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준님만 보세요

金光泰·2011. 4. 7. 오후 12:17:11
좋지 않은 감정이 아직 삭지 않아서 더 이상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님이 질문했던 두 가지는 꼭 얘기를 하고 넘어가야 뒷 말이 없을것 같아 
준비했다가 없애버린 답변을 다시 작성해 보았습니다.

물론 이 답변은 내 중심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님에게는 거부감이 있을 줄 압니다..
하지만 어떻게하든 내 생각을 알려야 하겠기에 이렇게 합니다.

지금 나는 님을 이해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님으로 부터 받았던 나쁜 감정이 너무나 깊게 박힌 탓인지
님이 어떤 행동을 하든 아직은 모순으로 밖엔 보이질 않습니다.
 
이 이후로는 님에 대한 내 편견도 좀 나아질거란 희망을 걸어보면서 
님에게는 하나마나한 답변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님이 했던 두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합니다.
 
또.. 님에게는 마음에 걸리는 한두개의 질문이 더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 질문도 마저 하겠다면 내 생각을 다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답변 역시도 내 중심적인 생각이 될 것입니다. 

혹시 내 답변이 조금 늦더라도 내가 미처 들어오지 않았거나
오래된 컴퓨터가 말썽을 부려서 그런 것이니 내가 답변을 할 때까지 참고 기다려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다른 사람들이 끼어드는 것을 막기위한 것이니 이점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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