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단을 말하는 것은 기초 신앙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안성철 님!
님은 참으로 비관스러운 상처를 받은것 같군요. 판단은 자유이지만 판결은 금물
입니다.
사물의 관점을 님의 녹 슬은 가치관으로 판단하고 결정 짓는것은 어리석은 교만
이며 우물안의 개구리 발상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시고 객관적으로 논리 정연하게 이치를 논 해야지 님이 판관
이 되어서는 안 되지요. 더군다나 형제의 인격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논 하는데는,
앞서 님의 올린 글이나 답변이 모두가 상대를 무시하고 님만이 옳고 똑똑 하다는
현실과는 동 떨어진 님의 철학 아닙니까?
님의 글에 역행 한다 해서 함부로 신앙을 기초니, 성숙이니, 판단 한것도 결례일 뿐
더러 신앙을 논하고 판단할 자격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인생과 신앙을 얼마나 살으셨는지 모르지만 입 조심 하시고,
나의 답 글이 님께 섭섭하게 들렸을지 모르지만 본인 자신의 글이 그러한 의심과
무지한 이해를 내포하고 있다는것은 대부분 공감 할 것입니다.
나는 터무니 없고 말같지 않은 사람은 그 인격대로 짚었을 뿐 입니다. 또한 함부
로 주제넘게 신앙과 교회와 형제 자매를 매도하는 행위는 나 역시 신앙과 가톨릭
신자로서 격양 될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교회와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교회및 성직의 부패와, 잘못된 제도, 믿는이들의
태도 여하를 객관적인 입장에서 진보적인 대화와 충고 내지 조언을 허심탄회 하
게 논 할수 있는것은 바람직한 일 일수 있습니다. 그것도
열린 마음의 소유자로서 님이 말하는 최소한의 기득권자 이어야 하곘죠( 님이 말
하는 기초적인 신앙의 습득자)
님에게 억화심정은 없습니다. 다만 가톨릭 묻고 답하기및 자게판을 드나 들면서
마치 님만이 정상이고 나머지는 다 썼었다라는 광인의 발상은 심히 유감이며 깊
히 반성하고 성찰하여 양심의 꺼리김 없는 삶이어야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희망을 바라보며 긍정적인 삶을 이어 갑시다. 건강 하시길 바라며......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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