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들은
외로운 별·2011. 3. 26. 오후 6:28:45
보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보통의 우리 국민들과 크게 다른 이질적인 부류입니다.
그들이 즐겨 말하는 동족애 민족애도 그렇습니다.
그 자들은 자신들이 대단한 애국자인 양 걸핏하면 민족애 동족애 운운하며 미국 일본의 잘못을 비난합니다.
그러나 소련의 지시에 따라 6.25를 일으켜 수 백만명의 동족을 죽고 상하게 한 김일성을 훌륭하다고 합니다.
무력 남침으로 동족 몇 백만명을 살상하고 천만명이 넘는 이산가족을 만든 무참한 짓이 어떻게 동족사랑이고
또 그후 60여년을 계속 도발하며 동족을 괴롭히고 있는 김정일 집단을 옹호하는 짓이 어떻게 민족애인지요.
내가 볼 때 그 자들은 동족 민족이 아니라 '붉은 이념'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굿뉴스 게시판의 그 자들은 자기들과 다른 생각의 동족은커녕 같은 공동체 신자들조차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자들은 '자신들과 같은 뜻과 생각'을 사랑할 뿐 그 사람까지 사랑하는 게 아닙니다.
그처럼 편협한 자들이 어찌 민족 동족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그 자들이 말하는 '민주화'가 '사회주의'를 의미하듯이 민족애 동족애도 '김정일정권 사랑'을 뜻 합니다.
그게 아니고 '북한 국민들'을 사랑한다면 미국 일본을 비난하듯 김정일정권을 비난해야 앞 뒤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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