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사 옛글] Dans le meme wagon(기차는 사랑을 싣고) - Majorie Noel

金光泰·2008. 10. 12. 오전 12:27:38

이 름
   김광태 
제 목
   Dans le meme wagon(기차는 사랑을 싣고) - Majorie Noel


     Dans le meme wagon(기차는 사랑을 싣고) - Majorie Noel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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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us voyageons dans le meme wagon Tous les deux {x2}
같은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해요. 우리는
Et nous allons dans la meme direction Tous les deux {x2}
그리고 같은 방향으로 간답니다. 우리는
Mais moi, je ne te connais pas Et toi, tu ne me connais pas
하지만 저는 당신을 몰라요.당신 또한 저를 알지 못하죠.
Pourtant dans peu de tant a changera.
Car tout a l'heure dans le meme wagon Tous les deux {x2}

그렇지만 잠시후면 바뀌게 될거에요.
왜냐하면 조금 전 우리는 같은 기차 안에서

Tu m'as souri et tu as cherche mon nom Dans mes yeux {x2}
당신은 제게 미소를 지었고 제 눈속에서 저의 이름을 알았으니까요.
Bientot dans des bruits de tonnerre
Nos cœurs ne pourront plus se taire

곧 천둥소리가 나면 우리 마음은 더 이상 가만히 있지 못할거에요
De tout le train c'est toi que je prefere
Nous voyageons dans le meme Tous les deux {x2}

온 열차 안에서 당신을 누구보다도 좋아하니까요.
같은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해요. 우리는

En arrivant je crois bien que nous seront Plus heureux {x2}
목적지에 이를때면 우리가 더 행복하리라 저는 굳게 믿어요.
Et si tu penses comme moi Au bout de ce voyage-la
그리고 만약 당신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이 여행이 끝날 즈음엔
L'amour viendra nous prendre entre ses bras
Et si tu penses comme moi

그리고 만약 당신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우리는 사랑에 사로잡히게 될거에요.

Au bout de ce voyage-la
L' amour viendra nous prendre entre ses bras

이 여행이 끝날 즈음엔
우리는 사랑에 사로잡힐거에요.


오늘도 복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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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 같은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해요.. 우리 주님을 만난 사람들은.. 그리고 같은 방향으로 간답니다. 우리 주만사는...  
요아킴 ::: 우리 주만사 식구들 태우고 어디를 가시려고요? 사진을 보니 그곳엔 삼겹살과 쐬주는 안 어울릴 거 같은뎅...? 그나저나 안 하신다 하시구선 또 앞장을 서시는 구만이라...^^  
김광태 ::: 잠깐입니다... 우선 분위기좀 띄워놓고요...^6^  
김동균 ::: 아니...방장님...삼겹살과 쐬주가 안어울릴 것 같다굽쇼??? 에이...무슨 섭한 말씀을 그리 하신다요...
우리의 자랑스런 먹거리인 쐬주와 삼겹살은 아무데서나 잘 어울립니다.
쩝쩝...마시고 싶어요...괜히 삼겹살 소주 이야기는 하셔가지고....참내...
 
가시고기 ::: 아주 좋습니다.  
요아킴 ::: 저렇듯 멋지고 아름다운 이국에서 삼겹살 태우는 기름 냄새를 풍긴다면...? 그래도 괜찮을까요? 코쟁이들이 뭔 냄새냐구 흉볼거 같아서리...^^ 으흐흐..시원한 물가나 계곡에선 "오직 성경만으로..." 어?? 아니.. 내가 무슨 루터라고 헛소리를...^^오직 쐬주와 삼겹사로...!!

댓글 1

金光泰·2008. 10. 18. 오전 8:32:15

할수만 있다면 이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