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말했다.

보문·2006. 12. 20. 오후 12:41:52

어떤남자와,,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남자와 여자는 서로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남자에게 너무 많은걸 바랬습니다..

여자는 남자에게 별을 따달라고 했습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별을 따주었습니다..

여자는 남자에게 달을 따달라고 했씁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달을 따주었습니다..

어는날 여자는 남자에게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당신의 어머님을 심장을 꺼내달라고 했습니다..

남자는 고민 했지만 그녀를 사랑했기때문에..

어머니의 심장을 꺼냈습니다..

남자는 죄책감과 함께 심장을 한손에 들고

여자에게 주기위해 뛰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때 손에서 떨어져 나간 심장이..

남자에게 말을 했습니다...


'아들아..괜찮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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