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신고와 함께 사라진 글 두편

구경만·2009. 12. 16. 오후 4:16:23

신고 
작성자 김훈(asap99) 번 호 3977 
작성일 2009-12-16 오후 2:22:55 조회수 14 추천수 0 

자세히 읽어보시고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분한 명예훼손입니다. 물론 이 글에 대해 답글을 달지 않았습니다.

144739 는 실명을 일일이 언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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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사람 
작성자 정진(jjung62) 번 호 144738 
작성일 2009-12-16 오전 2:14:54 조회수 178 추천수 19

김훈님!
님의 약력은?
님은 어떤 목적으로 여기에 계신지?

지속적으로 악의적이고 비아냥되는 글만 올리다 정지되신 분이 정지만 풀리면 늑달같이 와서 같은 행태를 반복한다면 님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교회를 부정하는 글에 반박 글을 올리면 님은 늑달같이 달려와 비아냥과 수많은 욕 수준의 글로 게시판을 더럽혔었지요.

아직도 많이 부족한 거지요.
정지된었던 원한을 자게판의 신자분들께 분풀이를 하시려는 건지....
사도신경을 외우고 세례를 받으신 것이 맞다면 더이상 가톨릭 신앙을 증거하시는 분들께 엉겨 붙어서
자신의 수준이하의 모습을 보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톨릭 신자가 아니라면 타종교에 배타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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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에 반감을 표현하시는 분들은 자기가 무슨 행동을 하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작성자 정진(jjung62) 번 호 144739 
작성일 2009-12-16 오전 3:23:14 조회수 192 추천수 19

이 게시판에 가톨릭에 반감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신자분들 중에 일부가 있고 타종교의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분들의 글을 보면, 우리사회의 병폐중에 하나인 댓글 문화에 익숙한 분들로 보입니다.
아마도 다른 곳에서 더 심한 비아냥과 욕지거리를 하고 시원해 하던 습관이 익어버린 것 같습니다.
자기가 무슨행동을 하는 지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여기는 가톨릭게시판입니다.
신자들이 자유로운 글을 주고 받고 예비자와 가톨릭에 관심을 갖고 계신 많은 분들이 들어 오는 곳입니다.

굳이 여기서 가톨릭에 대한 반감의 글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것은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한분이라도 더 선교를 하려고 노력해야 하는 사람들이 신자들입니다. 
그런데, 오는 분들에 대해서도 발로차 쫓아내는 행위를 서슴치 않고 하니 황당합니다.

안정기님과 김훈님이 정지가 풀릴 시기가 되어 걱정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게시판이 무척이나 시끄러워 집니다.
김동식님은 교회를 쇄신하지고 하면서 교계제도를 근본적으로 흔들고 싶어합니다.

평신도가 바라본 사제의 권위주의에서 출발하여 사제가 바라본 주교님들의 권위주의로 넘어갑니다.
본인 글에 대해 교황님의 강론으로 반박을 하면 무시하고 같은 취지의 글을 반복해서 올립니다.
아마도 님의 교회 쇄신은 교황님을 정점으로 이루어진 사제직과 그 조직에 대한 것이겠지요.
그리고, 더 나아가 각자가 교회라고 주장하면서 가톨릭교회에 대한 권위를 부정하는 표현을 씁니다.
그리고, 깨침을 주장하면서 그곳에서 예수님을 인간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예수님 = 하느님 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님의 글 곳곳에 보입니다. 
명시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교묘하게 피해가고 있는 것이 잘 보입니다.

지난 9월부터 님의 블로그에 있는 글들을 보았습니다.
교회쇄신을 주장할 것이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자는 내용을 써서 평가를 받는 자세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은자님은 가톨릭 신앙에 온갖 잡동사니를 섞어 버립니다.
다른 형제님과 신부님들이 누차 해온 지적을 명심하시기를 부탁합니다. 
교회 쇄신을 주장하기에 앞서 진실로 예수님= 하느님을 인정하는지 (그것은 가톨릭 종교의 근간이기에)

김동식님, 김은자님, 안정기님은 명확한 입장을 표명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예수님=하느님 을 부정한다면 가톨릭 신자가 아니기 때문에 교회쇄신을 주장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가톨기교리에 대해 비신자의 견해 정도로 보고 대해 드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순태님께서 올리신 많은 글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글을 읽는 사람들이 불쾌감이 들지 않도록 표현에 주의를 기우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좋은 내용의 글을 표현방식의 문제로 많은 분 들의 반감을 사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저부터도 내용을 보면 도움이 되지만 "여기를 보세요" 하는 글에는 거부감이 들어 안볼 때도 자주 있습니다.
김훈님과 같이 학교에 탄원을 하겠다고 하는 말도 안되는 협박(?)은 무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게시판에서 장이수님과 같은 가톨릭 지킴이와 같은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은 이 게시판에서 신자 분들께 예비자 분들께 그리고 가톨릭에 관심을 갖고 계신 많은 분들께 
가톨릭 신앙을 증거하면서 훌륭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계십니다. 
어쩌면 이분들의 역할이 가두선교를 하시는 분들에 비견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분들을 격려해 주시어 이분들이 가지고 있는 주님이 주신 소명을 잘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합시다.

그래서 자유게시판에 신자들에게는 신앙을 깊게할 수 있는 곳으로 다른 분들께는 선교의 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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