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실망입니다.
답을 주셨다고요... 몇 개는 기억하겠군요.
1. 질문에 답을 주십시오.
<당신>과 <그대>가 같은 말입니까?
<당신>과 <한 인간>이 같은 말입니까?
2. 아래의 제 <표현>의 출처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후에 일어날 일은 모두 당신 본인의 몫입니다.
*당신 같은 인간의 부류들은..
"XXX님, 당신은 처주교 신자가 맞기는 맞습니까
김광태씨 다른 말 하지 말고 딱 한마디만 하세요. 기다 아니다... 그 이후에 일어날 일은모두 당신 본인의 몫입니다.
상기 내용에 대한 님의 답글을 보고 더 나아갈지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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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준님이 2007-01-15 굿뉴스에 가입하면서 처음 시작됩니다.
문경준님의 가입 첫 글이 바로 "성경에서 하느님을 당신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아니냐 누가 좀 설명을 해달라"하는 요구였습니다...
몇몇 분이 답변을 했고 며칠 더 이야기를 해 보다가 더 이상의 답변이 없자
화두를 돌려 궁금해서 그런다면서 여러가지 질문을 해대며 계속 문제거리를 만듭니다.
해가 바뀌어 2009년 6-7월경.. 문경준님은 또 다시 당신을 거론하기 시작합니다.
문경준 : 세상에서 가장 버르장머리 없는 신자라는 '오명'에서 벗어나는 길은 빨리 새성경을 재번역(?)하여 새로 펴내는 것, 그것 밖에 없다.
김광태:"그것(당신이라는호칭)이 불경스럽다고 주장하는데 잘못 표현된 것이라면 당연히 고치지않겠는가(?) 어차피 세월이 가면 고쳐질텐데 뭐그리 난리를치는가"
논쟁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김광태 : "문경준님은 김광태씨나 당신은 보통이고 대놓고 "이런 부류의 인간"운운하기까지 하셨습니다. 본인이 더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에 문경준님은 당신이라고 한 증거를 내놓으라고 하게됩니다.
하여 나는 문경준님의 어록중 몇개를 증거로 제시하였는데...
*그대는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이게 이 겨울에 그대를 위해 사용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자 이게 바로 김광태라는 한 인간이 한 행동입니다.
*신중하셔야 할 겁니다. 아마도 한 인간으로서...
한 회원으로서의 ''''김광태''''를 드러내 보이는 자리가 될테니...
*그 이후에 일어날 일은 모두 당신 본인의 몫입니다.
*당신 같은 인간의 부류들은..
그런데 문경준님은 이것으로는 양이 차지않았는지 아니면 내가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알았는지 거짓말쟁이, 왜곡쟁이,등 온갖 악담과 욕설신공을 퍼붓기 시작합니다.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내 놓으라고 해서 내놓았더니 거짓말쟁이, 왜곡쟁이라니...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 그것을 이용하여 모략을 해대니 어쩔 수 없이 문경준님이 인정을 하든 안하든
다시 한번 그때의 자료들을 올려봅니다.
-문경준어록-
▲도대체 이 분들이 폭도들입니까? 사이비 종교단체의 앞잡이입니까?
간간히 들려오는 이분들의 절규를 읽으신 적이 없는지요?
"오죽하면 이리로 왔겠습니까?" "여기마저 저희를 몰라라 하시니..."
"저희 사정도 좀 보아가며 말씀해 주세요"
"XXX님, 당신은 처주교 신자가 맞기는 맞습니까?"......
▲김광태씨, 지난 여름 글입니다.
이게 이 겨울에 그대를 위해 사용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김광태씨,
그대는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그대의 글에 따라 붙은 평가의 글을 좀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내 글은 빼고 말입니다.
그대가 성인의 이름을 달고, 매주일 성당에 다니는 가톨릭 신자라고 한다면,
스스로가 하느님을 믿고 그 정의로움을 받아들인다면,
그대가 이곳 굿뉴스의 회원이고 또한 게시판의 정화를 바란다면,
그대는 이런 식의 행동을 하면 안됩니다.
이건 정말 비열한 짓입니다.
▲그러고도 당신들이 신자냐.
그러고도 당신들이 사람이냐.
아니다. 절대 아니다.
그저 인두겁을 뒤집어쓴 짐승일 뿐.
그것도 말종.
▲김광태씨 다른 말 하지 말고 딱 한마디만 하세요. 기다 아니다... 그 이후에 일어날 일은모두 당신 본인의 몫입니다.
댓글 13
<br>분명히 그 글들은 님의 글에서 긁어다 붙인 글이기 때문에 확실한 것입니다. 어물쩍 넘어가려고 하지 마십시오.
출처를 말하라고요? 출처를 찾다가 내가 이걸 왜 찾아야 하나 하고 포기한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까지 오게된것 아닌가요? 그러면 나머지는 인정한다는 말인가요?
지금껏 겪어봤겠지만 나는 어물쩍 넘어가는사람이 아닙니다. 출처? 긁어다 붙였다면서요? 딱 네 개입니다. 그것도 못 찾겠다는 겁니까? 나머지 <그대> <인간> 등은 어차피 해당사항이 없으므로 출처를 요구하지 않을테니 이 네 개만 찾아주십시오. 님에게 아주 좋은 <꺼리>이지 않습니까?
1번에 대한 답은 언제 주실 건지요? 그대가 당신이랑 같은 수준의 표현인가요? 그대가 님이 그렇게 광분할 정도의 표현이 맞는냐는 겁니다. <당신>이라는 건 대화에서 상대에게 사용하면 화가 나는 게 정상이란 것 잘 압니다. <그대>도 그렇다는 얘긴가요?
전에 내가 제시했던 것이라 함께 올렸던 것이고 당신이란 단어 하나만을 끝까지 주장하니 그럼...위의 당신 중에 하나도 인정할수 없다는 것인가요? 꼭 글번호를 찾아서 붙여야만 인정하겠다는 것인가요? 내가 짜증나서 찾다가 말았다고 했는데도 말입니다.
<당신들>은 내가 쓴 게 확실합니다. 그때는 줄줄이 달린 글에 달린 권모씨, 지금은 영구정지된 한모씨를 포함하여 썼던 표현으로 기억합니다. 정확한 시점을 알고 싶은 거지요. 나머지는 솔직히 기억에 없습니다. 특히 <김광태씨, ~ 당신>은 특히 그렇습니다. 내가 당시에 그토록 알려달라고 '부탁'할 때 조차 님은 이 얘길 꺼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와서 '그때 다 제시했다'고 하시는군요. 그걸, 그렇게 중요한 걸 짜증나서 포기했다고 하시니 어이상실입니다. 좀 도와주시면 어디 큰일이라도 나긴 합니까?
하나는 인정을 하시는군요..다행입니다. 전부 아니라고 하는줄 알고 걱정을 했습니다. 내가 어록을 만들때 번호를 잡아놓지를 않습니다. 대화중에 몹쓸 말이 나오면 그때그때 긁어다 자료실에 붙여둡니다. 그러다보니 어디에 있던 글인지 알수가 없는 것입니다. 남의 글에 꼬리글로 붙어있었는지 본문에 있었는지 내글에 있던 것인지 님의 글에 붙어있던 것인지... 그러니 어떻게 찾겠습니까? 내가 긁어다 붙인 것은 확실합니다. 어디서 붙인것인지몰라서 그렇지...
그러니 더 이상 당신을 가지고 시비하거나 추궁하고 싶지않습니다. 피차 피곤한 감정 싸움은 여기서 그만..끝냅시다.
그러지 마십시오. 님처럼 치밀한 분이 그럴리가요... 딱 네갭니다. 그럼 나도 님이 아래 적은 것처럼 <이 문제를 거론하지 말자>고 제안할까요? 다 잡은 먹이를 꼴랑 네 개 찾는 게 귀찮아서 뱉으시렵니까? 나에게 근거로 제시까지 했다면서요? 그럼 그 제시한 글이라도 찾아주십시오. 충분히 기다려드릴테니 - 게다가 여긴 님의 공간이지 않습니까 - 천천히 찾으십시오. 수 년 간 이어온 '오해 풀기'입니다. 시간좀 들이십시오. 널널하신 것 같은데요.
그렇게 말하면 이야기는 끝이 안나는 겁니다. 나는 더이상 이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님은 전에 말했지요 당신이라고 말한것 하나만 찾아오라고 그러면 어떻게 한다고 했지요? 난 사과 같은 것은 이제 필요 없고 앞으로도 이문제 가지고 시비도 하지 말자는 겁니다. 그것이 싫으시다는 말인가요?
바로 전 댓글은 삭제했습니다. 저도 찾아 보려고 했는데 희한하게 당시 대화 상당부분이 보이지 않아 찾을 수가 없더군요. 관리자가 토론실 검색까지 폐쇄하겠단 얘길 한 적이 있었는데 거기에 묻힌 건지 님과의 대화가 통째로 보이지 않습니다. 일단 이 문제는 님이 새로운 걸 가져오기 전까지는 제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어록을 만들 때 번호를 잡아놓지 않았기 때문에 찾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논쟁 중에 기분 나쁜 말이 나오면 그때그때 긁어다 자료실에 붙여두었고 그러다 보니 그 글이 어디에 있던 글인지 알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남의 글에 붙었던 꼬리 글 일 수도 있고 내가 쓴 글에 있던 것인지 문경준님의 글에 붙어있던 것인지... 아니면 삭제되었을 수도 있고요. 그러니 어떻게 찾겠습니까? 내가 긁어다 붙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님도 하나는 님의 글이라고 하니 그만 둡시다. 나는 이걸 가지고 시비하려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다만.. 자꾸 이것으로 계속 시끄럽게 하지 말자는 뜻이었을 뿐입니다. 앞으로는 피차 거론하지 않는 걸로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