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동헌씨의 네탓이요와 관련된

조정제·2006. 12. 9. 오전 1:00:57

 

 

꼬라지를 좀 봅니다.~~@@

 

 

송동헌 06-06-22 12:12):

어떤 게시판의 웬 이단 쓰레기로부터는 '똥통'이라는 말도 들었는데 그 정도야 제가 못 견딜 리 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때는 그리 생각하지 않았지만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워낙 말솜씨나 메너가 그대와 비슷한 수준이라 조 교주 같은 사람이 엄청 좋아할 사람이 하나 있었지요. 이단 쓰레기라는 표현이 오히려 사치스러울 이단 교파 사람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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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득이가 "이단 쓰레기"란 말을 쓰면 사치스러운 말이라 그거지??

꼬라지하고는 참...


부산 문현동 신자라 했고,

자기가 확실히 아는바에 의하면 자기 본당 신부가 유아 성추행을 한 것이 틀림없다던 눔이었지요.

이름은 강 봉승이라 했고 본명은 이냐시오라 했었소이다.

물론 그 본당의 사무실에서 확인해 준 바로는 그런 신자 없다 했었고, 전출교우나 행불신자 중에서도 그런 사람, 엇비슷한 사람도 없다. 했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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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언제 물어 보았는지

거기에 대해서 

증거물은 가지고 있는기여?? 송동헌씨??

워낙 갈라진 소릴 잘해대는 그대기에 도통 믿을수 있어야지...

 

그리고 잘난 동헌씨

눔이뭡니까?? 눔이...

앞으로 이따위 갈라진 소리는 마셔요......

 

그 친구가 벌이는 추태에 반박하는

제 꼬라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붙여 준 이름이 송동헌을 바꾸어

송 똥통이라 했었소.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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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정확히 잘 말했네여.

그 명칭과 그 꼬라지는 어울려 보입니다.

 

그런데

그이유로 그분을 "이단쓰레기"다 그거지요?

찐드기씨 그대야 말로 사이비 교주로구먼 지 흉봤다고 이단쓰레기라......

 

개신교 신자인 사 두환씨를 뱀 머리통이라 했던 조정제씨,

더러는 뱀 대갈통으로 호칭하던 그대  동료들과 그 버전이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대는 뱀 대갈통이라 하지 않고 뱀 머리통이라 했을 뿐이라며 오리발을 내밀 작정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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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대처럼 무식하게 "대갈통"이라 하지않는다니까요.

머리통이라고는 해도

 

대갈통은 머리통의 비속어잖아요...

그런것은 서당에서 안 배웠습니까??

그대 꼬라지보면

"싸가지 여부"에 대해서도 전혀 못 배우신 것 같습니다만. 

 

추신

 

교활한 송동헌씨는

조정제와 찌질이와의 더티한 싸움에

남까지 끌어들이고자

은근히 사두환이를 조정제가 욕을 했다는 식으로 

사두환씨에게도 간접적으로 욕을 해 재꼈죠?

불현듯 에덴에서의 뱀 머리통이 생각납니다.

 

하기사

송동헌씨는 거짓말에 이골이 나 있으니

그 머리통이나 저 머리통이나 그게 그거겠지만 

 

잘 자요.

찐드기 송동헌님..

나 바쁠것 같아서

앞으로도 그댈 오늘밤처럼 이토록 친절히 상대해 줄런지 모르겠구먼...

병상에서라도 꼭 행복하십시요. 송동헌씨,
그대 가슴안에 도사린 그대의 뱀과 함께.......그럼 안녕히...... 

 

++++++++++++++++++

한 이단의 본색을 귀신같이 알아챈 조정제씨에게 축하드리며 *^^*

송동헌 2006-12-09 오전 12:05:25 

 

이제야 본색이~~         

작성자  조정제  작성일  06-06-21 15:18  


(이제야 본색이) 나오는군요^^ 영웅본색이 아니라 안타깝지만^^

제가 분을 참지 못한다 하셨나요 제가 무슨 분을 참지 못한다는건가요?? ~~@@

오히려 님의 글을 두고 위선적이라며 냉소를 보냈는데요. 물론 혐오감은 좀 느꼈습니다만~~ 그런데 님은 옳고 좋은 말만 하시면서도 며칠도 가지 가지못하고 금새 다른 말을 하는군요^^ 자 봅시다.


조 정제 씨가 퍼 올린 제 말씀입니다.

1. 송 : 저는 불교, 유교 기타 수백 수 천 년을 이어온 종교들은 나름대로 일정 부분 진리를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그 종교를 통하여도 구원의 길이 열려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종교들에 진리가 없다면, 수 십 년은 이어 내릴지언정 수 백 년, 수 천 년을 이어 갈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님은 말이 쓸데없이 많은 것이 흠입니다. 타종교의 구원이니 진리니 하는 것이 왜 나온답니까?? 나는 님과 대화에서 그런 말 한적이 없는데요^^ 모두 님이 하신 말들이지요??


조정제씨에게는 이런 이야기가 난데없는 말씀으로 들리시지요? 이 말씀은 익명의 그리스도인의 구원을 주장하던 주하아빠라는 분의 일을 회상하면서 그분과 관련하여 드린 말씀입니다. 조정제씨가 아닌 다른 분과의 대화였습니다만 난데없이 조정제씨가 개입하여 주셨고, 교회의 가르침과는 딴판인 말씀으로 개발 새발 떠들며 저를 공박하신 말씀입니다. 남의 대화에 끼어드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그럴 때에도 최소한의 상식을 갖추고 개입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위에 드린 제 말씀은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선포한 익명의 그리스도인의 구원에 관한 가르침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 조정제 :

2. 다른 우아한 소리들은 그냥 지나칩니다.

그런데 님의 주장은 불교나 유교나 다른 무교들이 올바른 종교라서 십년 이십년 이백년 -그리고 기천년을 여지껏 유지해 오고 있다는 하품나는 소리로도 들립니다만 그건그렇고


‘그건 그렇고’가 아니지요. 확실히 합니다. 공의회에서는 명백하게 타종교인의 구원에 관한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져 나간 지파는 물론이고 이슬람교, 불교나 힌두교에서도 일정부분 진리를 가지고 있고, 따라서 구원의 기회가  있다고.

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리스도교회에서 진리라 함은 바로 구원을 의미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즉 위의 비유는 잘못된 비유이다.

그 이유는 "다른 종교들이 현재까지 수천년간 존속해 오는 것은 그 종교들이 진실이라서 그런거냐??" 라는 반문입니다. 하여 님의 위의 비유=주장은 "거짓된 것"이라는 겁니다.) 다른 소리 하실 필요없습니다. 다른 소리 해 보셨자 여지껏 좋은 소리만 하셨던 님이 사실 거짓말 골라 하셨다라는 것으로 되기 때문입니다. 아니라면 남을 글을 멋대로 짜깁기하여 맘판으로 해석하겠다는 것이거나 둘 중 하나겠지요. 아니라고 여전히 생각되면 여기와 관련한 첫번째 제 본문입니다. 잘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올곧은 소리만 하시는 분이 주제를 슬쩍 돌리시고자하는 잡기도 가지고 계시군요.


가장 좋아하는 “거짓말”들이 여기 총 집결되어 있군요.

저는 제 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을 근거로 말씀드렸습니다. 정히 거짓말이라 생각되시고, 공의회의 선언이 잘못이라 생각되시거든 바티칸에나 한번 다녀 오시지요? 전 세계의 주교 학자님들 다 모셔놓고 공의회의 결정을 한번 뒤집어 보시든지.......


송동헌 님에게 두마디만 하렵니다.

작성자 조정제 작성일 06-06-21 10:50

님이 주장하시는 줄줄이 옳고 좋은 말씀들은 어느정도 위선이나 가식으로 다가오더라도 그래도 "수도하시는 수녀님들을 바라다보며 참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님의 주장을 하심에 대해서는 더 이상 님과 대화를 할 필요성을 느낄수 없어보입니다.


그리고는 퍼 올려 주신 제 글입니다.

나주에 관해서는 말씀드리기가 참 조심스럽습니다.

제가 ‘나주 이야기’를 들은 것은 오래 전의 일입니다. 교회에 참 열심인 분, 큰 어려움을 겪는 분으로 부터였습니다. 그분들은 지금,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교회에 열심입니다. 저는 제가 아는 그분들처럼 나주를 다녀온 분 중의 대다수는 교회의 가르침을 의심없이 따르는 분들일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좀 자주 그곳을 드나 든 경험이 있는 분들도 종내에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교회로 돌아 올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함부로 그들에게 나주파니 나주 무당이니 악담을 하는 것 보다는 그리스도를 따른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그분들께 심어드리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나주와 관련한 교회의 가르침을 신뢰하고 있으며 의심하지 않습니다. 나주 이야기를 계속하시는 분들을 보면 좀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나주의 “발현”과 “기적”을 의심하지 않는 사람들께는 꼭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발현이든, 피눈물이든....... 하느님이 관련된 일입니다. 만일 그것이 진실이라면 십년 , 이십년이 지나면 그쪽으로 믿음이 모아질 것이고, 그것이 부족하면 백년 이백년이 지나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반대하시는 분들께도 같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이 가짜라면 십년 이십년은 갈지언정 백년 이백년은 못 갑니다.”

덧붙여 해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그들과 맞서 싸우십시오. 그러나 그들과는 쉽게 구별될 수 있도록 향기롭게 씨우십시오. 교회를 지키고 교회의 가르침을 지키려는 분들에게서 향기 대신 피비린내가 진동해서야 누가 하느님을 일꾼인줄 알아보겠습니까?”

하느님과 성모님을 가운데 두고 서로 악담하여 싸워서야 되겠습니까?))



1. 송동헌님이 위와 같이 믿으신다면 님이 그렇게 직접 해 오셨어야 그런 말씀 하실 자격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나주나 다른 문제로 시끄러울때에 님의 그러한 고상한 모습을 한번도 보지 못한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런 님의 모습을 전혀 못 본 것은 제 착각일까요?? 님은 늘 판이 끝날무렵이면 느닺없이 나타나 고상한 말씀을 하시는 것이 아닐까하는 의아심이 듭니다.

제가 조 정제 씨와 똑같은 방법으로 그 천박한 싸움에 끼어들 필요가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왜 제가 조 정제 씨 같은 사람과 한 덩이가 되어 이전투구를 해야 한다는 말입니까? 왜 제가 그대와 똑 같은 치사한 방법으로 저열한 싸움을 펼쳐야 한다는 말씀입니까? 저는 제가 옳고, 가치 있다고 생각되는 방법으로 합니다.

그대의 그 싸움이 과연 성전이나 된다는 말씀입니까? 그대가 무슨 지하드나 된다는 과대망상에 빠져 있습니까? 제발 웃기지 마십시오. 부끄럽지 않습니까? 저는 인내하면서 지켜보았고, 도가 지나치다 싶을 때 심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뭐가 잘못입니까?



2. 다른 우아한 소리들은 그냥 지나칩니다.

그런데 님의 주장은 불교나 유교나 다른 무교들이 올바른 종교라서 십년 이십년 이백년 --- 그리고 기천년을 여지껏 유지해 오고 있다는 하품나는 소리로도 들립니다만 그건그렇고, 나주 모 집단의 문제가 정말 "하느님과 성모님을 사이에 두고 서로 악담을 하며서 싸우는 싸움"이라는 건가요??^^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하품을 하시건 방귀를 뀌시건 상관하지 않습니다. 저는 수백 년이 되었건 수천 년이 되었건 타종교에서도 일정 부분 진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공의회의 선언에 박수를 보내면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공의회의 그 선언은 누군가의 말씀처럼 덕담이나 예우의 차원이 아니라 가톨릭이 타종교를 인정하는 가장 큰 걸음을 내디딘 대 사건입니다. 하찮은 그릇으로 공의회를 폄하하지 마십시오.


이러한 주장을 하시는 분은 물론 문맹이 아니겠지만 그러나 무척 피로하시어 잠시 헛소리를 하신 것으로 알겠습니다. 게시판의 평화란 님처럼 판이 다 끝난 후에 느닺없이 나타나 상대방을 비판하면서 "입으로만 좋은 말씀 골라 한다고 평화가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고 저는 믿습니다. 님은 님이 믿는 방법대로 앞으로도 계속 기여해주시길 바랍니다.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굳이 죽음의 길로 가시겠다는 데야 제가 어쩌겠습니까?

게시판의 그 추악한 싸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조정제씨는 그 추악한 싸움을 여전히 지속하시면서 교회에 구정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계속 그러실지, 말씀을 가려서 하실지는 그대의 소관입니다.  알아서 하십시오.


아참, 한 이단의 본색을 귀신같이 알아채신 조정제씨.... 란 말씀을 드렸었지요. 조심스럽게 나주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양쪽을 향해 너무 조급하고 천박하게 하지 말고 표현을 자제하면서 하자는 이야기였습니다.


나주 쪽을 향해서는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발현이든, 피눈물이든....... 하느님이 관련된 일입니다. 만일 그것이 진실이라면 십년 , 이십년이 지나면 그쪽으로 믿음이 모아질 것이고, 그것이 부족하면 백년 이백년이 지나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믿습니다. 교회가 금하고 있는 것을 따라가고, 교도권에 순명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만일 그들이 한사코 “나주”가 진실이라 믿는다면 지금의 핍박을 두려워 할 것이 무엇이겠느냐, 백년, 이백년의 핍박이 두려울 것이 무엇이냐는 말씀이었습니다. 진실로 그들이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 오히려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옳지 않느냐는 말씀이었습니다. 성모님을 그렇게 공경하는 분들이라면 성모님을 생각해서라도 조신해야 한다는 뜻이었습니다.


나주를 공격하시는 분들께는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이 가짜라면 십년 이십년은 갈지언정 백년 이백년은 못 갑니다.”

“그들과 맞서 싸우십시오. 그러나 그들과는 쉽게 구별될 수 있도록 향기롭게 씨우십시오. 교회를 지키고 교회의 가르침을 지키려는 분들에게서 향기 대신 피비린내가 진동해서야 누가 하느님을 일꾼인줄 알아보겠습니까?”

하느님과 성모님을 가운데 두고 서로 악담하여 싸워서야 되겠습니까?


이런 글이 있고, 타종교인의 구원에 관한 말씀이 있었을 때, 조정제씨가 말씀하셨습니다.  (이제야 본색이) 나오는군요^^ 영웅본색이 아니라 안타깝지만^^ 


조 정제씨는 콕 찍어 송 동헌이가 이단이라 말씀하신 적 없습니다. 저도 조정제씨가 저를 이단이랴 했다는 말씀, 그 당시에도, 그 후에도 드린 적 없습니다. 그러나 그 말끝에 본색이니 위선이니 가식이니 하는 말을 재까닥 올리고, 찬스다 하면서 이단을 들먹이면 충분히 오해할 소지는 있겠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오해의 소지를 염두에 두고 드린 말씀이 “한 이단의 본색을 귀신같이 알아챈 조정제씨.....” 였습니다. 설명이 너무 길었습니다만 그것은 독해력이 부족한 조정제씨의 탓일 뿐 제 탓은 아닙니다.


이 이야기 참으로 집요하게 추궁해 오신 대목입니다만, 그리고 이 글에서도 여러 차례 거짓말이니 위선이니 가식이니 말씀하셨지만 정작 잘못 말씀하시고, 거짓말을 하신 것은 오히려 조 정제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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