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실망했습니다

문경준·2011. 4. 7. 오후 4:37:24
이는 시간을 끌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답변을 하는 도중에 서로의 잡음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아까 들어와서 수원으로 향하면서 님의 글을 복사해서 챙겼습니다. 읽으면서 정말이지 실망했습니다. 쪽지로 '답변을 준비했다 (삭제했다)'는 얘길 하신 분이 이런 글을 준비했었다니 하고요.
 
그래서 아랫글에 '거짓말과 왜곡이 없는 정정당당한 대응'을 요구했던 겁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어쨌든 이미 올라온 글이니 여기서부터 시작해 봅니다.
 
 
 
님의 글입니다.
(위 욕설과 이글의 내용들은 내 자료실에 보관 되어있던 내용과 가물거리는 기억을 더듬어 대충 이런 식으로 대화가 이루어 졌음을 말하는 것이니 근거 자료를 내놓으라는 엉뚱한 소리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러시면 안됩니다.
 
혼자서 창작을 하고나서, 그것도 악의적으로 왜곡 - 님의 이런 행동이 바로 왜곡이요 거짓말입니다 - 하고나서 '기억을 더듬은 것이니 근거를 요구하지 말라'라니요.
 
답변을 준비하셨다니 이런 식이랍니까? 정말 본인이 떳떳하고 거짓이 없다면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합니다. 본인 생각에 내가 님이나 천주교회를 욕보였다고 '정말' 생각한다면 그 욕을 찾아야 하는 겁니다. '네가 [대충] 이랬을 거야'라든가 '내 기억에 [대충]~' 따위는 결코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학납투위인지 모르겠지만, 당시 우리 게시판에 들어왔던 사람들의 글은 대화들은 모두 그대로 있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내 글도 모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그 글을 찾아내서 '네가 그때 이러지 않았냐'고 해야 마땅한 것이지, '너가 <이런 식>으로 말했다'는 것은 전형적이 ㄴ왜곡입니다.
 
바로잡고나서 답변이라고 올리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싫으면 삭제하십시오. 이건 정당한 대응이 아닙니다.
 
특히 아래에 적은 댓글 형태의 대화들은 <복사>한 것인지 <창작>한 것인지요? 일단 하나만 확인합시다.  
 
문경준 : 주민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은 천주교가 잘못한 것이다.
문경준 : 오죽하면 욕을 하겠는가? 천주교에서 저지른 짓을 보면 이 정도 욕을 먹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문경준 : 헤헤헤.. 뭘요.. 당연히 불의를 보면 잘못을 지적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저는 불의를 보면 피가 끓어 물불을 안 가리는 성격이거든요..
위 세 문장은 <복사>입니까, <창작>입니까? 복사라면 해당 글번호를 주십시오. 제가 읽어 보고 답을 드리지요.
 
 
이 질문에 주시는 답을 듣고 더 나아갈지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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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별미친놈도 다잇엇요 나이갑좀하지 나이는 똥구멍으로쳐먹엇나 ......
▲ 김00 이 xx새끼야 하늘 잘 보고 다녀라 번개칠지모른다
▲ 미친놈...진짜 미친놈이네 ...대대손손 잘 되나 보자
▲ 저 미친놈! 정신 나간놈이구만, 저런 놈들이 성당엘 다니니까 성당이 돈에 미쳐가고 있지..
▲ 살이 서서히 썩어 되질놈!
▲ 굿뉴스의 똥사냥개 ooo놈? 에게,
▲ ooo 이놈의 말은 다시 읽어보니 너놈 병신짓은 익히들어알겠는데
▲ 천주교시스템은 완전 마피아조폭시스템이지
▲ 교황=로마황제네로, 주교신부=탐관오리 신하들, 평신도=끝없이착취당하고도행복해하는 무식몽매한 백성들....
▲ 완전 미친놈이네...누가 그래? 추기경ᄋ놈이 지일도 책임못직는게 천주교회여 이놈아...
▲ 치메는 오지, 노망은 발작하지.
▲ 사람같지가 않아서 주교넘들, 신부자식놈들이라고 말하던 사람이야...
▲ 아직도 더러운 납골당 놈들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이들(천주교 납골당 짐승+천주교 납골당 출입 광신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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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입니다. 정oo이 불법행위자입니다,,
▲ 진정한개주교 태릉납골당 정00이는 사형임...
▲ 유토마토- 개주교, 정말 무섭네....니기미~~
▲ 지역 불매운동 업체 아시죠? 실천입니다. 납골성당 신자들이 많이 운영하던데......본때를 보여줄 것입니다.
▲ 미친 개주교 신자들....지역에서 함께 살고자 한다면 괜한짓 하지 말아라...
▲ 유토마토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지만........성질 건드리지 말라는 것이다!!!!!!!!!!!
▲ 공릉5적-유토마토 (신부님사진게시)
    동료1-오늘 벼락 많이 치던데 저놈의 대가리에나 떨어지지 엉뚱한곳에 떨어져서 .. . 개*식
    동료2-개 처럼 생겼네
▲ 니꼴나네 개진석 욕만 나오는 이름인데...
▲ 납골교 짐승들 정신나간 짐승들이 많이 모였겠군
▲ 납골성당 짐승들 개주교놈들아!
위의 욕설들은 문경준님의 동료들이(문경준님 본인은 동료가 아니라고 하지만.. )
우리 추기경님과 신부님들 그리고 교우들을 향하여 저지른 욕설들입니다..
*학교앞납골당반대투쟁위원회(이하 학납투위)의 집행부는 대부분이 그 지역의 정당원 이거나 지지자입니다. 그들의 출신은 열우당, 노사모, 한나라당, 민주당, 등 여러 계층의 정치꾼들 이었습니다.
이들의 아이디나 이름을 넣고 검색하면 정치인들의 홈페이지나 기타 정치 토론사이트에 참여하여 천주교와 교우들을 욕하고 있음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더 확실한 것은 그 당시 나는 학납투위 지도부의 이름과 아이디를 가지고 눈에 띄는 사이트마다 검색을 하여 참고자료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문경준님이 너무나 지나치게 자기 동료들의 편에서 교우들을 핍박하기에
kjmunn <=이 아이디를 넣고 검색을 해봤는데 정말이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저들이 천주교를 욕하는 곳마다 영웅이 되어 문경준님의 글들이 끼어있었습니다.
이것이 정치꾼들의 동료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리고... 그점(정치꾼들과 한패라는)을 문경준님 에게 말하게 되었고 급기야
문경준님과의 과격한 논쟁이 이루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후 태릉성당의 고소로 인해 문경준님의 많은 동료들이 벌금을 물었고 심하게 폭력을 행사한 정치꾼들은 일부 입건 되어 구속 되기도 하였습니다.
문경준님이 지금까지도 나에게 요구하는 것은 문경준님 본인이 그 당시 정치꾼의 동료였다는 증거를 제시하라는 것입니다. 
하여  다른 데서도 아이디를 kjmunn <==이걸로 쓰느냐고 물었지만 문경준님은 검색해볼 생각도 않더군요(몰래 해 봤는지는 모르지만...) 또한 쪽지를 보내서 정치꾼들의 학납투위 주도권잡기 행태를 보여줬는데도 전혀 동문서답만 해대더니 두고두고 이런식의 억지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에  kjmunn (문경준님의 아이디)를 넣고 검색을 하면 각 블로그며 카페에는 문경준님이 학납투위를 지지하며 천주교를 비난하는 글들이 널려있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얘기했던 것입니다.
그렇게도 그 정치꾼들의 수족이 되어주고 교우들을 공격하는데 앞장을 섰으며 반 교회적인 언사를 그리 많이 하고도 정치꾼들과 한패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천주교가 잘못을 하고 있다..
불의를 저질렀으니 욕설정도는 감수해야 한다.
천주교는 반성을 하고 당장에 주민들의 말을 들어 주고 납골당 계획을 철회해야한다...
또 교우들한테는 얼마나 모질게 했습니까?.
문경준님은 그들의 편에 서준 댓가로 받은 칭찬에 우쭐거리며 마치 천주교를 박살내는 것만이 정의라는듯... 자기가 주장하는 바는 정의이고 천주교가 추진하는 봉안당 건축은 불의라며 더욱 강하게 교우들을 핍박했었습니다. 당시 옆에서 보셨던 분들은 아실겁니다.
이것이 내가 문경준님을 정치꾼들의 동료라고 한 연유입니다.
문경준님은 누가 뭐라고 해도 교회를 욕보이던 그 정치꾼들의 앞잡이였고 동료였습니다.
문경준님은 그런 악행을 저지르고도 그에 대한 반성은 하지 못하고 지금까지도 교우들을 향해 온갖 패악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광태)
저도 한말씀만 드리자면... 
태릉성당의 입장에 대해서는 어제(9월9일)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에서 발표한
("약속 위반하고 공사 강행” 주장에 대한 해명자료)라는 자료 밖에는 아는바가 없습니다.
문경준 형제님의 말씀중
"이곳 교우님들은 ''''성당 측의 노력''''에 대해 말씀 주신 것이 거의 없습니다." 라는 말씀에 ...
그러시다면.. 문경준 형제님이라도 태릉성당의 입장을 알아보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경준 형제님도 우리교우이시니 직접 태릉성당의 입장을 알아보시고 정리하셔서
"학납투위"를 설득하시면 좋지 않았을까요? ...꼭 다른 교우들만 그리해야 하는 것인가요??
그리고...문경준 형제님은 무조건 이곳 교우들만 잘못한다고 말씀하시는데...
태릉성당 입장은 이곳 교우들도 모르고 형제님도 모르는 일입니다.
저나 이곳의 교우들은 온갖 증오에 찬 욕설과 악담으로 일관하는 ''''학납투위"에 대하여
억울하다고 해서 상대에게 인신공격이나 욕설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알리고 있는 것뿐입니다. 
추기경님을 뭐라고 부르며, 우리 천주교를 뭐라고 부르는지... 잘 아시지요?
저는 짐승이 아닙니다. 우리 교우들도 짐승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들은 우리를 짐승이라고 부릅니다. 개주교 짐승놈들 이라고 말이지요..
태릉성당에서 먼저 짐승소릴 듣게 하였으니 그들이 우리를 짐승이라 불러도
개라 불러도 괜찮다는 말씀이신지요.
악담을 해도.. 신상을 공개하며 인신공격과 욕설을 퍼부어도 그들은 잘못이 아니라는 말씀인가요??
문경준 형제님...
교우들에게 요구하시기 전에 천주교신자의 한사람으로써 형제님께서 직접 태릉성당에 알아보세요..
그리고... 그 불쌍한(?) "학납투위"분들 달래주세요.
이제 제발.. 그 욕설과 악담은 멈추시고  대법원의 최종판결을 기다려 달라고요...
지금은 문제의 본질을 거론하여 싸울때가  아니고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기다릴때입니다. 
(위 욕설과 이글의 내용들은 내 자료실에 보관 되어있던 내용과 가물거리는 기억을 더듬어 대충 이런 식으로 대화가 이루어 졌음을 말하는 것이니 근거 자료를 내놓으라는 엉뚱한 소리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문경준 : 주민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은 천주교가 잘못한 것이다.(학납투위를 옹호함)
김광태 : 지금 재판중이니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 되는 것이지 저렇게 심한 욕설을 퍼부어서야 되겠는가?
저렇게 온갖 욕설과 폭행을 가하는 주민들은 정당하고 당하고 있는 교회는 잘못이라는 것인가?
문경준 : 오죽하면 욕을 하겠는가? 천주교에서 저지른 짓을 보면 이 정도 욕을 먹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아예 발 벗고 나서서 학납투위의 주장을 지지 찬동함)
동료들 : 문경준님은 천주교 신자이시면서도 참으로 정의로우신 분이시군요. 개주교 놈들 중 님 같은 분이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문경준 : 헤헤헤.. 뭘요.. 당연히 불의를 보면 잘못을 지적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저는 불의를 보면 피가 끓어 물불을 안 가리는 성격이거든요..
김광태 : 문경준님 천주교 신자 시라면서요?
문경준 : 왜요 신자는 무조건 교회가 불의를 저지르고 있어도 편을 들어줘야 하는 것인가요?
동료들 : 역시 문아무개님은 정의로우신 분이십니다.
아래는 참고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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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준 :
제발 부탁입니다. 그리 부르지 마십시오. 님이 사용하시는 '형제' 호칭은 칼과 창으로 무장되어 있어 받을 때마다 제 가슴을 찌르는군요. 제발... 

문경준 :
님은 '가톨릭 신자'이신지 모르겠으나 '기독교 신자'는 아니십니다. 차라리 배교나 이단이 되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그만큼 님의 '형제'는 아프고 고통스럽습니다. 형제애도 사양하고 싶습니다.
문경준  : 태릉에서 납골당을 추진하고 계신 분들과 여기서 그걸 두둔하는 분들은 가슴이 덜컹하고 내려앉은까요? 아님 아직도 막대기를 휘두르고 계실까요?
문경준 : 태릉에서 납골당 공사를 지시하는 사람들과 여기서 그걸 두둔하는 사람들은 뜨끔할까요? 아님 그것조차 모르고 있을까요?
문경준  : 그러시면 유치 신청하세요. 아직 박00님 동네에 납골당 없으시죠? 그 조용하고 깨끗한 납골당 제가 지어드리겠다니까요? 인생도 배우고 신앙심도 키우고 공릉동도 조용히 시키고 일석삼조 아닐까요?  
 
교우-1 : 문경준님,봉안당에 반대의견을 피력하실 수는 있겠으나 지금은 나가도 너무 나가신 것 같습니다 .자중바랍니다  
 
 문경준 : 제가 드린 말씀 중 어느 부분이 나가도 너무 나가는 것인지요? 그리도 좋은 납골당을 여러분들 곁으로 옮겨드리겠다는 말씀 뿐 다른 아무것도 없습니다.  
 
교우-1 : 매사에 이런 식이십니까? 밸이 한참 꼬이셨네...말을 섞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  
 
문경준  : 그러셔도 제가 드릴 말씀은 없겠군요. 다만, 님의 성함이 낯이 선데 이곳에 올라온 글들은 좀 읽어보셨는지요? 개중에는 제가 쓴 글도 몇 개 있으니 함께 보시고 말씀주시든지 하시지요. 
문경준  : 이럴 줄 알았지만 그래도 아무도 없으니 좀 섭섭하네요? 어찌 그리도 신심 깊으신 분들께서 그리도 좋고 아름다운 납골당을 제 집 앞으로는 안 가져가시려는지... 왜 꼭 공릉동 태릉성당 안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이제는 명확해졌군요. 모든 게...
문경준 : 정말 저를 닮기로 작정하셨군요. 그럼 화끈하게 공릉동 주민들 입장 좀 헤아리셔서 말씀 좀 해주십시오. 아무리 남의 집에 들어왔다곤 하지만 손님 대접이 너무 형편없지 않습니까? 다 이유가 있어서 오셨지, 괜히 천주교 신자 되려고 오셨겠습니까? 찾아온 이유도 좀 차근차근 듣고 무슨 말씀이든지 하셔야 이분들이 '아직 천주교가 살아있구나'하지 않겠습니까? 이분들 절규 좀 들어보십시오. 천주교에 치를 떨 정도입니다. 우리라도 좀 노력해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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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1 : 문경준님처럼 개관적인 사고를 가지신 신자분도 계시네요. 그런분께서는 주민들의 과격한 표현 좀 이해하시고 ..  
 
문경준  : 저뿐 만이 아니라 꽤 계실 겁니다. 다만 침묵하며 저희 모두를 위해 기도하고 계실 뿐이겠지요. 그리고, 과격한 표현은 어디나 다 있을 수 있지요. 저 또한 여기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러나, 제 부모를 욕하는 사람과는 대화를 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저는 '금기'를 말씀드린 겁니다. 해도 되는 표현이 있고 해선 안될 표현이 있는 것이지요. 최소한 여기서 만큼은 지키자고 '부탁'드린 겁니다. 이해해 주시겠지요?  
 
동료-2 : 문경준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아직 한국천주교에 희망이 보입니다. 태릉성당도 그런분이 많아 주민과 성당이 융화 하는 그런곳이 됐으면 합니다    
 
동료-2  : 제가 존경하는 분이 여기에 계시군요. 가까이 계시다면 손이라도 잡고 싶네요. 저희도 최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같은 분을 위해 
동료-3  : 오늘하루 참다참다 쓴잔을 천주교에 내미는 심정... 천주교에 내면을 보니 역시...아직도 선과 진정한 믿음을 찾아 선행을 베푸는자가 더 많다는것을 알아 주심은...  
 
동료-4 : 그렇네요. 문경준님을 통해 선과 진정한 믿음을 찾는.... 정말 귀하게 천주교의 내면을 들여다 봅니다.  
동료-4 : 서민의... 낮은자에 편에 서서 주민을 진심으로 위로해주시는 분. 님이 궁금하여 처음부터 찾아서 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님, 처음에는 여기 신도님들이 비난할 정도로 님의 글은 자극적이지도 천주교의 봉안당에 대한 행사를 모독할 정도는 아니였더군요..  
문경준  : 동료-4님, 저에 대한 칭찬은 분에 넘칩니다. 저 또한 신심이나 수양의 부족함으로 인해 자주 어긋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야 여기서 같이 둥굴고 있지만, 잠자코 지켜보시면서 소리없이 눈물 흘리고 계실 교우님들이 더 많으실 겁니다. 제 고함 소리보다도 그분들의 기도가 더욱 힘이 될 것입니다.  
 
동료-4 : 천주교신자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로 부터 천주교를 비방하는 말까지 들으면서도 지금까지 한 번도 당신의 용기는 바뀌지가 않는구려. 같은 신자에게 욕을 먹기도.... 하면서도 그 용기는 아직까지 계속되는 구려. 이제 당신에게 그동안 주민대신 들었던 그 악담에 어떤 보답으로 당신을 어루만져주어야 할지..  
동료-4 : 문경준님//세상에 당신같은 분도 있구려. 당신의 신앙심 어떤계기로 신앙의 길로 들어선는지 참으로 궁금해 지는 군요. 무조건 봉안당의 비판없는 인식을 걸러 다시 한 번 더 그 본질에 대해 생각해주시고 주민을 공감하여 주시니 주민의 억울한 분노.. 당신의 신앙심으로 씻기어 내려갑니다. 당신의 신앙심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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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검색해 보아도 옛글이 검색되지 않습니다만...
아래 문경준님의 아이디로 NAVER / Google / Daum / NATE / yahoo / paran 등의 검색창에 넣어보면 
관심이가는 게시물이 몇개 나오더군요. 시간 있을 때 한번씩 해보시기 바랍니다.
 
문경준님의 예전 아이디 => kjmunn  / kjmunn01  / kjmunn02
 

댓글 11

金光泰·2011. 4. 7. 오후 4:50:08

<br>본문에서도 말했듯이 대충 이런 식으로 대화가 이루어 졌다는 것을 말한 것 입니다.<br>아래 참고사항을 보더라도 실제로 그와 비슷하게 이루어지고 있고요..

문경준·2011. 4. 7. 오후 5:09:59

그 <대충>이 이런 문제를 일으키는 겁니다. 내용을 전혀 모르는 일반 회원들이나, 내게 욕하고 싶은 <님의 동료(?)>들은 정말 내가 <그렇게> 얘기했다고 믿을 것 아닙니까? 일단 <대충>이라니 <왜곡>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소위 [참고사항]이라고 쓰신 글 이하의 부분은 다 읽었으니 걱정말고 삭제 바랍니다. 어차피 보관하고 있을테고, 나도 보관해둘테니 혹시 남들이 복사해 갈 우려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삭제 바랍니다. 정식으로 요구합니다.

金光泰·2011. 4. 7. 오후 5:15:09

좋습니다. 한가지만 약속해 주십시오. 만약 우리가 다른 곳에서 논쟁을 하게됐을 때 그 것만 가지고 이야기 하기로 하고 이 문제는 더 이상 거론치 않겠다고 약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 정치꾼에 대한 것은 일단 삭제 하겠습니다.

문경준·2011. 4. 7. 오후 5:17:35

<정치꾼 논쟁> 전체는 굳이 다시 거론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요. 내 요구는 <창작물>을 삭제해 달라는 겁니다. <정치꾼> 얘기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잖습니까? 그건 계속해야지요. 힘들게 준비하셨는데...

金光泰·2011. 4. 7. 오후 5:24:07

좋습니다 님의 요구대로 (대충 이런 식으로 대화가 이루어 졌다는 것을 말한 것)은 수정했습니다.

金光泰·2011. 4. 7. 오후 5:28:03

그리고... 님이 천주교를 욕보인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 아니라고 말하는 겁니까? 본문에도 분명히 말했지만 님은 그 당시 님의 동료들의 편에서서 교회와 교우들을 공격했는지 자신이 한 일을 모른다는겁니까?

문경준·2011. 4. 7. 오후 5:41:53

아닙니다. 나는 '태릉성당의 문제점'을 짚었을 뿐입니다. 나는 '교회를 욕보인' 적이 전혀 없습니다. 님들 - 님의 표현에 따르면 님의 동료들 -이 그렇게 몰고갔을 뿐입니다. 나는 교회, 특히 가톨릭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이고 가톨릭교회가 그렇게 문제를 일으키진 않는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나는 '일개' 성당과 본당주임이 문제를 일으킨 것을 계속 강조했습니다. 그런 걸 님은 싸잡아서 왜곡했을 뿐입니다. 그러다가 '정치꾼'도 나온 거지요. 그런 게 바로 왜곡이요 거짓말이었지요. 그건 이제부터 시작할 겁니다.

문경준·2011. 4. 7. 오후 5:46:21

고쳤다더니 어딜 고쳤지요? 내가 요구한 것은 <참고사항>이하의 창작물을 삭제하라는 겁니다. 지금 보니 <대충 어쩌구> 부분이 없어졌던데 그러니까 더욱 더 '실제 있었던 대화'로 비쳐지는군요. 혹시 다른 부분이면 얘기하십시오. 확인해 보겠습니다.

문경준·2011. 4. 7. 오후 5:48:54

지금 봤습니다. 님과 나와의 대화(한 것 같이 각색한) 부분이 삭제됐군요. 고맙습니다. 이제 시작하지요.

金光泰·2011. 4. 11. 오전 10:52:09

문경준님의 (나는 '태릉성당의 문제점'을 짚었을 뿐입니다. 나는 '교회를 욕보인' 적이 전혀 없습니다.)라는 글을 다른 글에서 설명을 하느라 미처 못 읽었던 것 같습니다. 태릉성당의 문제점을 짚었을 뿐이다 라고 하셨는데.. 우리교회가 부족한 묘지의 해결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봉안당 사업을 태릉성당만의 문제 점 이라고 하는 것은 님의 왜곡입니다. 서울대교구의 사업이고 우리 천주교 전체의 지향사업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님은 '일개' 성당과 본당주임이 문제를 일으킨 것을 계속 강조했다“고 합니다. 교회가 지향하는 사업을 일개 본당과 주임신부가 문제를 일으켰다고 할 수가 있습니까? .

金光泰·2011. 4. 11. 오전 10:53:42

이것은 분명한 문경준님의 왜곡입니다. <br>다른 글에서 이미 지적하였기에 여기서는 이점만 지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