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드립니다.

문경준·2011. 4. 7. 오후 6:39:09
아래 내 댓글-아홉번째-까지 진전된 이후 님이 올린 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을 드립니다. 정확히 읽으시고 정확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대화로 '정치꾼' 논란이 종식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고로 님의 글은 모두 파랑으로 바꾸고 - 정히 필요한 부분만 채색하겠음 - 내 답글은 검정으로 하겠습니다. 님의 모든 글은 복사를 한 것이며 한 글자도 바꾸지 않겠습니다.
 
참, 명심하실 게 있습니다. 해당 답글에 하나하나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뭉뚱그려서 그래서 어쨌다는 거냐는 식은 곤란합니다. 자칫 대화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님의 '정성'과 '정당'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나 또한 그럴 것을 약속합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 참! 별미친놈도 다잇엇요 나이갑좀하지 나이는 똥구멍으로쳐먹엇나 ......
▲ 김00 이 xx새끼야 하늘 잘 보고 다녀라 번개칠지모른다
▲ 미친놈...진짜 미친놈이네 ...대대손손 잘 되나 보자
▲ 저 미친놈! 정신 나간놈이구만, 저런 놈들이 성당엘 다니니까 성당이 돈에 미쳐가고 있지..
▲ 살이 서서히 썩어 되질놈!
▲ 굿뉴스의 똥사냥개 ooo놈? 에게,
▲ ooo 이놈의 말은 다시 읽어보니 너놈 병신짓은 익히들어알겠는데
▲ 천주교시스템은 완전 마피아조폭시스템이지
▲ 교황=로마황제네로, 주교신부=탐관오리 신하들, 평신도=끝없이착취당하고도행복해하는 무식몽매한 백성들....
▲ 완전 미친놈이네...누가 그래? 추기경ᄋ놈이 지일도 책임못직는게 천주교회여 이놈아...
▲ 치메는 오지, 노망은 발작하지.
▲ 사람같지가 않아서 주교넘들, 신부자식놈들이라고 말하던 사람이야...
▲ 아직도 더러운 납골당 놈들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이들(천주교 납골당 짐승+천주교 납골당 출입 광신자)은...
▲ 개주교들이 한전 송전탑 건설도 막았네...개새들~~
천주교! 썩고 썩어 문드러진 더러운 맹목적 광신도 집단!
▲ 불법입니다. 정oo이 불법행위자입니다,,
▲ 진정한개주교 태릉납골당 정00이는 사형임...
▲ 유토마토- 개주교, 정말 무섭네....니기미~~
▲ 지역 불매운동 업체 아시죠? 실천입니다. 납골성당 신자들이 많이 운영하던데......본때를 보여줄 것입니다.
▲ 미친 개주교 신자들....지역에서 함께 살고자 한다면 괜한짓 하지 말아라...
▲ 유토마토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지만........성질 건드리지 말라는 것이다!!!!!!!!!!!
▲ 공릉5적-유토마토 (신부님사진게시)
    동료1-오늘 벼락 많이 치던데 저놈의 대가리에나 떨어지지 엉뚱한곳에 떨어져서 .. . 개*식
    동료2-개 처럼 생겼네
▲ 니꼴나네 개진석 욕만 나오는 이름인데...
▲ 납골교 짐승들 정신나간 짐승들이 많이 모였겠군
▲ 납골성당 짐승들 개주교놈들아!
위의 욕설들은 문경준님의 동료들이(문경준님 본인은 동료가 아니라고 하지만.. )
우리 추기경님과 신부님들 그리고 교우들을 향하여 저지른 욕설들입니다..
 
-->1. 먼저 위의 욕설들이 '굿뉴스'에서 일어난 일인지 아님 '학납투위' 홈피에서 일어난 일인지 확인 바랍니다. 굿뉴스에서 했다면 이런 '쓰레기들'은 모두 관리자에 의해 강퇴당했을 것이며 나는 이런 '쓰레기들'에게 아무런 애정이나 관심이 없습니다.
 
만약 '학납투위'에서 나온 얘기라면 애당초 나랑 전혀 관계가 없음을 확인 바랍니다. 나는 당시 '분명히' 말했습니다. "학납투위에도 분명히 쓰레기들이 있다"고.
 
2. 동료들 - 이런 욕설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님이 이들을 내 동료라고 <지속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왜곡>입니다.
 
나는 이들 뿐만아니라 '예수님'도 언급했고, 교회 장상도 언급했고, 그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줄곧 인용했습니다. 그럼 이분들도 내 '동료들'이 아니겠습니까?
 
또한, 이곳 굿뉴스에서 '납골당을 찬성하는 이들' 중에서도 위의 욕설에 <전혀 뒤지지> 않는 욕지거리를 내뱉은 '쓰레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 님이야말로 <그런 쓰레기들의 동료>였다는 공식만이 남습니다.
 
비근한 예로, 님은 몇달 전 4대강토론실에서 지만원이라는 쓰레기의 글을 엄청 퍼담았습니다. 위와 같은 논리를 따르면 님은 쓰레기 지만원의 동료가 맞지요?
 
이 두가지에 대해 <꼭> 답을 주십시오. '동료'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학교앞납골당반대투쟁위원회(이하 학납투위)의 집행부는 대부분이 그 지역의 정당원 이거나 지지자입니다. 그들의 출신은 열우당, 노사모, 한나라당, 민주당, 등 여러 계층의 정치꾼들 이었습니다.
이들의 아이디나 이름을 넣고 검색하면 정치인들의 홈페이지나 기타 정치 토론사이트에 참여하여 천주교와 교우들을 욕하고 있음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더 확실한 것은 그 당시 나는 학납투위 지도부의 이름과 아이디를 가지고 눈에 띄는 사이트마다 검색을 하여 참고자료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문경준님이 너무나 지나치게 자기 동료들의 편에서 교우들을 핍박하기에
kjmunn <=이 아이디를 넣고 검색을 해봤는데 정말이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저들이 천주교를 욕하는 곳마다 영웅이 되어 문경준님의 글들이 끼어있었습니다.
이것이 정치꾼들의 동료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리고... 그점(정치꾼들과 한패라는)을 문경준님 에게 말하게 되었고 급기야
문경준님과의 과격한 논쟁이 이루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3. 아주 중요한 말을 하셨습니다.
 
학납투위에 정치꾼이 있는 것과 게시판에서 찬반을 얘기하는 것이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다는 겁니까? 만약 있다손치더라도 그들이 굿뉴스에 '회원가입'을 해서 글을 올리는 것이 도대체 '정치꾼'과 무슨 상관이 있다는 겁니까?
 
누차 얘기했지요? 나는 어느 정당에도 가입한 적이 없고 특별한 정견도 없는 놈이라고. 도대체 납골당 문제가 정치랑 무슨 상관이 있다는 겁니까? 태릉성당 - 또는 본당신부님 -이 어디 정당에라도 가입했던가요?
 
역지사지 좀 해 봅시다. 4대강 토론실에서 님은 지만원의 글을 퍼왔는데, 그거야말로 '정치꾼의 행태'가 맞지요? 위의 논리에 따르면 말입니다.
 
4. 내 글이 다른 정치적 색채가 있는 사이트에 퍼졌으니 내가 정치꾼이라고요?
 
이거 왜 이러십니까... 거기에 내가 한 개라도 글을 올렸다면 몰라도,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내 글을 가져다가 유포시킨 게 내가 정치꾼인 것과 무슨 상관이 있다는 겁니까?
 
또 역지사지합시다. 여기를 좀 돌아보니, 엄청나게 정치적인 글이 많더군요. 아니 거의 도배했다고 해야 할 정도이더군요. 그럼 님이 꽤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 관리자? - 이곳이 그 지경이니 님이야말로 '정치꾼'이 아닌가요? 님의 논리대로 한다면 말입니다.
 
이상의 또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확히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과연 누가 정치꾼이었고, 지금도 정치꾼이며, 모든 걸 '정치꾼의 눈'으로 사태를 보는지 정확히 판단이 될 겁니다. 절대 빼먹지 말고 답하십시오.
 
 
그 후 태릉성당의 고소로 인해 문경준님의 많은 동료들이 벌금을 물었고 심하게 폭력을 행사한 정치꾼들은 일부 입건 되어 구속 되기도 하였습니다.
문경준님이 지금까지도 나에게 요구하는 것은 문경준님 본인이 그 당시 정치꾼의 동료였다는 증거를 제시하라는 것입니다. 
하여  다른 데서도 아이디를 kjmunn <==이걸로 쓰느냐고 물었지만 문경준님은 검색해볼 생각도 않더군요(몰래 해 봤는지는 모르지만...) 또한 쪽지를 보내서 정치꾼들의 학납투위 주도권잡기 행태를 보여줬는데도 전혀 동문서답만 해대더니 두고두고 이런식의 억지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에  kjmunn (문경준님의 아이디)를 넣고 검색을 하면 각 블로그며 카페에는 문경준님이 학납투위를 지지하며 천주교를 비난하는 글들이 널려있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얘기했던 것입니다.
그렇게도 그 정치꾼들의 수족이 되어주고 교우들을 공격하는데 앞장을 섰으며 반 교회적인 언사를 그리 많이 하고도 정치꾼들과 한패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이런 말도 안되는 얘기는 그냥 위의 질문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수족이니 족발이니 하는 것은 님의 수준을 얘기하는 것이니 따로 논할 가치가 없습니다.
 
그때 그 쪽지 정말 웃겼습니다.
 
 
 
천주교가 잘못을 하고 있다..
불의를 저질렀으니 욕설정도는 감수해야 한다.
천주교는 반성을 하고 당장에 주민들의 말을 들어 주고 납골당 계획을 철회해야한다...
또 교우들한테는 얼마나 모질게 했습니까?.
문경준님은 그들의 편에 서준 댓가로 받은 칭찬에 우쭐거리며 마치 천주교를 박살내는 것만이 정의라는듯... 자기가 주장하는 바는 정의이고 천주교가 추진하는 봉안당 건축은 불의라며 더욱 강하게 교우들을 핍박했었습니다. 당시 옆에서 보셨던 분들은 아실겁니다.
이것이 내가 문경준님을 정치꾼들의 동료라고 한 연유입니다.
문경준님은 누가 뭐라고 해도 교회를 욕보이던 그 정치꾼들의 앞잡이였고 동료였습니다.
문경준님은 그런 악행을 저지르고도 그에 대한 반성은 하지 못하고 지금까지도 교우들을 향해 온갖 패악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 1. 아래 답글에서도 확인한 바와 같이, 나는 교회를 욕보인 적이 없습니다. 나는 '한국교회'가 그럴 리가 없다. 이것은 '일개 본당인 태릉성당이 무리수를 둔 것'이다. 따라서 '태릉성당은 즉각 사업을 중지하고 주민들과 대화를 해야 한다'고 줄곧 주장했습니다.
 
지금이라도 꺼내오십시오. 내가 교회를 욕보인 글을.
 
교우 핍박이요? 신자로서의 기본적 자질과 의무를 등한시한 채 '눈물로 호소하는' 주민들에게 온갖 몹쓸 짓을 하고 있는 게시판 일부 쓰레기 회원들에게 주먹질을 좀 했다고 핍박이라고요?
 
제발 저 좀 웃지 않게 해 주십시오. 당시 님의 동료들,친구들, 교우(?)들은 엄청나게 나를 클린에 신고했습니다. 굿뉴스 규약에 '회원들간의 화합을 해치는 행위'는 징계사유입니다.
 
나는 당시 님과 님의 동료들이 악착같이 신고하는 와중에서 거의 징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일부 태릉 주민들 - 그들이 학납투위든 정치꾼이든 관계 없이 -이 욕지거리를 하다가 짤리기도 했고, 또 님의 교우들 - 또는 동료나 친구들 -이 쓰레기같은 표현을 하다가 짤리기도 했지요. 같이 지켜봐 놓고 왜 지금 딴소리를 하십니까... 아마추어답지 못하게스리.  
 
2. 악행...
 
이건 이번 대화가 마무리될 즈음에 그 주인을 찾아야 합니다. 님이 지금 악행이라고 하는 그 단어는 내 것이 아닙니다.
 
정확히 해드리지요. 그 악행의 주인은 바로 김광태 회원, 박광용 회원을 주축으로 '날벼락을 맞은 힘없고 나약한 주민들에 위로는 못할 망정 할퀴고 따귀를 갈긴 일부 못된 쓰레기같은 회원들이었지요.
 
그건 조금 후에 다 밝혀질 겁니다. 위에 답변 삼아 올린 네가지 질문에 님이 '거짓 없는' '당당한' 답변을 주시는 순간에 말입니다.
 
기우로 말씀드립니다. 왜곡과 거짓말은 사양합니다. 이미 너무 많이 경험해서 솔직히 겁이 납니다.
 
 
이하는 어차피 필요도 없고 참고도 안되는 것이므로 줄여'버리'겠습니다.
하나만 남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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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검색해 보아도 옛글이 검색되지 않습니다만...
아래 문경준님의 아이디로 NAVER / Google / Daum / NATE / yahoo / paran 등의 검색창에 넣어보면 
관심이가는 게시물이 몇개 나오더군요. 시간 있을 때 한번씩 해보시기 바랍니다.
 
문경준님의 예전 아이디 => kjmunn  / kjmunn01  / kjmunn02
 
이런 뒤통수치기 같은 비열한 행동은 이제 그만두지요? 위의 질문에 다 언급됐고 님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그 글들 중에 내 글이 있다면 몰라라 내가 한 번도 하지 않은 글을 찾아서 뭣하겠다는 겁니까? 또한 '납골당'과 하등 관계 없는 '내 글'을 찾아 도대체 어디에 써먹으려는 겁니까?
 
제발 당당해지시기 바랍니다. <~해보시기 바랍니다>는 마치 내 힘으로 안되니 누구 나 좀 도와주세요라고 비는 것 같아 안쓰럽기 짝이 없습니다.
 
 
 
이상 내 글에 대해 정확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2차 대화가 가능합니다.
 
급히 쓰는 관계로 일부 오타는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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