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동헌이표 종합선물 (슬로건추가)

조정제·2006. 12. 8. 오후 11:17:30

 

!!!!!2006.12.8 / 오늘의 슬로건!!!!!

 

"말 돌리지 맙시다.

교과서부터 잘 봅시다"

 

((2006.12.6 송동헌씨의 명품어록))

 

((송동헌 :

---워낙 성적 매력이 풍부하시어

남녀를 가리지 않고 많은 구애를 받으시다 보니

짜증이 좀 나시나 봅니다만

나는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그다지 튼실해 보이지도 않은 조 정제님 같은 사람에게

찐득거리며 다가갈 생각 없습니다.

공연히 가슴 설레지 마시기 바랍니다. ---))

 

===>

송동헌씨의 이런 어록은

돌다의 명사형 즉 "도라이"라는 용어를 떠올리게 합니다.

이 용어는 물론 송동헌씨에게 적합해 보이는 말입니다만.... 

 

송동헌씨의 첫번째 거짓말

 

((송동헌 :

--성모님이 예수님 구원사업의 협조자라는 표현을 금지하였다는 근거는 또 어디에 있습니까?--2006-11-16 오후 8:18:15 자유게시판 106090)))

 

===>

그런말을 한적이 없거니와 오히려 "협조자"라고 설명을 하였다 하였건만,

송동헌씨는 끝까지 자신의 거짓말을 취소하지않음..

(독사가 따로 없음)  

 

((2006.12.7 추가)

 

1. 2006.12.7일 발설한 송동헌씨의 명품어록

 

---그들에게도 막말은 가급적 삼가면서,

그러나 집요하게 그들의 논리와 그릇된 태도롤 반박했었습니다

 

---성경을 가지고 장난하는 부류였습니다.

아마 조...님 정도의 독해력이라생각합니다만

신(神)=신(靴)라는 괴상한 논리로 하느님은 곧 신발, 발(足)이라는 해괴한 논리를 펴는 부류였습니다

 

---웬 미친 넘 같은 자도 있었습니다.

아마 조...님같은 신앙심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마리아는 서양여신일 뿐인데 웬 성모공경이냐?

 

---그의 뒤에는 엄청난 그룹이 세력을 이루고 있었지만,

나는 그 세력이 두려워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오늘의 슬로건>>>

"거짓말 하지 맙시다"

"제7병동엔 가지 맙시다"

 

2. 새로 추가된 송동헌씨의 거짓말

조정제는 이렇게 말을 하였는데.........

----->

(---헌장 속에서는 마리아를 중재자로 부르지 않기로 했다---))

====> "삼가하기로 했다"와 "부르지 않기로 했다"가

"같은 말"인라는 긴가요??

 

남의 말을 회칠해 대면서 덧칠한 송동헌씨의 거짓말...

 

((송동헌 :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겠지만 더러는 조 정제 버전으로 낮추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삼가하기로 했다’와 ‘부르지 않기로 했다’는 "반드시 같은 말이냐" 물었습니다 .---)) ~~@@

 

조정제 (2006/12/07) :

송동헌 버젼으로 보면 요런 덧칠해 내는 거짓말은

거짓말도 아니라 우기겠지만^^~~@@

"무식하면서 용감한 자를 보면 절망적"이라 하던데요......

"여기에다가 간교함 혹은 교활함까지 더해져 찐득거린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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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헌씨는 소문대로 찐드기가 되시어 부끄러움을 모르시는 봅니다.

그런 모습은 꼴사나운 모습이기도하겠습니다.

이런 리플 달기 싫어 12개의 단문식의 댓글을 드렸음에도 송동헌씨 멋대로 삭제하셨군요.

 

같은 클럽에 속한

송동헌과 조정제때문에

클럽 모임이 예상밖으로 망쳐졌으면 심히 부끄러워하여야 함인데도

여기서까지 찐득거리는 이유는 뭡니까??

잘난 것도 없으면서 계속 잘난척을 하시고 싶으신거죠?

 

전 부끄러워 클럽에다 글을 올리기도 어려운데~~ 

님은 아무렇지않게

예전의 행태대로

정중한 척 하면서도 그 안엔 독침을 감추고 더욱이 거짓말로 덧칠되는 말싸움을 하고자 하시는군요.

 

사실 전 내키지는 않았지만 주위의 권고를 받아드려

송동헌씨의 자존심 세워주기위한 목적으로 

사과를 드릴 것도 아니지만 그럼에도 정중한 사과를 드렸으면 되었지

무엇이 아쉬어 질질 끌면서 제 주변에서 찐득거리시는지요??

한마디로   

님같은 분과는 말이나 글을 섞어 죄를 짓기가 싫습니다.

 

님의 질문에대한 아래의 제 답변은

글을 읽을수있는 분들은 당연히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제 글이 이해가 안가면 독해력을 좀 더 쌓으시고

그리고 난 후

해설서, 헌장(61,62항)에 있는 글과

님이 저를 고발한 본문을 하나 하나 차근차근 비교해 보셔요.

 

그러면

앞으론 님을 보면 그냥 지나치겠습니다.

님과 저는 신앙적인 면이아니라 정서적인 면에서 맞지않아 보입니다.

 

(같은 진영에 서건 말건은 님의 자유이니 님 멋대로 하시면 됩니다.

님이 저를 교주라 부르니 황송할 뿐입니다만

전 님같은 쪼잔하면서도 교활한 자를 받고픈 마음이 전혀 없음도 부디 살펴주십시요)  

 

하여 이런 점들을 좀 알아주시고

상대 골라가면서 수고를 하시던지말던지 하셔요..

 

그럼 

님같은 분에게는 무척 어려울 것 같지만 그래도 님께 평화를 빕니다.....   

 

부록 + 부록

 

(2006/12/06) :

((송동헌 : ---참고가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형제님도 갖고 계시는 책자,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 해설 제 2권485쪽입니다---))

===>

헌장 61, 62항을 보라는데 웬 해설서??

((송동헌 : ---‘삼가기로 했다’와 ‘부르지 않기로 했다’는 반드시 같은 말이냐 물었습니다 . 아쉬우시겠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그 두 말은 반드시 같은 말이라 할 수는 없지만 때로는 같은 의미로 쓰일 수가 있습니다.)))

===>

멋대로구먼요.... 헌장에 사용되는 용어는 그런 것이 아녀요...

무식하게 놀지말자구요.

((송동헌 : ---워낙 성적 매력이 풍부하시어 남녀를 가리지 않고 많은 구애를 받으시다 보니 짜증이 좀 나시나 봅니다만 나는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그다지 튼실해 보이지도 않은 조 정제님 같은 사람에게 찐득거리며 다가갈 생각 없습니다. 공연히 가슴 설레지 마시기 바랍니다. ---))

===>

서당식 가정교육? 헛받아 보이네유...

"개방파" 출신이라면 또 모를까......

((송동헌 : ---조...님 때문에 상처받고 떠난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에게 조...님은 더러는 잘못된 지식으로 공격했었고, 더러는 책임져야할 몫 이상으로 과도한 공격을 하고 책임을 지움으로서 그들을 아프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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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누군데 님이 나서는기여?? 송동헌씨가 그들 교주란 기여요.

남보고 교주라 하더니 그대가 교주로 보이는구먼...

((송동헌 : --- 조...님은 사실이나 진실과는 상관없이 그동안 <단지 상대를 약 올리기 위하여> 심한 표현들을 아낌없이 쓰셨습니다. 교리서나 공의회 문헌까지 조작하는 엄청난 일도 그런 차원이라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그 역시 그 과정 안에 있었음은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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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라지하고는 참,,,

그런 글들의 진의도 파악 못하면서 잘난척 엄청 떠드는구먼요...

님하고 떠드느니 이젠 조깅이나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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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헌: 2006-12-06 오후 8:10:48 

조형제님으로 부터 예상밖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예상 밖이라는 말씀은 기대하지 못했다는 뜻도 되지만 힘들여 쓰신 글이 기대했던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뜻도 됩니다. 저는 여느 범부들이나 즐기는 구차한 변명을 기대한 것이 아니라 조 형제님의 명성에 걸맞는 명쾌한 답변을 기대했습니다.   1.

저는 워낙 거짓말을 잘하는 탓으로 형제님으로부터 주둥이란 공식 명칭을 부여받은 송 동헌입니다. 아마 비열하게 째려본다는 의미일 것으로 짐작되는 실눈이라는 호칭도 제게는 아주 익숙해 있습니다. 아마 조 형제님은 아니라 하시겠지만 조 형제님의 의중에는 제가 '나주 파'는 아닐지라도 최소한 교회의 가르침을 거스르는 마리아주의자이거나 과대망상증에 사로잡힌 레지오 단원 쯤 되는 것으로 여기실지 모르겠습니다.

 

형제님은 펄쩍 뛰시겠지만 저는 때때로 형제님이 혹 피해망상증에 사로잡히신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물론 늘 그런 것은 아닙니다. 형제님은 열렬한 교리 수호자로서 활약해 오셨고, 저는 대체로 그런 형제님의 노고에 부러운 마음으로 치하를 드리는 편입니다.

그러나 참 아쉽게도.......길고 고단한 싸움에 지치신 탓인지 때때로, 과민하게 반응하시는 형제님의 모습을 봅니다. 대단치 않은 일에 불같이 화를 내기도 하시고, 사소한 일에도 가혹하게 반응하기도 하십니다. 교회의 가르침에 좀 뒤처져 있을 뿐 부지런히 따라 갈 의사가 분명해 보이는 교우 형제를 향하여도 쉽게 가혹한 말씀을 하기도 하시고, 자신과 생각이 다르거나 알고 있는 바가 다른 분을 향하여는 가차 없이 거짓말쟁이라는 폭언도 하십니다.

때로는 분명하게 자신이 잘못 알고 잘못 말씀하신 것을 내심으로 시인하시면서도 순간의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상대를 저질스런 방법으로 자극하실 때도 있습니다. 육체적인 약점을 들어 비하하기도 하시고, 상대의 인격을 아예 짓밟으려 들기도 하십니다. 스스로 진술하신 말씀입니다만 교회와 교리를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분답지 않게 단순히 상대를 모욕하고 자극하기 위하여 교회의 가르침까지 왜곡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참 부끄럽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형제님이 이러실 때, 저는 형제님이 혹 피해망상증에 사로잡혀 계시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다들 바쁘게 사는 사람들입니다. 다들 나름대로는 하느님과 교회와 교회의 가르침을 사랑하는 열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형제님과 생각이 다른 분이라 해서 꼭 하늘을 뚫을만한 원한을 가지고 시비하는 것으로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게 날을 세워서 난자질, 난도질 하시면 형제님의 권위가 새로워지고, 명성이 드높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작은 잘못이 있을 때 웃는 낯으로 얼른 고치시는 것이 나을까요? 아나면 끝없이 새로운 억지를 이어가는 것이 나을까요?  형제님을 위해서나 교회 공동체를 위해서나 어느 편이 나을 것인지....... 잠시라도 마음을 가라앉혀 생각을 해 보실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2.

형제님이 제기 하시는 문제에 성실하게 답변 드리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제가 어렵다고 하는 것은, 그 대답에 대단한 지식이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수정할 것은 수정하면서 나아가야 대화가 이루어질 터인데, 꼭 골목에서 머리채 잡고 늘어지며 싸우는 계집아이들처럼 너무 산만하게 말씀하시기 때문이고, 성의 있게 답변을 드려도 미처 이해를 못하시는지 자꾸 딴 말씀만 하시기 때문이며, 끝없이 새로운 억지만 늘어놓으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성실히 답변 드리기 위해서 무리하는 일은 피하는 것이 낫겠습니다. 단 한 가지를 말씀드리더라도 확실하게 말씀드리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오늘 김 광태 고스마 형제님께 드린 질문에 답 글 형식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저는 실눈입니다만 저에 비하면 조 형제님은 과연 '왕눈이'이십니다. 대충 흘려 읽으시거나 꼬투리를 잡기에만 그 왕눈 그만 좀 괴롭히시고 제발 제대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단지 몇 줄을 읽더라도 진정성을 가지고 진지하게 읽는 글은 양식이 되지만 상대를 찌르기 위해, 천박한 싸움을 위해 읽는 글은 독이 됩니다. 아무리 큰 눈을 부릅뜨고 읽으셔도 그때는 유리알을 박아 넣은 義眼보다 오히려 나을 것이 없습니다. 

((송동헌 : --- 공의회에서는 오히려 성모님에 대해 '중재자'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은 '중재자는 한분 뿐'이라는 사도 바울로의 성경 말씀과 합치하지 않으므로 '중재자'라는 호칭으로 부르는 것을 삼가고 있으며 다만 교부시대 이래로 교회 안에서 중재자로 불리고 있다는 사실만을 언급하고 .---))


((조정제 : 이런 표현은 모호한 표현을 넘어 교회헌장에서 기록하는 것과는 다른 표현입니다. 교회헌장은 마리아에게 "중재자"라는 표현을 "결코" 삼가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교부시대 이래로 교회안에서 중재자로 불리고 있있다는 사실만을 언급하는 것도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헌장은 이런 주장은 거짓이라고 배척합니다.


교회 헌장 61항, 62항의 진술은 송동헌님의 진술과 전혀 다릅니다.

61항, 62항은 주님의 중재성에 완전히 종속된 의미에서 은총의 세계에서의 어머니(모성), 신적 모성으로서 "마리아가 중재자"이심을 확실히 언급합니다. 송동헌님이 계속 주장하시는 것처럼 "중재성이란 것을 삼가하는 진술"은 교회 헌장엔 100% 없습니다.

또한 송동헌님의 주장처럼 교부시대 이후에 계속되어 불러왔으므로  그렇게 부른다는 식의 설명도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마리아가 왜 은총(세계에서 은총을 우리에게 전구해 주시는) 중재자이신지를 충실하게 설명을 더 하고 있을 뿐입니다. 교회헌장 62항을 잘 보시면 마리아가 왜 은총(의 세계에서) 중재자이신가에 대하여 알 수 있습니다.

참고가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형제님도 갖고 계시는 책자,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 해설 제 2권485쪽입니다. 유치한 독해력으로는 얼른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저 같은 현장 노동자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이니 형제님 정도의 이해력이면 크게 무리가 되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혹시 얼른 이해가 되지 않으시면....... 이번에는 지난 날 처럼 너무 성급히 발끈하지 마시고, 차분히 한번 더 읽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가. 유일하신 그리스도와 사람들에게 대한 마리아의 모성적 역할(60조)

공의회는 ‘사람들에 대한 마리아의 모성적 역할’을 가르치기 위해 먼저 하느님과 인간과의 유일한 중재자는 그리스도이심을 상기시킨다. 즉 “하느님이 한분이시고 하느님과 사람들 사이에 중재자도 한분이시니, 모든 사람을 위한 구원의 값으로 당신 자신을 바치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신 성 바울로의 말씀대로 우리 중재자는 한 분 뿐이시다.“(60조)

헌장은 사람들에 대한 마리아의 모성적 역할, 즉 어머니로서 마리아의 중재가 상술한 그리스도의 유일한 중재를 결코 흐리거나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고, 도리어 그리스도의 중재의 능력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이미 마리아 헌장의 성립과정에서 말한 바와 같이 마리아를 중재자로 부르는 것에 대해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교부들 사이에 이견이 있었기 때문에 헌장은 이 경칭의 사용을 삼가고 있다. 마리아가 중재자로서 불리고 있다는 사실만을 기술하고 여기서는 사람들에 대한 마리아의 모성적 역할이란 말로써 마리아의 중제를 제시하고자 했다.

사람들에 대한 마리아의 역할, 즉 그리스도 안에서의 역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유일하신 중재자 그리스도 안에서만 이 역할을 수행했다고 할 수 있다. 더 정확히 말한다면 마리아는 중재자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마리아의 영향이 구원에 꼭 필요했다는 것이 아니고 하느님의 호의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그리스도 공적의 충만함에서 흘러나와 그리스도의 중재에 의해 그리고 전적으로 그 중재에 의존하며, 그 중재로부터 모든 능력을 얻는 것이다. 또 그러한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와 직접 일치하는 것을 결코 방해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도와준다. 한 분 그리스도만이 완전한 중재자이시고 마리아는 그리스도의 구원사업을 완성시키기 위해 이 그리스도에 중재를 보충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직접 그리스도의 충만으로 은총을 받는다. 말하자면 우리는 그리스도란 전선에서 직접 그 은총의 전류를 끌어내는 것이다. 마리아는 어머니의 역할로 한층 더 그리스도에 접근 시키는 것이다.   

같은 책 487쪽입니다.

다. 마리아의 호칭(62조)

이미 말한 것 같이 마리아에게 중재자의 호칭을 부여하는 것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교부들 사이에서 이견(異見)이 있었다. 마리아에게 중재자의 명칭을 부여하는 것은 “하느님은 한 분 뿐이시고 하느님과 사람 사이의 중재자도 한 분 뿐이신 그분이 바로 사람으로 오셨던 그리스도 예수이십니다.”(1디모 2, 5)는 성경말씀에서 볼 때 용어상 모순되고, 성경에 충분히 해명되어 있지 않은 점과 여러 가지 관점 중, 특히 에큐메니즘의 관점에서 불편한 점이 있었기 때문에 헌장 속에서는 마리아를 중재자로 부르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마리아를 중재자로 부르는 것은 교부시대 말기부터 교회에 받아들여졌고, 현대의 여러 교황들도 이 경칭을 마리아에게 사용하고 있다. 이와 같은 사정 때문에 공의회는 ‘중재자라는 명칭이 어떤 의미에서 마리아에게 주어졌는지, 그 올바른 의미를 명확히 하고 있다. 즉 헌장은 마리아가 은총의 세계에서 우리의 어머니 자격으로서 ’모성애와 여러 가지 중재역할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위해 계속해서 배려하고 계심을 제시하고, 그 때문에 마리아가 중재자라는 명칭을 부여받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하략)......

 

((송동헌 : 2006-12-06 오후 10:50:38 

꼬리 글 삭제합니다. *^^*

그러나 억울하실 일은 없습니다. 나는 다만 보시기에 좋고, 미진한 부분에는 답변을 드리기에도 좋게 조...님의 꼬리글을 모아서 정리해 드리려는 것 뿐입니다. 조...님의 꼬리글에는 내 이야기를 인용하여 공격한  부분이 있어 구분하기 쉽게 청색으로 덧칠했습니다.

 

((조정제))

^^심심하신 모양이지요??^^ 해설서 그 책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설서같은 참고서 이전에 교회 헌장 61,62항이나 잘 보셔요~~@@ 님이 주장하신 것과 한줄 한줄 비교하시면서.... 님은 독해력이 제로인지 정말 소문대로 찐드기인지 모르겠군요.~~ 


송동헌의 표현 : ----'중재자'라는 호칭으로 부르는 것을 삼가고 있으며 

조정제의 표현과 주장: ---헌장 속에서는 마리아를 중재자로 부르지 않기로 했다---)) ====> "삼가하기로 했다"와 "부르지 않기로 했다"가 "같은 말"인라는 긴가요?? 

조정제 : 그럼에도 ((해설서 및 헌장 : ----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중개자라는 칭호로 불리신다.--)) 라 함인즉,  이 말이 "중재자로 부르기를 삼가하기로 했다" 라 한 말과 같은 말이라는 것이고???~~@@  헌장은 마리아를 은총의 세계에서 어머니시고, 중재자라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중재자란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한 중재자에 종속됨을 지적하며.... 헌장 61, 62항을 잘 보실 것.  

이러한 결정들은 <모든 은총의 중재자 마리아, 공동 구속자> 라는 주제에 대한 논쟁 결과임을 우선적으로 아실 것...  나머지 부분들은 독자들이 알아서 판단하실 겁니다. 그럼 정신을 좀 차리시어 유치함을 멀리실 바랍니다. 

해설서와 함께, 무엇보다도 님이 주장하신 것(본문)을 교회헌장 61,62항과 하나 하나 비교하시면서 분석이나 해 보셔요...저는 위에서 고찰한 것처럼, 해설서 설명과 님의 주장의 표현이 전혀 다르므로 당연히 님이 계속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요...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겠지만 더러는 조 정제 버전으로 낮추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삼가기로 했다’와 ‘부르지 않기로 했다’는 반드시 같은 말이냐 물었습니다 .

아쉬우시겠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그 두 말은 반드시 같은 말이라 할 수는 없지만 때로는 같은 의미로 쓰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근거로 “삼가기로 했다.”는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조...님처럼 해박한 지식이 없어 제가 읽은 확실한 근거만 말씀드립니다. 다만 낟알을 주워모으듯이 하지 않고 앞뒤의 문맥을 살피고, 가능하면 다른 항목에서의 언급도 살피면서 전체의 문맥을 헤아리려 애쓰고 있습니다.

 

공의회 문헌 해설서에는 분명히 “삼가고 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해설서 486쪽 위에서 열 번째 줄입니다. ((마리아를 중재자로 부르는 것에 대해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교부들 사이에 이견이 있었기 때문에 헌장은 이 경칭의 사용을 삼가고 있다. 마리아가 중재자로서 불리고 있다는 사실만을 기술하고 여기서는 사람들에 대한 마리아의 모성적 역할이란 말로써 마리아의 중제를 제시하고자 했다.)) 

조정제씨의 눈에는 그 대목이 보이지 않습니까? 아니면 일부러 외면하시는 것입니까? 독해력이 유치하여 제대로 읽지를 못하는 것입니까? 똥그란 눈알이 좀 수상스러워 보이기는 했었지만 설마 義眼은 아니시겠지요? (요건 좀 심한듯한 표현이지만 조...님 버전입니다.)


조정제 (2006/12/06) : 님은 우리때문에 클럽 모임이 망쳐진 것을 저와 함께 부끄러워하여야 함에도, 그런 것은 아랑곳없이 이곳에서 또 찐뜩거리고자하는군요. 전 님 같이 찐득거리는 분은 정말 싫습니다. 애덕을 생각하여 이쯤에서 멈춥니다. 그럼 수고하셔요.....


워낙 성적 매력이 풍부하시어 남녀를 가리지 않고 많은 구애를 받으시다 보니 짜증이 좀 나시나 봅니다만 나는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그다지 튼실해 보이지도 않은 조 정제님 같은 사람에게 찐득거리며 다가갈 생각 없습니다. 공연히 가슴 설레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는 다만 명백히 잘못된 지식으로 함부로 남을 심판하고 단죄하는 조 정제씨의 허물을 지적하고 있을 뿐입니다. 조...님은 愚衆의 인기에 흡족하실지 모르지만 그것은 옳지 않은 일입니다. 조...님은 다중을 어리석음으로 이끌었고, 그 어리석은 군중의 환호를 부추기는 죄를 짓고 있습니다.  

 

나와는 같은 진영이라는 말씀을 해 주신 것을 기억합니다만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나는 의도적으로 조...님 같은 분과 같은 진영에 설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저는 다만 정확한 교회의 가르침 안에만 충실히 머물기를 바랄뿐 눈먼 인도자와 함께 나락으로 굴러 떨어지는 어리석음을 택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늦게라도 조...님이 잘못을 깨닫고 돌아오시면... 그때는  두 손 높이 들어 환영하겠습니다.


주만사모 클럽이 나 때문에 망쳐졌다는 것은 금시초문이며 아픈 소식입니다.

클럽이  왜, 얼마나 심하게 망가졌답니까? 제발 좀 웃기지 마십시오.  미안하게도 나는 줄곧 병상에 있느라 7월에 결성된 그 모임에 나가지를 못했습니다.  다들 그러실 리야 천만 없겠지만 맹목적인 편 가르기에 순응하지 않은 것이 제 허물이라면, 제가 스스로 그 모임을 떠나겠습니다. 맹목적이고 어리석은 줄서기를 하지 않는 것이 그 모임에 대한 불충이라 해도 저는 그 모임을 스스로 떠나겠습니다. 저는 차라리 홀로 걷겠습니다. 외롭더라도 바른 길을 홀로 걷겠습니다. 나는 교주님의 맹신도가 아닙니다. 병신도도 아닙니다. 

 

((송동헌 : 2006-12-06 오후 11:19:36 

 

조정제 (2006/12/06) : 아~~ 한가지 저는 님을 나주파나 과장된마리아 주의자라고는 생각해 본적이 없음을 밝힙니다. 님에게 그런 비판을 한적이 없었을 겁니다.... 전 님이 온갖 옳은 소리만 늘어놓으면서도 그 말안에 독침이 숨겨있음 등을 간파하여 이런 님의 모습에서 위선을 보고 호감이 없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번 제가 님께 정중한 사과^^를 한 후에는 그런 감정도 많이 삭았습니다,.   오히려 님께 시와 음악과 그림을 그려 게시판에다 선물을 해 드리고자 준비하였는데, 오늘 이런 글을 보니~~@@ 저와 님은 신앙적인 면에서가 아니라, 정서적인 면에서 서로 친교를 누릴수없어 보입니다...... 님의 성모관은 의심할 자격도 없지만 의심받을 만한 것도 없습니다. 이 말도 한 것으로 기억나는데요.~~오히려 님이 제게 시비를 걸어 오셨던 것이지요... 그만 합니다. 그만하자구요.... 정말 꼴사납게 보이지 않습니까?? 전 부끄러워 이 클럽에도 들어오기가 망설여지는데요..... 여기서 또??~~@@ 정지시키렵니다....


정중한 사과를 했다고 하셨습니다. 사과를 하신 다음 감정이 많이 삭았다 하셨습니다. 참 잘하신 일이고 참 다행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내가 바라는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의도적으로 그러신 것은 아니시더라도 잘못된 지식을 근거로 남을 비판하여 아프게 한 것이 있으면 당연히 사과를 해야 할 일이지만 그보다는 잘못된 주장을 철회하고 수정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입니다.

송 아무개 한테 사과하는 일이 급한 것이 아니라 그 말고도 조...님 때문에 상처받고 떠난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에게 조...님은 더러는 잘못된 지식으로 공격했었고, 더러는 책임져야할 몫 이상으로 과도한 공격을 하고 책임을 지움으로서 그들을 아프게 했습니다. 조... 님은 그분들에게 사과하지 않았고, 잘못된 주장을 철회하지도 않았습니다.

한두 줄 잘못을 시인하는 내용은 있었지만 몇 달째 이쪽, 저쪽 게시판을 도배하다시피, 지배하다 시피 하면서 난폭한 말씀을 해 온 분의 사과로는 턱도 없이 부족한 일입니다. 조...님은 자신이 잘못 알고 잘못 말씀하신 부분은 그 때 말씀하신 그 목소리보다 훨씬 큰 목소리로 사과하셔야 합니다. 나는 조...님의 나에게 가한 저질적인 테러에 대한 사과는 주저하지 않고 받아들였지만 내가 원한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것, 그것이 내가 바라는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조...님은 사실이나 진실과는 상관없이 그동안 <단지 상대를 약 올리기 위하여> 심한 표현들을 아낌없이 쓰셨습니다. 교리서나 공의회 문헌까지 조작하는 엄청난 일도 그런 차원이라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그 역시 그 과정 안에 있었음은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유치하고 어리석은 누리꾼이라 해도 쉽게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더구나 조...님은 가톨릭교회의 게시판에서 활동하시는 평신도 가운데에서는 누구보다도 영향력이 큰 분입니다.

조...님이 자신의 감정처리를 위해 가볍게 말씀하시는 것을 굿 뉴스의 많은 분들이 그것을 진실인양, 사실인양 받아들이셨습니다. 조...님은 가볍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자신의 감정처리를 위해 교회의 가르침까지 의도적으로 왜곡했다면 그것은 용서받기 힘든 엄청난 죄악입니다.  

송 아무개 말속에 독침이 있는 것을 간파했다 하셨습니다. 참 기막힌 분별력입니다. 나는 이런 경우에 피해망상증을 의심하고 심각한 정서 장애를 걱정합니다. 시와 음악을 준비하셨다니 참 고맙습니다만 그보다는 좀 더 진솔한 답변이 더 소중한 것이 아닐까요? 저는 3류의 아부보다는 진실을 더 원합니다.


귀찮으시겠지만 조...님의 잘못으로 비롯된 폐해를 걷어낼 때 까지는 아무래도 내 찐드기 행각을 멈출 수가 없을 것 같아 ....... 미안하다는 말씀을 미리 드립니다. 

 

((송동헌 2006-12-07 오전 10:26:47))

 

전 부끄러워 글쓰기가 무척 어려운데요 

조...님은....... 부끄러우시면 그런 부끄러운 글을 쓰지 않으면 됩니다. 기왕에 쓰신 글이라도 잘못이 있으면 사과하면 되고, 부끄러운 대목이 있으면 고치면 됩니다. 굳이 그 어려운 글을 쓰실 이유가 없으며, 아무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송동헌씨는 소문대로 찐드기가 되시어 부끄러움을 모르시는 봅니다. 그런 모습은 꼴사나운 모습이기도하겠습니다.

조...님이 붙여주신 찐드기라는 또 하나의 별명, 고맙습니다. 굿 뉴스의 어떤 분들이 그런 내 신상 정보를 교주님께 알려드렸는지 얼핏 짐작이 갈 듯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찐드기입니다. 굿 뉴스에서 뿐 아니라 본당에서도 나는 찐드기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 해 전에 우리 본당 신부님이 선교에 관한 일을 맡기시면서, 찐드기 같은 자세로 일하라 하셨습니다. 그날 이후 비록 실제로 그런 끈기를 가지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그런 자세로 일하려는 노력은 해왔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찐드기라 불리는 것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나 자신은 몰랐지만 조...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굿 뉴스에서도 찐드기라 불릴 만 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굿 뉴스에서의 내 찐드기 행각을 소개해 드립니다. 

한 4~5년은 되었을까요? 굿 뉴스에는 스테파니아, 주교회의 게시판에는 요한 금구라 하는 자들이 가명 뒤에 숨어서 교회를 헐뜯고 있었습니다. 그때 조...님은 고상한 신선놀음을 하고 계셨겠지만 나는 찐드기 노릇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조...님께 하듯이 그들에게도 막말은 가급적 삼가면서, 그러나 집요하게 그들의 논리와 그릇된 태도롤 반박했었습니다.


또 다른 부류가 있었습니다. 성경을 가지고 장난하는 부류였습니다. 아마 조...님 정도의 독해력이라 생각합니다만 신(神)=신(靴)라는 괴상한 논리로 하느님은 곧 신발, 발(足)이라는 해괴한 논리를 펴는 부류였습니다. 나는 측은지심을 가지고 그를 설득하려 했었습니다.

웬 미친 넘 같은 자도 있었습니다. 아마 조...님같은 신앙심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마리아는 서양여신일 뿐인데 웬 성모공경이냐? 성모 공경하는 이천년 가톨릭은 미몽에 사로잡혀 있다.”는 식의 주장을 펴는 자였고, 교회의 존경받는 지도자이신 추기경을 향해서는 기도 안한다고 짐짓 점잖게 꾸짖기도 했던 자입니다. 나는 그에게 그의 무례와 방자함을 꾸짖었습니다.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어떤 젊은이가 아마도 거의 아비 뻘 되는 분에게 심한 욕설을 했었습니다. 어미하고 붙어먹은 놈, 어디에다 뭘 박고, 뭣이 안 빠져.......,이런 개만도 못한 욕설을 했었습니다. 눈깔을 뽑아 후라이 팬에 디글디글 데쳐먹겠다는 악담을 했었고, 그 빈 눈구멍에는 당나귀 x을 박아 넣겠다는 욕설을 했었습니다. 근사하게 배경음향도 깔았습니다.

그 배경음향은 이렇습니다. 수백 명의 합창으로 외치는 소리로 “시벌 놈, 시벌 놈, 시벌 놈.......” 


그의 뒤에는 엄청난 그룹이 세력을 이루고 있었지만, 나는 그 세력이 두려워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나는 거칠게 항변했었고, 저질스런 반격을 받았습니다. 그 반발세력은....... 그 정도의 욕설은 청소년들도 당연히 할 수 있는 욕설이라 했었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영화 속에 나오는 대사라고도 했었습니다. 어떤 여류는 그 욕설은 송 아무개가 마음대로 편집하여 뒤집어씌운 작품이라고도 했었습니다.


나는 조...님의 말씀처럼 만만한 사람을 골라서 물고 늘어지는 치사한 짓은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나는 무모하다는 소리까지 들으면서 막강한 지원세력을 거느리는 무리들에게 외롭게 항변해 왔습니다. 나는 내가 대항했던 그룹이 결코 만만한 사람들이 아니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나는 쪼잔한 망나니들을 상대해 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욕설 파문에서도 나는 그가 굿뉴스에서 가장 막강한 그룹을 배경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굳이 일어나 상대했었습니다. 


이런 무리가 조...님의 뒷배를 보아주고 있다면, 과연 조...님은 대단한 분이 맞습니다. 두려운 분이 맞습니다. 앞서 굿 뉴스에서의 논쟁에서도 그 무리의 역성이 조...님에게는 적지않은 힘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런 리플 달기 싫어 12개의 단문식의 댓글을 드렸음에도 송동헌씨 멋대로 삭제하셨군요.


꼬리글을 삭제하는 것은 글 주인의 고유한 권한입니다. 그것을 불평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내 멋대로 지워서 버리지는 않고 답 글 형식으로 다시 달아 드렸습니다. 꼬리 글 형태로 두고 다시 그에 답변하게 되면 제가 쓰기에도 그렇고 읽으시기에도 많이 불편하리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고마워하실 일 아닙니까? 마지막 두개의 리플은 내가 답변을 준비하는 동안 스스로 지우신 거지요?


같은 클럽에 속한 송동헌과 조정제때문에 클럽 모임이 예상밖으로 망쳐졌으면 심히 부끄러워하여야 함인데도 여기서까지 찐득거리는 이유는 뭡니까?? 잘난 것도 없으면서 계속 잘난척을 계속 하시고 싶은 건가요?


자꾸 같은 클럽이니 뭐니 하시면 괜히 클럽에 누가 될 뿐 덕 될 것 없습니다. 

클럽에도 다양한 의견을 가진 다양한 분들이 계십니다. 다양한 의견들, 서로가 경청할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서로가 보완할 수 있으면 좋은 일 아닙니까? 잘못된 일까지도 그리 강변하지 않으면 클럽에 피해가 될 일이 어디 있습니까? 오히려 조...님의 이런 정신착란적 행태가 클럽에 폐가 된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십니까?

나는 잘난 척 할 생각이 없고, 님과는 달리, 잘 나봐야 계약직 노동자이니 굳이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나는 다만 잘못된 부분, 미심쩍은 부분을 알아보고 싶고, 고치고 싶을 뿐입니다. 김광태 고스마 형제님께 드린 질문에 조...님이 불쑥 끼어 든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개밥 그릇속의 속새꿀밤입니까, 뭡니까? 

 

전 부끄러워 클럽에다 글을 올리기도 어려웠는데~~ 찐드기라고 소문이 나 있는 님은 아무렇지않게 예전처럼 정중한 척 하면서 그 안엔 독침을 감춘 후 글을 섞고자 하시는군요. 님같은 분과는 글이던 말이건 섞어 죄를 짓기가 싫습니다.


말을 섞든 살을 섞든 그건 조...님이 뜻대로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더 죄를 짓기 싫다는 말씀은 좋게 받아들입니다. 이미 충분히 많은 죄를 지으셨습니다.


님의 질문에대한 아래의 제 답변은 글을 읽을수있는 분들은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제 글이 이해가 안가면 독해력을 좀 더 쌓으시고 그리고 난 후 해설서, 헌장(61,62항)에 있는 글과 님이 저를 고발한 본문을 하나 하나 차근차근 비교해 보셔요.


제발 부탁입니다. 교리선생 노릇 하시기 전에 부디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걱정인 것은....... 철자법마저 미숙하여 오탈자 투성이이신데다 띄어쓰기는 아예 젬병이신  조...님이 제대로 읽으실 능력이 있을지.......


그러면 앞으론 님을 보면 그냥 지나치겠습니다. 님과 저는 신앙적인 면이아니라 정서적인 면에서 맞지않아 보입니다. (같은 진영에 서건 말건은 님의 자유이니 님 멋대로 하시면 됩니다. 님이 저를 교주라 부르니 황송할 뿐입니다만 전 님같은 쪼잔하면서도 교활한 자를 제자로 받고픈 마음이 전혀 없음도 부디 살펴주십시요)  하여 이런 점들을 좀 알아주시고 상대 골라가면서 수고를 하시던지말던지 하셔요.. 그럼 님같은 분에게는 무척 어려울 것 같지만 그래도 님께 평화를 빕니다.....  


맞습니다. 적어도 정신 장애라는 면에서는 서로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내가 조...님을 교주라 부른 것은 교주 노릇 하시려는 것을 걱정한 것일 뿐, 내 정신적 스승으로 모실 생각에서 그런 건 아니니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부디 좋은 기회에 좋은 치료 받으시고, 하루 빨리 정상 생활 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정제 (2006/12/06) : ((송동헌 : ---참고가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형제님도 갖고 계시는 책자,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 해설 제 2권485쪽입니다---)) ===> 헌장 61, 62항을 보라는데 웬 해설서??

해설서는 문헌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책입니다. 조...님처럼  제대로 이해하기 힘든 사람을 위해서도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기왕 비싼 값에 사신 책인데 묵혀두어서야 쓰겠습니까? 잘 읽어 보십시오.


조정제 (2006/12/06) : ((송동헌 : ---‘삼가기로 했다’와 ‘부르지 않기로 했다’는 반드시 같은 말이냐 물었습니다 . 아쉬우시겠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그 두 말은 반드시 같은 말이라 할 수는 없지만 때로는 같은 의미로 쓰일 수가 있습니다.))) ===> 멋대로구먼요.... 헌장에 사용되는 용어는 그런 것이 아녀요... 무식하게 놀지말자구요. 


그 아래 글은 읽어보지 않으셨군요. 무식한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조...님처럼 무식한 사람이 모르는 것을 자꾸 고집하시면 정말 곤란하겠지 않겠어요?


조정제 (2006/12/06) : ((송동헌 : ---워낙 성적 매력이 풍부하시어 남녀를 가리지 않고 많은 구애를 받으시다 보니 짜증이 좀 나시나 봅니다만 나는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그다지 튼실해 보이지도 않은 조 정제님 같은 사람에게 찐득거리며 다가갈 생각 없습니다. 공연히 가슴 설레지 마시기 바랍니다. ---)) ===> 서당식 가정교육? 헛받아 보이네유...


나는 한문교육을 먼저 받았지만 서당식 가정교육은 받아보지 않았습니다. 제가 받은 교육의 근간은 이렇습니다. 사람은 사람답게, 개는 개답게....... 

 

조정제 (2006/12/06) : (조 정제 때문에 상처받고 떠난 사람)들이 누군데 님이 나서는기여?? 송동헌씨가 그들이 누구인줄 아신다면 알려주세요. 

 

그들이 누군데 님이 나서는기여? 참 좋은 말씀이십니다.

되묻겠습니다. 조...님은 뉘길래, 조...님은 뭘 제대로 알길래 님이 나서는기여?

내가 나서는 것은 굿 뉴스는 우리 교회공동체가 함께 사랑하고 가꾸어 나가야 할 공간이라고 믿기 때문이며, 부당하게 상처받고 떠나신 형제, 자매님들은 우리 교회공동체의 소중한 구성원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소중한 형제 자매가 웬 정신병자같은 자가 휘두르는 칼에 찢기어 피 흘리는 모습이 안타깝기 때문입니다. 

 

조정제 (2006/12/06) : 꼬라지하고는 참,,, 그런 글들의 진의도 파악 못하면서 잘난척 엄청 떠드는구먼요... 님하고 떠드느니 이젠 조깅이나 해야겠네요..

 

육갑을 떨건, 꼬라지를 보이건 제대로만 하시면 됩니다.

나는 아직 조깅은커녕 걸음마도 할 형편이 못되는데....... 조깅을 하신다니 참 부럽습니다. 부지런히 운동하셔서 몸과 정신이 함께 건강해지시기 바랍니다.  나는 마누라랑 함께 손자 재롱이나 받아야 하겠습니다.

*^^*

 

((송동헌  2006-12-07 오후 5:28:50 

2006-12-07 오후 2:02:28 

글을 올리신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면 다들 바쁘실 시간일 텐데.......

열심히 일하는 부하직원들 눈치 보면서 컴퓨터에 코 박고....... 참 수고하셨습니다.

참 훌륭한 글 쓰셨습니다.

성원하시는 팬들을 생각해서라도 부디 더 망가지지 마시고 중심을 좀 잡으시기 바랍니다. 교리교사요 교주라는 분이 그러시면 아무래도 좀 민망하지 않겠습니까?

댁에 들어가시면 마나님도 계실 터이고,

이미 철은 들었겠지만 자제분도 계실 터인데.......

쯧쯧 ))

 

전 클럽에서고 어디에서고 찐드기 속성을 가진 분과는 더 이상 상대하고픈 마음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드린 제 답변에 모두 실려있으며 이해하고 못하고는 개인 역량일 뿐입니다. 애당초 질문을 한답시며 공격을 한 자는 송동헌자신임에도 왜 이리 미친척을 하시는지, 병상에 누어있다보니 시간이 지루해서 그런건지.. 쯧쯧

 

(2006/12/08) : 9급으로 시작하셨겠지만 명색이 공무원이란 분이 한글 해독은 물론 철자법도 제대로 모르시니 그래서야 어디 제대로 공무를 수행하시겠습니까? 연금법 개정전에 명퇴하는 방법도 있기는 한데 글쎄 워낙 개눈에다 실속도 없는 껍데기 교주이시라 명예롭게 근무하지 못한 분일 터, 거기에 해당이나 될지 원....

댓글 1

조정제·2006. 12. 8. 오후 11:19:33

교리/상식 코너의 올바른 존속을 위하여 게시판 기능과 관련이 없는 제 글을 이리로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