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안선배님 반갑습니다.
† 찬미 예수님.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선배님의 뜻하지 않은 징계에 저도 어이가 없습니다만.
사실 게시판 관리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 전부터 어떤 건의나 요청도 거부되고, 관리자 나름의 생각대로 가고 있습니다.
자신들은 그렇지 않다 할지 모르나, 이제까지 하는 것을 보면 그런 느낌 입니다.
이용약관도 있으나 마나 입니다.
뭐, 어찌 합니까?
선배님께서 이해하시고 참아 주실 밖에요.
오늘 보니까, 나주광고를 대대적으로 하는 자를, 아무 징계 없이 삭제만 하더군요.
아마 약관상으로는, 1개월이상 정지를 시켜도 충분할 것 같은데도 말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그동안 관리자에게 지적을 많이 하신 선배님에게, 감정적으로 징계한 것이 확실하다고.....
관리자는 감정적으로 업무에 임해선 절대 안됩니다.
그런 사람은 관리자 자격이 없습니다.
아무리 듣기 싫은 말과 심지어 욕을 먹더라도, 감정을 내세워 관리하면 안될 일입니다.
그런데 어느분은, 욕을 했다하여 영구제명 당했다 하더군요.
관리를 제대로 하면, 욕먹을 일도 싫은 소리 들을 일도 없습니다.
만일 실수했다면, 사과까지는 아니라도 양해를 구하고 고치면 됩니다.
그렇게만 해도 모두가 다 이해를 해 줄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그런 마음이 없는듯 합니다.
게시판 관리에 있어선, 게시물에 제일 큰 비중을 두어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때문에 이용약관도 공지되어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엉뚱하게도, 허술한 관리를 지적하는 듣기 싫은 소리에 제일 큰 비중을 둡니다.
올리지 말아야 하는 금지된 게시물은 마냥 놔두면서 말입니다.
아무리 두고 봐도 더 할말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분들에게 무슨 말을 더 해야 할까요?
장 아무개에게 아무리 뭐라 해도 철판깔고 무시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요...
제가 볼 때는 관리자나 장아무개나 다를 게 없어 보입니다.
어쨌던 이왕 그리 되었으니, 편히 쉬십시오.
그리고 쉬시는 만큼 그 분들을 잊으시고 마음을 편히 하십시오.
그리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길 바라고 싶습니다.
주님안에 풍성한 은총과 평화를 빕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