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동헌의 입은 쓰레기통이란 말이 왜 나왔을까?

조정제·2006. 12. 8. 오후 10:56:59
(주교회의게시판)
계속 딴전을 피우십니다... 조정제 06-06-22 11:55
우선 웃고 합니다.

송동헌씨는 가증스러운 분으로 보입니다.
이런 글을 제가 사용하였다면 님은 뭐라고 대꾸하셨을까요??

((---저는 싸움을 위하여 쓰레기를 오래 보관하지 않고,
남의 쓰레기통을 뒤지지도 않습니다.---))


1. 송동헌씨
님의 쓰레기통을 뒤지란 말이 아니라
님이 기억하고 있다고 하니 그 근거를 보여달라는 겁니다.
님은 설마 님의 머리통을 두고 쓰레기통이라고는 하지않겟지요??

님이 거짓증언을 계속하기 위하여
님의 머리통을 쓰레기통이라 자해 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2.
송동헌씨
아랫 말은
님의 바로 어제 저를 모함하면서 그대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송동헌 :
--- 한 이단의 본색을 귀신같이 알아내신
조 형제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


그렇다면
님의 주장대로
거짓말을 한 "님의 입을 쓰레기통"으로 간주하여도 됩니까??
된다면 다음부터 님을 이렇게 부르렵니다.
추신

송동헌씨는 아랫 글에서 이렇게 고상하게 말합니다.

"자신과 다르다 하여

상대를 함부로 '더러운 사람' 취급하는 것은 옳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 답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곧바로 제 글에 대한 댓글에서는 이렇게 말하는군요~~@@

 

(송동헌 06-06-22 12:12)

 

(---어떤 게시판의

이단 쓰레기로부터는

'똥통'이라는 말도 들었는데

그 정도야 제가 못 견딜 리 있겠습니까?---)

 

====>

 

대단한 꼬라지를 가지신 분입니다.

 

+++++++++++++
<<저도 조 형제님과 불편하게 지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무래도 제 힘으로는 꼬이고 얽힌 매듭을 풀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습니다.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경의를 말씀드려도 가식이라 하시고, 조급한 제 성정을 누르며 애써 부드럽게 말씀드려도 위선이라 하시니 드릴 말씀이 없지 않겠습니까?
직설적으로 근엄하게, 때로는 반대자를 향해 단호하게 말씀하시는 것은 조 형제님의 언어 습관이고, 마음에 들지 않고 심지어는 불쾌한 경우에도 최대한 그것을 누르고 부드럽게 해 드리려 노력하는 것이 부모로 부터 물려받고, 교회 안에서 배우고 키운 제 성정입니다. 겉모습만 다른 것이 아니라 언어습관 식습관 가치관이 다 다른 것이 사람입니다.

자신과 다르다 하여 상대를 함부로 '더러운 사람' 취급하는 것은 옳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 답지도 않습니다.

누누히 제 뜻을 말씀을 드리고 해명을 해도 처음부터 위선이니 가식이니 하는 판단을 거두지 않으시니 제가 무슨 방법으로 노여움을 풀어드리겠습니까?
제 글에서 불편하게 생각하셨던 부분이 있으시면 차분하게 식히신 다음 도수가 다른 안경을 쓰고 보시면 다소나마 다르게 읽힐 수도 있으리라 생각하고, 집요하게 말씀하시는 그 "근거"는 스스로 찾으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저는 싸움을 위하여 쓰레기를 오래 보관하지 않고,
남의 쓰레기통을 뒤지지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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