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순화를 요구하시는 분의 명품 어록( 어록 추가)

조정제·2006. 12. 8. 오후 4:31:45

 

((추가, 송동헌 : 2006.12.8))

그 천박한 논쟁에서 성원을 보내 준 그들 중의 몇몇에게 진 빚이 그리 무겁습니까? 그 성원이 그토록 소중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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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개망나니 짓에 실성한 짓을 해도 끝없이 참아 주리라 기대하신다면........

교주의 개꿈이 허망하게 무너지는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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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는 누가 교주라는 기여?

혹시

그대 어머니 이름이 "교주"라는 것인고???

그렇다면

"개꿈이라도 허망"하게 깨어지면 안되겠구먼....

 

1. ((송동헌 : 2006.12.8))

 

답답하고 한심한 개눈박이를 위한 거짓말 시비의 해명입니다.

성가신 로그인의 번거러움을 피하기 위해 이후로는 공개 사랑방에 올리겠습니다.

교리논쟁이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도

부끄러운 천박하고 저질스런 시비를 피하기 위한 까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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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아프시어 판단력이 상실하신 것으로 보임.

개눈박이~~

괜찮은 이름입니다. 

그런데 부끄럽고 저질스럽고 천박하다???
왜?

송동헌씨는 개눈박이가 아니라서??

 

2. ((송동헌 : 2006.12.6)

 

---워낙 성적 매력이 풍부하시어

남녀를 가리지 않고 많은 구애를 받으시다 보니

짜증이 좀 나시나 봅니다만

나는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그다지 튼실해 보이지도 않은 조 정제님 같은 사람에게

찐득거리며 다가갈 생각 없습니다.

공연히 가슴 설레지 마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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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의 명사형은 도라이..... 송동헌씨도 그 명사형에 해당됩니까????

 

3. ((송동헌 2006.12.7))

 

3-1

---성경을 가지고 장난하는 부류였습니다.

아마 조...님 정도의 독해력이라생각합니다만

신(神)=신(靴)라는 괴상한 논리로 하느님은 곧 신발, 발(足)이라는 해괴한 논리를 펴는 부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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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도가트신

도사님이 등장 하셨구먼요~~

 

3-2

---웬 미친 넘 같은 자도 있었습니다.

아마 조...님같은 신앙심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마리아는 서양여신일 뿐인데 웬 성모공경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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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라지하고는 참...

이런 자도 천주교인?????  

 

3-3

---그의 뒤에는 엄청난 그룹이 세력을 이루고 있었지만,

나는 그 세력이 두려워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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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망상에 찌들은 중생이로고

(여기서 중생은 "고어"임)

돌아도 고이 돌으셔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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