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동헌씨를 찐득이가 아닌 만득이라 불러야할지
고민중입니다.
내가 뭘 송동헌이를 거짓말로 몰아쳤을까??
오히려 거짓말을 남발하는 송동헌 찐득씨 혹은 만득씨에게 제가 이렇게 물었는데~~
조정제 06-06-23 00:51
송동헌님, 사족이 길면 주제가 바뀔수도 있습니다.
---(중략)
이렇듯 공격하신분은
이미 마음속에 저를 향한 칼을 품고 있었기에
이러한 글을 자연스럽게 쓸수 있다고 믿게되었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간단하게
제가 2가지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 질문 중 하나는 송동헌씨의 다음 글과 관련입니다.
<<송동헌 :
다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성자 송동헌 작성일 06-06-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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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단의 본색을 귀신같이 알아내신 조 형제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서울대교구 11지구의 일원동 본당 소속이며, 위선자이고 가식꾼이며 나주파인 송동헌 스테파노,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마음속에 이유모를 증오의 칼날을 숨기면서
계속
"사과를 드린다" 합니다.
이런 님을 두고 저는 위선과 가식이라 표현하였습니다.
이 말을 철회할 용의가 없음을 거듭 밝힙니다.
5.
저는 2가지 질문중 하나로서
님에게 제가 님에게 나주 이단이라고 언제 하였느냐고 질문하였습니다.
아직 답변은 없습니다만
---(중략)
7.
님은 이렇게 표현하였습니다.
((송동헌
---다만 굿 뉴스에서는
너무 쉽게,
그리고 자주
“나주파”란 말씀을
남발하시는 형제님께,
혹시라도 그 말씀으로 인해
억울하게 상처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표현을 좀 완화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간곡한 청원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형제님은 흔쾌히 응낙해 주셨으며
제게는
분에 넘치게 가벼운 사과까지
해주신 고마운 기억이 있을 뿐입니다.-))
송동헌님
제가 님에게 무얼 사과하였다는 겁니까??
조정제 (06-06-23 15:06 )
(---중략)
사족으로 분류되는 글만 올리지 마시고
꼭 하시고 싶으시면
제가 궁금해 하는 두번째 질문이나 답변해 주십시요.
조정제 (06-06-23 15:12 )
제일 주요한 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으셨습니다만
저도 더이상 질문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동안 형제님께 추태부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다른 모든 분들께도
게시판에서 "저 잘났다고 소란을 피운 점에 대하여" 용서빕니다.
이제부터 근신에 들어가 이 부끄러운 얼굴 개조하렵니다.
그럼.
이렇게 원대로 화해의 손을 내 밀었건만
무시라꼬??
이제와서
거짓말로 조정제가 만득이를 몰아쳤다구???
쯧쯧
얼굴가죽 부족해 찢어진 것이 만득이 입이되어 그런것이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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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헌:2006-12-08 오후 5:24:48
웃기지 마십시오.
주교회의에서도 끝없이 거짓말로 몰아치셨습니다.
지금의 깽판도 그때의 연장선상에 있고,
서로 주고 받은 사과로 끝난 줄 알았던 거짓말 시비를 다시 제기한 것도 조 교주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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