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야기-인류의 종말....2012

박스토로포비치·2009. 12. 4. 오전 8:50:26
[삶의 이야기] 실화: 지구 종말의 날이 가까이 닥아 왔습니다...회계하시지요^^.|삶의 내음
그늘집 | 조회 60 | 09.12.03 17:18 http://cafe.daum.net/ggreen/4sH/28553 

+찬미 예수님

 

오랫만에 옆구리가 좀 시렸지만 마침 시간 Gap이 있기에 동네 영화관에 들렸습니다. .

무심코 선택한 영화를 보며 점차 으시시한 느낌이 들더군요.

무슨 영화냐구요? "2012년"이었습니다..

 

2009년 지질학자들이 우연히 지구 내부의 온도가 급상승하는 것을 발견한 후 서서히 지구의 종말이

닥아 옴을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세계 각 나라의 정상은 (우리나라의 이 대통령님도 그중에 계실듯 합니다)

비밀 회동을 통하여 인류 멸망을 막아 보려고 Spaceship을 히말라야 산 모처에 짓기 시작하고

그 배를 탈 인류의 대표들을 선정하는 작업에 들어갑니다. 그 우주선은 마치 구약시절 노아할배가

방주를 건조한 것과 비슷한 모습이었지요.

 

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 한국의 명물 카페 "천진암"의 네잎 클로버님도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메인 스토리에 약방감초와 같이 걸쳐지는 곁가지 이야기로 요한의 묵시록에 나옴직한? 지구의 종말이

닥아 오고 있음을 우연히 알게된 똑똑한 그늘집 아저씨가 그가족과 함께 필사적인 탈출이 시작 됩니다.

 

인류 종말의 날은.....언제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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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1일? 이랍니다.

 

정말 인류는 마지막 1인까지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재앙을 면할 수 있을 것인지..?

천진암 출신인 네잎 클로버님과 그늘 집 식구들은 그 우주선을 탈 수 있을 것인지...

아슬 아슬하고 박진감있는 장면이 거의 두시간 지속됩니다.

 

드디어 12월 19일..... 각종 동물 한쌍들과 인류의 대표소 선정된 사람들이

히말라야 산속으로 몰려 드는데...... 이하 후략 ㅜ.ㅜ.......

 

이 영화 뒷이야기가 궁금한 분들은 현금 5000원씩 그리고 제게

외상진 분들은 모두 모두 회계하여 12월 21일까지 갚아 주시기 바랍니다.

구좌는 우리은행 1734-56-847160 예금주 그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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