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동헌표 거짓말 퍼레이드
((송동헌 2006-12-08 오후 10:55:03))
조정제씨의 부끄러움을 걱정하며.......
---(중략)
시력은 못 믿을 수준이지만 그래도 기억은 나시겠지요?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
(거짓말 1) 3년 전에 하셨던 그 사과문, 아예 그런 적 없노라 싹 잡아 떼셨던 분이 조 정제 씨입니다.
남의 이야기를 함부로 각색하고 덧붙여
(거짓말 2) 아무에게나 나주파라 했다던 그 말의 근거를 왜 빨리 대지 않느냐며 끈덕지게 채근하던 것이 조정제씨입니다.
===>
눈가리고 아웅하는구먼요....
꿩은 도망간답시고 머리통만 구멍에 틀어박는다더니.....
그 꼬라지네 송동헌이가...
(1)의 거짓말에 대하여
난 이렇게 썼는데
즉
<< 제목 제가 잘못한게 있습니다.^^
작성자 조정제 번 호 56409
작성일 2003-08-28 오후 9:37:21 조회수 328 추천수 19
송동헌님의 글을 읽으니
불현듯 "제가 잘못한 게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
관련자들에게 사과를 드릴겸 글을 씁니다>>
---(중략)
<제가 아무에게나 나주파라고 남발하였다는>
주장에대한 자료<글>들은
님이 언급하셨던
굳뉴스게시판 등에서
여전히 남아 있으리라 믿습니다.
제 글 전체를 보아도
님과 논쟁(조우)한 흔적이 없으니
님의 글에서
제게 보낸 글 등을 제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중략)
이런 것을 두고 님은 "님과 제가 서로 조우했다"라고 합니까???
뜻밖에도 그당시의 님의 글을 찾을수는 없습니다.
아주 불공정하지요??
님의 글은 없고 제 글만 슬쩍 님에게 사과한 것처럼 떠드시니.
(2) 거짓말에 대하여
난 주교회의 게시판에서
이렇게
만득이에게 요청을 하였는데...
"왜 빨리 대지않느냐며 끈덕지게 채근하였다"????^^"
내가 만득이에게 그랬다고???^^
자 보자구요.
조정제 06-06-23 00:51
제 이름이 계속 나뒹는 것 보기 좋지가 않지만
그래도
매듭이 풀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것 다 흘려버리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아무리 무대포라 하여도
님이 원하신 바대로
<경칭을 가급적 사용하겠습니다.>
이젠
님께서 저를 두고 발설하셨던 발언에 대하여
사실 여부를 두가지만 확인하고자 합니다.
1.
<제가 아무에게나 나주파라고 남발하였다는>
주장에대한 자료<글>들은
님이 언급하셨던
굳뉴스게시판 등에서
여전히 남아 있으리라 믿습니다.
제 글 전체를 보아도
님과 논쟁(조우)한 흔적이 없으니
님의 글에서
제게 보낸 글 등을 제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님은 계속하여
님과 제가 좋은않은 논쟁을 하였다는 식으로 발설하시니
꼭 확인하고자 하는 겁니다.
2.
제가 님을 두고 "나주이단자" 라고 하였나요?
전 단연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이런 말은 왜 하셨습니까??
설마 언론 플레이 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송동헌 :
--- 한 이단의 본색을 귀신같이 알아내신
조 형제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
제가 정말 님을 두고 "나주 이단자"라고 하였다는 겁니까??
하였다면 언제 어디에서??
제게는 향기로운 전투를 하라셔놓고는
송동헌님은
왜 이런식으로 더티하게
조우를 마치고자 하는지
꼭 한번이라도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점차 이성을 잃어가는 모습을 측은하게 바라봅니다. 제가 준비하던 글, 많이 망설였습니다만 미리 올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용기를 내어, 그리고 순서를 바꾸어 먼저 답변을 드리지요.
조정제씨가 주교회의게시판에 올린 글이랍니다.
조정제 06-06-22 11:55
우선 웃고 합니다. 송동헌씨는 가증스러운 분으로 보입니다. 이런 글을 제가 사용하였다면 님은 뭐라고 대꾸하셨을까요??
“저는 싸움을 위하여 쓰레기를 오래 보관하지 않고, 남의 쓰레기통을 뒤지지도 않습니다.”
시력은 못 믿을 수준이지만 그래도 기억은 나시겠지요?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
3년 전에 하셨던 그 사과문, 아예 그런 적 없노라 싹 잡아 떼셨던 분이 조 정제 씨입니다. 남의 이야기를 함부로 각색하고 덧붙여 아무에게나 나주파라 했다던 그 말의 근거를 왜 빨리 대지 않느냐며 끈덕지게 채근하던 것이 조정제씨입니다.
그때만 해도 저는, 그러신다고 덜컥 그 문건을 제시하면 조정제씨가 많이 무안해 하실 것을 걱정하여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피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굿 뉴스의 자유게시판에서 ‘조 정제’ 쓰고 클릭하면 금방 검색이 될 이야기를....... 그래도 조정제씨 그대를 위해, 그대에게 망신살이 돌아갈 것을 걱정하며 댄 핑계가 그 말이었습니다. 사실 그때 조정제씨가 벌였던 그 더러운 싸움판은 쓰레기통보다 나을 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드린 말씀이기도 합니다.
“저는 싸움을 위하여 쓰레기를 오래 보관하지 않고, 남의 쓰레기통을 뒤지지도 않습니다.”
1. 송동헌씨
님의 쓰레기통을 뒤지란 말이 아니라 님이 기억하고 있다고 하니 그 근거를 보여달라는 겁니다. 님은 설마 님의 머리통을 두고 쓰레기통이라고는 하지않겟지요?? 님이 거짓증언을 계속하기 위하여 님의 머리통을 쓰레기통이라 자해 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에끼, 이 양반아! 무슨 말씀을 그리 하시나?
문건이야 찾으면 보여 드릴 수 있지만 내 머릿속의 기억을 무슨 방법으로 보여드립니까? 머리통을 열러 보여드릴 수 있습니까? 나는 여러 차례 기억 속을 더듬어, 부드러운 표현으로 말씀드렸지만, 욕설 없이 부드러운 말로 한다고 오히려 위선자라 했고, 상대를 배려하여 망설이는 사람에게는 거짓말쟁이라는 터무니없는 멍에를 씌운 것이 조정제씹니다. 단어 하나를 써도 제발 의미를 알고 좀 써 보시오, 개 풀 뜯는 소릴랑은 아예 하지 마십시오.
2.
송동헌씨 아랫 말은 님의 바로 어제 저를 모함하면서 그대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한 이단의 본색을 귀신같이 알아내신 조 형제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그렇다면 님의 주장대로 거짓말을 한 "님의 입을 쓰레기통"으로 간주하여도 됩니까??
된다면 다음부터 님을 이렇게 부르렵니다.
행패는 교주가 부렸는데 왜 내가 쓰레기통이 되어야 합니까?
그래요. 그날의 그 쓰레기통이 오늘은 주둥이로 변했지요. 그래요 좋습니다. 언놈의 머리통이 쓰레기통인지, 언눔의 입이 주둥인지 하나하나 밝혀 드리리다. 지금 작업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리시오.
추신 송동헌씨는 아랫 글에서 이렇게 고상하게 말합니다.
"자신과 다르다 하여 상대를 함부로 '더러운 사람' 취급하는 것은 옳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 답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곧바로 제 글에 대한 댓글에서는 이렇게 말하는군요~~@@
(송동헌 06-06-22 12:12):
어떤 게시판의 웬 이단 쓰레기로부터는 '똥통'이라는 말도 들었는데 그 정도야 제가 못 견딜 리 있겠습니까?
대단한 꼬라지를 가지신 분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때는 그리 생각하지 않았지만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워낙 말솜씨나 메너가 그대와 비슷한 수준이라 조 교주 같은 사람이 엄청 좋아할 사람이 하나 있었지요. 이단 쓰레기라는 표현이 오히려 사치스러울 이단 교파 사람이 있었지요.
부산 문현동 신자라 했고, 자기가 확실히 아는바에 의하면 자기 본당 신부가 유아 성추행을 한 것이 틀림없다던 눔이었지요. 이름은 강 봉승이라 했고 본명은 이냐시오라 했었소이다. 물론 그 본당의 사무실에서 확인해 준 바로는 그런 신자 없다 했었고, 전출교우나 행불신자 중에서도 그런 사람, 엇비슷한 사람도 없다. 했소이다.
그 친구가 벌이는 추태에 반박하는 제 꼬라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붙여 준 이름이 송동헌을 바꾸어 송 똥통이라 했었소. 어떻습니까? 개신교 신자인 사 두환씨를 뱀 머리통이라 했던 조정제씨, 더러는 뱀 대갈통으로 호칭하던 그대 동료들과 그 버전이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대는 뱀 대갈통이라 하지 않고 뱀 머리통이라 했을 뿐이라며 오리발을 내밀 작정이시오?
나를 향한 말이 아니어도 그렇습니다. 공개된 공간에서, 더군다나 교회가 열어놓은 게시판에서, 교회의 가르침을 지키는 싸움을 한다는 사람들이 비열하게도 남믜 조상이 지어준 이름을 가지고 똥통이니 머리통이니, 쓰레기통이니 희롱하는 자나, 신체를 가지고 희롱하는 자는 과연 쓰레기 보다 나을 것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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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조 형제님과 불편하게 지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무래도 제 힘으로는 꼬이고 얽힌 매듭을 풀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습니다.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경의를 말씀드려도 가식이라 하시고, 조급한 제 성정을 누르며 애써 부드럽게 말씀드려도 위선이라 하시니 드릴 말씀이 없지 않겠습니까?
직설적으로 근엄하게, 때로는 반대자를 향해 단호하게 말씀하시는 것은 조 형제님의 언어 습관이고, 마음에 들지 않고 심지어는 불쾌한 경우에도 최대한 그것을 누르고 부드럽게 해 드리려 노력하는 것이 부모로 부터 물려받고, 교회 안에서 배우고 키운 제 성정입니다. 겉모습만 다른 것이 아니라 언어습관 식습관 가치관이 다 다른 것이 사람입니다.
자신과 다르다 하여 상대를 함부로 '더러운 사람' 취급하는 것은 옳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 답지도 않습니다.
누누히 제 뜻을 말씀을 드리고 해명을 해도 처음부터 위선이니 가식이니 하는 판단을 거두지 않으시니 제가 무슨 방법으로 노여움을 풀어드리겠습니까?
제 글에서 불편하게 생각하셨던 부분이 있으시면 차분하게 식히신 다음 도수가 다른 안경을 쓰고 보시면 다소나마 다르게 읽힐 수도 있으리라 생각하고, 집요하게 말씀하시는 그 "근거"는 스스로 찾으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저는 싸움을 위하여 쓰레기를 오래 보관하지 않고, 남의 쓰레기통을 뒤지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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