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준님..답변2-당신

金光泰·2011. 4. 7. 오후 12:32:24
당신이란 말이 처음 게시판에 나오게 된 것은
문경준님이 2007-01-15  굿뉴스에 가입하면서 처음 시작됩니다.
문경준님의 가입 첫 글이 바로 "성경에서 하느님을 당신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아니냐 누가 좀 설명을 해달라"하는 요구였습니다...
몇몇 분이 답변을 했고 며칠 더 이야기를 해 보다가 더 이상의 답변이 없자 
화두를 돌려 궁금해서 그런다면서 여러가지 질문을 해대며 계속 문제거리를 만듭니다.
해가 바뀌어 2009년 6-7월경.. 문경준님은 또 다시 당신을 거론하기 시작합니다.

문경준 : 세상에서 가장 버르장머리 없는 신자라는 '오명'에서 벗어나는 길은 빨리 새성경을 재번역(?)하여 새로 펴내는 것, 그것 밖에 없다.

김광태:"그것(당신이라는호칭)이 불경스럽다고 주장하는데 잘못 표현된 것이라면 당연히 고치지않겠는가(?) 어차피 세월이 가면 고쳐질텐데 뭐그리 난리를치는가"  

논쟁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김광태 :
 "문경준님은 김광태씨나 당신은 보통이고 대놓고 "이런 부류의 인간"운운하기까지 하셨습니다. 본인이 더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에 문경준님은  당신이라고 한 증거를 내놓으라고 하게됩니다.
하여 나는 문경준님의 어록중 몇개를 증거로 제시하였는데...

*그대는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이게 이 겨울에 그대를 위해 사용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자 이게 바로 김광태라는 한 인간이 한 행동입니다.
*신중하셔야 할 겁니다. 아마도 한 인간으로서...
 한 회원으로서의 ''''김광태''''를 드러내 보이는 자리가 될테니...
*그 이후에 일어날 일은 모두 당신 본인의 몫입니다.
*당신 같은 인간의 부류들은.. 

그런데 문경준님은 이것으로는 양이 차지않았는지 아니면 내가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알았는지 거짓말쟁이, 왜곡쟁이,등 온갖 악담과 욕설신공을 퍼붓기 시작합니다.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내 놓으라고 해서 내놓았더니 거짓말쟁이, 왜곡쟁이라니...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 그것을 이용하여 모략을 해대니 어쩔 수 없이 문경준님이 인정을 하든 안하든 
다시 한번 그때의 자료들을 올려봅니다.

-문경준어록-

▲도대체 이 분들이 폭도들입니까? 사이비 종교단체의 앞잡이입니까?
간간히 들려오는 이분들의 절규를 읽으신 적이 없는지요?
"오죽하면 이리로 왔겠습니까?" "여기마저 저희를 몰라라 하시니..." 
"저희 사정도 좀 보아가며 말씀해 주세요"
 "XXX님, 당신은 처주교 신자가 맞기는 맞습니까?"......

▲김광태씨, 지난 여름 글입니다. 
이게 이 겨울에 그대를 위해 사용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김광태씨,
그대는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그대의 글에 따라 붙은 평가의 글을 좀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내 글은 빼고 말입니다.
그대가 성인의 이름을 달고, 매주일 성당에 다니는 가톨릭 신자라고 한다면,
스스로가 하느님을 믿고 그 정의로움을 받아들인다면,
그대가 이곳 굿뉴스의 회원이고 또한 게시판의 정화를 바란다면,
그대는 이런 식의 행동을 하면 안됩니다.
이건 정말 비열한 짓입니다.

▲그러고도 당신들이 신자냐.
그러고도 당신들이 사람이냐.
아니다. 절대 아니다.
그저 인두겁을 뒤집어쓴 짐승일 뿐.
그것도 말종.

▲김광태씨 다른 말 하지 말고 딱 한마디만 하세요. 기다 아니다... 그 이후에 일어날 일은모두 당신 본인의 몫입니다.

 

댓글 1

金光泰·2011. 4. 7. 오후 12:37:08

다른분들은 보시더라도 말씀하시지 마시고 그냥 보시기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