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대지진 대재앙을 돌아보며..
인간이 쌓아 올린 문명의 자취는
한 줌 먼지와 같은 것입니다.
인간 스스로 만들어 재앙을 부르는 문명
아무리 과학문명이 발달하였다해도
천재 앞에서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습니다.
뉘라서
인제 와서
신이 내리는 재앙 앞에 맞설 수 있겠는가?
더이상 대 재앙이 확대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빠른 복구가 되었음 합니다.
지구촌은 온난화로 뜨거워지고 있다죠~
각국의 나라마다 자신들의 질 높은 삶에 따라
온 산과 바다 등등 개발과 문명의 길만 고집하는 이 시대에
지구촌의 인간의 생명력은 언제까지일까 궁금합니다.
지구촌의 생명체를 살리는 길은
대기오염을 줄이고 세상 속의 비어 있는 땅 위를
푸른 녹지로 가꾸어 가야 하는데..
자신들의 욕심에만 가득차 있으니..
21세기에 사는 우리의 숙제인것 같습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