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도 사투리

金光泰·2007. 6. 28. 오전 9:56:35

함경도 사투리


함경도사투리
 


함경도 사투리

▷가새비 : 장인
▷가세 : 가위
▷가자미식혜 : 소금에 절인 가자미로 만드는 발효 음식
▷*** : 가시나. 여자 아이
▷갓주지 : 갓을 쓴 젊은 주지. 아이들에게 무서운 대상의 상징
▷개당이 없다 : 깔끔하지 못하다
▷갯돌 : 배를 육지로 올리거나 바다로 내릴 때 끌고 갈 방향 앞쪽에 받치는 나무토막
▷건치 : 멍석. 거적
▷구름깔개 : 참나무를 엷게 밀어서 결은 자리
▷귀성스럽다 : 귀인(貴人)성스럽다
▷그기 : 그것이
▷글거리 : 그루터기. 풀이나 나무 또는 곡식 따위를 베고 남은 밑동
▷글거리 : 줄거리. 줄기. 그루터기
▷까막조개 : 바지락
▷깡태밭 : 갯벌
▷껍지 : 껍질
▷꼬마. 꾸마. 구마 : -입니다. -습니다. -어요. 명, 형, 동사의 뒤에 붙어 존칭으로 대답하는 데
   쓰이는 토
▷나무리다 : 나무라다
▷날래 : 빨리
▷낭 : 낭떠러지
▷낭그 : 나무
▷내내로 : 늘. 항상
▷녹마 : 녹말
▷녹마국수 : 녹말국수
▷누데기 : 포대기
▷누베 : 누에
▷눈포래 : 눈보라
▷늠 : 놈
▷다쪼매 : 대님
▷돌대구리 : 돌대가리.
▷두렝이 : 두루마기
▷두루. 두뤄 : 들. 들판
▷두주리 : 둥우리
▷둔대 : 큰배를 움직이게 할 때 일종의 지렛대로 쓰는 나무토막
▷둥글소 : 황소
▷뒤울안 : 뒤란
▷뒤잽이줄 : 배를 선창에 묶어두는 밧줄
▷들뿌리 : 팬티
▷따발 : 똬리
▷로덕 : 부인
▷르. 루 : -를 (목적격)
▷말띠 : 허리띠
▷맥히다 : 막히다
▷맨들다 : 만들다
▷멀기 : 파도
▷메늘아. 아가 : 며느리를 부르는 호칭 (함북)
▷메늘이 : 며느리 (함북)
▷메에진다 : 찢어진다
▷명태식혜 : 소금에 절인 명태로 만드는 발효 음식
▷무시기 : 무슨. 그것 등. 전라도의 '거시기'와 유사함
▷바수개 : 혼수품
▷바탕 : 부엌
▷반지그릇 : 바느질 그릇
▷발귀 : 발구. 걸채. 마소가 끄는 운반용 썰매
▷발써 : 벌써
▷발자옥 : 발자국
▷버들방천 : 작은 하천
▷버레 : 벌레
▷뼉다구 : 뼈다귀
▷삐르 : 창자
▷사람이웁찌비 : 사람이었을 것 같은데요
▷생지 : 행주
▷서답 : 빨래감
▷서뱅 : 서방
▷세모가매 : 쇠로 된 가마솥
▷소곰 : 소금
▷소캐우티 : 솜옷
▷순대 : 오징어나 명태의 뱃속에 갖은 재료를 넣고 구워 먹는 음식
▷숭이 : 숭어
▷쉰쇠 : 예단
▷식혜 : '쌀밥에 엿기름 넣고 삭힌'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고기를 발효시켜 만든 음식
▷싸리말 : 싸리비를 말처럼 타면서 놀 때의 그 싸리비
▷싸리말 친구 : 죽마고우
▷싸움두. 싸움둥 : 싸웁니까
▷싸위. (누구)애비 : 사위를 부르는 호칭 (함북)
▷아바지. 아바이 : 시아버지 (함북)
▷아바지. 아버지 : 아버지 (함남)
▷아방이. 아바지 : 아버지 (함북)
▷아버지 : 장인을 부르는 호칭 (함남)
▷아오지 : 아우라지. 물이 합류하는 곳.
▷아조 : 아주
▷안까이. (누구)애미 : 아내 (함북)
▷알 : 아래
▷양미리식혜 : 소금에 절인 양미리로 만드는 발효 음식
▷얘. 새아가 : 며느리를 부르는 호칭 (함남)
▷어랑 : 산골
▷어랑만두 : 김치를 속재료로 써서 만든 만두
▷어마이 : 시어머니
▷어머이. 장모 : 장모를 부르는 호칭 (함북)
▷얼구다 : 얼리다. 어울리다
▷에미. 엄마 : 어머니 (함남)
▷오레 : 올해. 금년
▷오솝소리 : 다소곳이
▷오시럽다 : 안쓰럽다. 애처롭다. 가련하다
▷우어 : 웅어. 멸치과의 물고기
▷울레 : 신
▷움직임둥. 움직임두 : 움직입니까
▷으. 우 : -을. (목적격)
▷이간나새끼. 얘. (누구)애비 : 아들을 부르는 호칭 (함남)
▷이******. 얘. (누구)애비 : 아들을 부르는 호칭 (함남)
▷이름(남편의 이름). (누구. 시동생)형. : 남편을 부를 때
▷이사람. (성씨)서방 : 사위를 부르는 호칭 (함남)
▷이팝 : 쌀밥
▷자봉침 : 재종틀
▷잡싱 : 잡신(雜神)
▷저릎등 : 긴 삼대를 태워 불을 밝히는 장치
▷정낭 : 화장실
▷제마. 제미. 어마이. 아매 : 어머니 (함북)
▷제짜불싸 : 비스듬이
▷조 : 저. 저기
▷조가지 : 조개
▷조이 : 조
▷조이밭 : 조밭
▷주제비 : 주제. 꼴
▷즘생 : 짐승
▷지사기 : 기저귀
▷지팽이 : 지팡이
▷짓두광주리 : 받짇고리
▷짜작돌 : 조약돌
▷짝 : 쪽. 방향
▷쭝쿠레다 : 잔뜩 쭈그리다.
▷차군 : 차가운
▷창란식혜 : 소금에 절인 창란으로 만드는 발효 음식
▷채쭉 : 채찍
▷초매. 초마 : 치마
▷축늉 : 화신(火神)
▷축하다 : 풀이 죽어 생기가 없다. 여위다
▷츨츨히 : 치렁치렁
▷타래곱 : 꽈배기처럼 꼬인 모습의 곱창
▷토가매. 세모가매 : 가마솥
▷토맨다 : (고기 등을) 토막낸다 (북청)
▷토수레 : 베실(삼 껍질)을 짜서 만든 옷감
▷파리 : 썰매
▷파리꾼 : 썰매꾼
▷판자널 : 내 밑바닥에 까는 널빤지
▷폐릅하다 : 괴상하다
▷풀버레 : 풀벌레
▷하겠소꼬마 : 하겠습니다.
▷하꼬마 : 합니다
▷하로 : 하루
▷한뉘 : 일평생
▷함매 : 합니까?
▷해오리 : 해오라기
▷했소꼬마 : 했습니다
▷했슴매 : 했습니까?
▷했습찌비 : 했을 것입니다
▷호개 : 호랑이
▷혼소바루 : 똑바로
▷후양 : 휘양. 머리에 쓰는 방한구의 하나
▷흉집 : 흉가
▷돌아왔습네다.
▷종갓나 새끼:(함경도 지방에서) 상대방을 얕잡아 이르는 욕설`이다.
▷'종갓나`는 함경도 사투리로 `종살이를 하는 가시내`라는 말이다.
▷즉 종년의 자식이라는 뜻으로 상대방을 경멸하여 욕설로 쓰는 말이다.
▷선장이 되었디.
▷각별했지비 알고있지비.
▷회계는 어찌 아이해주오?
▷식솔은 무스걸 먹구 살겠니?
▷이러는기 아이다. 뉘긴가는 서두는기다. 그것이 무시깁메?
▷더 될끼오. 될끼 아이니? 한 푼 두 줄 수 없다이. 하자구 했니?
▷사정을 할 수 있잴니? 비실거리다이, 뉘기 비실거렸단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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