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등급과 읽기,쓰기 기능에 대하여
회원가입 신청즉시 무조건 정회원으로 가입되던 것을
정회원,일반회원,준회원으로 세분화 하였습니다.
1) 비회원(일반 방문객)
비회원(방문객)의 읽기,쓰기를 몇개의 게시판으로 제한 하였으며
회원 가입 신청시 준회원으로 가입이 됩니다.
2) 준회원(회원가입 신청즉시 회원자격부여)
회원으로 신규가입 하시는 분들은 일단 준회원으로 가입되시며
관리자의 확인후 일반회원으로 변경시켜드립니다.
(준회원은 글을 읽고쓰시는데는 아무런 불편이 없으며.
다만.. 회의실과 자료실은 이용하시지 못하십니다.)
3) 일반회원은 회의실과 자료실을 열람하실수(읽기기능) 있습니다.
(일반회원의 정회원으로의 등업 신청시
관리자가 확인후 정회원으로 등업시켜 드립니다.)
4) 정회원은 회의실과 자료실등 에서 읽고 쓰실수있습니다.
(정회원은 각종 게시판에 적극 참여하시고 클럽홍보에도 동참하시어
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협조해 주십시오.)
위와 같이 기능이 조정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댓글 6
이 내용은 회의실에도 게시하였습니다.. 특별한 건의사항이나 의견이 계신 회원님은 회의실에 의견을 남겨주십시오..
위 3번의 '일반회원'은 회의실과 자료실 읽기가 가능...허나 2번 준회원은 그것이 불가능? 일반회원과 준회원 차이가 어떻게 되지요?
준회원이나 일반회원이나 정회원이나 거기에서 거기입니다만 약간씩의 차별을 두었습니다. 말씀그대로 자료실에 올린 파일을 준회원은 보지못하고 일반회원은 볼수만있고 정회원은 파일을 올릴수있고의 차이입니다.
그럼...1 정회원 2 일반회원 3준회원 4 비회원이 되나요?? 명칭 어감상 2번과 3번이 자꾸 바뀐듯한 느낌이...^^
"별"형님... 회원 분류는 정회원, 일반회원, 준회원 말고도 아직도 두 가지를 더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권한을 주는것이 문제라서 많이 나눌수가 없더군요..어디까지 허용하느냐 하는 문제가 복잡해서요.. 그리고...회원 분류를 준회원,일반회원,정회원,말고 다른 명칭이 뭐 좋은 것이 없을까요?? 예를 들자면...사랑, 소망, 믿음.같이 말이지요..
그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어딘지 우열을 뜻하는 냄새가 좀 나서리...그리고 나중엔 모르겠지만.. 정회원과 준회원 비회원 정도가 어떨까요? 관리하기도 그렇구 하니까요...그러다가 일정 수를 넘어 복잡해지면 그때가서..다시 검토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