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진기록) 영조대왕 5순잔치 재현행사
맹나연·2006. 12. 13. 오전 1:43:11
창경궁에서 영조대왕 5순잔치 재현
초업;시위 및 의장 입장.
양편으로 갈라선 기를 든 병졸들
이엄;협률랑(지휘자를 칭한 듯?)이 악공을 거느리고 입장
임금님의 입궁을 알리는 북소리
임금님의 호위병들이 경계를 선다.
대신들이 통로 양편에서 임금 행차를 기다린다.
악사들도 연주 준비를 한다
삼엄;국왕 입장
영조대왕이 옥쇄를 앞세우고 연회장소로..
내시들의 부축을 받다.
품계에 따라서 자리를 잡은 대신들
국궁 사배(임금에게 네번 절한다)
왕세자 진작;정조의 오순 잔치(만 50세 나이에 치르는 잔치)에 세자가 술을 따른다.
정재공연;오순잔치 시작
악공은 풍악을 울리고 무희들은 춤을 춘다.
무고;가운데 무고라는 북을 놓고 8명의 무원들이 추는 궁중무용
포구락;중국 송나라때 부터 전해온 여자 군무
향발무;놋쇠로 만든 작은 타악기를 양손에 묶어매고 경쾌한 소리가 나도록 추는 무용
처용무;신라 헌강왕에 부터 유래되어온 춤
모든 공연이 끝나면시위장과 악고이 퇴장하고 잔치는 끝난다
"어연의례"는 국왕에게 절을 올리는 "배례', 술을 올리는 "진작",음식을 올리는 "진찬", 축하글을 올리는 "치사", 천세를 외치는 "산호", 육일무와 궁중정재등의 절차로 이루어 집니다. 1743년(영조19)영조의 50회 생신이 창경궁 명전전에서 거행된 어연(임금이 주관하은 잔치)의례 중 왕세자의 진작과 정재 공연을 재연 했다고 합니다.
출처 ; 야후 블로그 30~50 대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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