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께 기쁨보리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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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성모승천대축일 고대하며
성모님의 착한 자녀들이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한사발
드리고자 합니다.
보리떡 좋아하시는 분들은
눈치보질 말고^^
모두 하나씩 집어서 같이 먹자구요.^^
댓글 8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25/2e/kkt4627/folder/18/img_18_2083_0?1153782385.gif"><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25/2e/kkt4627/folder/18/img_18_2083_0?1153782385.gif">
잔이 빛나니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그냥 제가 다 먹아바릴까보다 ~~@@
...*^^
난 겁이 나서 마시라 해도..^^ 뱃속이 깨끗치 못한 내가 마시믄 틀림 읎이 탈 날거 같군여..^^
허허 지나친 겸손, 그러니까 나 같은 더럽른 눔이 체면 불구하고 마시니 탈이 안 나지요, 오뉴월 장마비에 론갖 오물이 깨끗히 씻겨 내려 가듯이...오직, 주님 감사 합니다. 알렐루야!!
그 잔은 절대 비워지지 않는 잔이랍니다. 암시롱~ 왜냐하면 주님의 사랑이 가득 채워져 있어서. 근데 가져가 버리면 안되죵.
^^ 하마터면 조형제님 배 터지실 뻔...^^ 맞아여..그 잔은 절대 비워지지 않지요..^^ 글구여..? 고스마님이 여그로 도둑질 해 왔지만, 원래 그곳에도 그대루 있걸랑요? 즉, 그러니까 가져가는 것도 괜찮~~~다! 긍겅징용...@@~~
마셔더 마셔도 마르지않는 잔이라면^^ 마셔도 마셔도 배터지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 그래서 제가 그냥 다 먹고 마실까 합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