그들을 위해 대신 싸워주고
교우들을 능멸했으면서도 동료가 아니라고요? 동료가 아니라면 그들을 불쌍하게 생각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닌가요? 뭐가 그리 불쌍한 일인가요? 성당지하에 봉안당이 들어오는 것이 불쌍한 일인가요?

4, 님의 글이 사이트에 퍼진 것이 정치꾼의 동료라는 것이 아니고
님이 그들을 돕는 행위가 정치꾼의 동료요 앞잡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그 정치꾼들을 도와준 것이 사이트에 퍼지게 됐다는 말이고요.
입으로는 천주교 신자라고 말하면서 하는 행동은 교회를 핍박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습니까? 나는 그것이 정치꾼들을 이롭게한 것이고 정치꾼들의 수족노릇을 한 것이고 정치꾼들의 압잡이 노릇을 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주만사 클럽은 심한 욕설만 하지 않는다면 어떤 글이 올라와도 삭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말했지만 쪽지는 님이 돕고있는 님의 동료들이 정치꾼들 이라는 것을 님에게 알려주려는 것이었습니다.

1, 교회를 욕보인 것
교회가 추진하고 있는 것을 반대하여 동료들의 편을 들어 추기경님이 관여하고 교회가 추진하던 일을 중지하라고 비난한 것이 어찌 욕보인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교회를 배반하는 행위이며 교회에 해를 입히는 행위입니다. 
봉안당 사업은 우리교회가 부족한 묘지의 해결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하나입니다.

님의 행동은 교회에서 쫓아내야 할 정도의 행위였습니다.
또한 말리는 교우들을 그렇게 핍박해놓고도 ('눈물로 호소하는' 주민들...?)(일부 쓰레기 회원들에게 주먹질..?) 이것이 핍박이 아니면 ...

클린신고요? 당연하지요 교회에 해를 끼치는 행위를 하는 사람을 계속 놓아두는데 교우로서 신고는 당연한 것 아닌가요? 내가 관리자 였다면 님은 굿뉴스에 영원히 발도 붙이지 못하게 했을 겁니다.

2, 악행
지금까지 했던 님의 행동이 바로 악행입니다.
교회와 교우에게 한일 모두가 악행이란 것을 자각하시기 바랍니다,
님이 아니라고 우긴다고 해서 아닌 것이 아니고 이미 님의 행동으로 증명된 것입니다.

 kjmunn  / kjmunn01  / kjmunn02 <=검색해 보세요 비아냥대지만 말고
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될테니까요.

아무데나 흘리고 다니지 말란 뜻에서 붙인 것입니다.
엉뚱한 상상은 말아 주었으면 좋겠네요. 

문경준님.. 이제 잘못을 인정하고 새사람이 좀 되어보세요.
쓸데없이 엉뚱한 것들이나 만들어서 자꾸만 시끄럽게 하지말고 말입니다.

더 이상의 대화는 해봐야 아무런 진전이 없겠네요.

처음에 말했듯이 내 뜻을 전했으니 이걸로 마칩니다.
그리고...나는 더 이상의 질문은 하지 않겠습니다.

혹 이번 건말고 다른 건으로 할말이 있다면 제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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