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준선 의원, 憲法 모독 발언!

정치만·2011. 2. 10. 오후 5:06:13
한나라당 박준선 의원, 憲法 모독 발언!
"현행 헌법은 낡고 헌 법률이 됐고, 썩은 물은 바꿔야 한다”
趙甲濟   
 연합뉴스에 의하면 오늘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박준선 의원은 “현행 헌법은 낡고 헌 법률이 됐고, 썩은 물은 바꿔야 한다”고 독설을 퍼부었다고 한다. 그는“개헌을 해야 한다면 다소 늦었더라도 지금 하는 게 18대 국회의 역사적 소명인 만큼 대통령도 적극 역할을 하고, 영수회담에서 개헌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민주국가의 최고 규범인 헌법을 향하여 이렇게 욕설을 퍼붓는 자가 국회의원이라니? 國旗를 짓밟는 행위보다 더한 妄動이다. 기독교 신도가 성경을 '낡고 썩은 것'이라고 저주한다면 어떻게 되나. 헌법이 살아 있었기에 좌파정권 10년이 지나도 한국은 赤化되지 않았다. 1987년에 개정된 헌법이 있었기에 한나라당은 정권을 되찾을 수 있었다. 그런 헌법에 존경심을 표시하지 못할지언정 '낡고 헌 법률, 썩은 물'이라고 욕설을 퍼부으면서 改憲論을 주장하니 어느 기자 말대로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모습'이다.
 
 헌법이 낡고 담긴 물이 썩었다는 말은 憲政체제, 즉 대한민국 체제가 총체적으로 낡고 썩었다는 뜻이 된다. 물론 국회도 희망이 없다는 이야기이다. 祖國에 침을 뱉는 말이다. 加虐취미를 가진 이나 할 말이다. 미국에서 국회의원이 헌법을 이 정도로 욕한다면 제명될 것이다.
 
 박준선 의원은 飮水思源이란 말을 아는가? 선배들의 피, 땀, 눈물이 서린 한국의 헌법, 그 혜택을 가장 많이 누리는 자가 헌법을 욕하는 것은 우물 물을 마시면서 우물을 판 사람의 고마움을 모르고 침을 뱉는 꼴이다.
[ 2011-02-08, 18:33 ] 조회수 : 962
 
 
 
 
 
  송촌서생   2011-02-09 오전 12:34
박준선의원! 으음 검사출신같은데.......
 
  hkim   2011-02-08 오후 9:12
이렇게 無知-無識하고 野蠻的인 국회위원들이 생긴 이유는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남의 힘으로 공짜로 얻어 그 價値를 이해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참 죄송하고 안된 말이지만, 한국사람들은 6.25와 여러 사건들을 거치면서 자유와 민주주의의 貴重함을 깨달을 때가 되였건만 民族反逆者 김대중-노무현과 無理念-中道를 자랑하는 이명박 님들을 대통령으로 선출하고 殺人魔 김정일의 走狗들인 운동권, 6.3, 주사파, 5.18, 386 殺人-暴力 反逆徒輩들을 애국자라 착각하고 무더기로 국회의원으로 뽑아주는 것을 보면 아직도 자유와 민주주의를 누릴 資格이 없는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HS RYU   2011-02-08 오후 8:02
아 아까운 세금이여 저런 자에게 내가 낸 세금이 지급 된다니 오호 애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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