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십니까? 인사 드립니다
+ 주님안의 우리 모두 한형제 한 마음 +
참으로 오랜만 입니다. 그래도 주만사의 회원의 자부심을 갖고 신앙의 정립된 좋은 형제들의 만남이라 퍽이나 안도와 희망을 갖습니다. 뭐 글좀 올리려 하다가도 시간상 배려도 그렇고 이제는 중후한 형제들이 종횡 무진으로 황동 하는데 끼여들 틈도 없고 녹슨 둔팔을 더듬자니 그렇고 해서 눈팅만 하다가 가곤 합니다. 그러나 마음은 항상 주만사 공동체에 애정을 갖고 닥아 습니다. 항상 수고 해 주시는 김광태(고스마) 형제님께 미안도 하구요!!
늦은 시간이지만 주교관 싸이트에서 억울한 명분없는 일시 제명을 풋내기 관리자에게 감정상 당했지만 나를 쫒아낸 주계판을 보노라면 참으로 기가 찹니다. 다행히 요즘 조 형제가 교회 정의를 지키고 박관용, 김재성 형제님들의 지원 사격이 있지만 그래도 이 노부가 빠지니끼 얼시구나 모든 거머리들이 난무 하는 꼴을 보니 목이 메이는군요?
조형제, 박관용, 김재성 형제님들이 신앙의 정의를 지켜 선교의 싸움에서 주님을 증거하고 교회의 참된 진리를 위해 수고 수난하고 있지만 가끔 믿었던 형제의 분별없는 얌톨스러운 면모를 보면서 속 마름만 태우는 내 꼴이 우습기도 하고 절제 하라는 주님의 뜻인지 악마의 철저한 방해인지 노심초사 중에 다행한 한숨을 쉽니다.
아무튼 우수운 꼴을 봅니다. 나는 지금까지 가톨릭 신자들을 참다운 내 령제인줄 알았는데 냇에 들어와 보니 이상 야릇한 신앙의 가치관을 보는군요...
주객이 전도된다는 말이 하나 틀리지 않고 실감 나게 하는군요?
그래도 항상 노부를 격려하고 위로해 주는 박관용 형제를 비롯한 많은 형제들의 격려와 위로에 희망찬 미소를 지으며 주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또한 이 자리를 빌어 구원사업애 이바지 하시는 주만사 모든 형제들과 자매들에게 영뉵간의 건강을 빌며 인사 드립니다. 박요한 형제님께도 감사의 정을 나누며 끝으로 이기종 형제님의 애틋한 사랑에 김사 드리며 넉넉한 마음으로 신앙에 기로에서 주님을 뵙기 축원 합니다.
오늘은 여기서 주만사 밥상에 잠시 소소감을 피력하며 또 찾아 뵙겠습니다. 저를 위하여도 기도 부턱 드리며 샬롬 샬롬!!!
댓글 2
너무 심려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굴하지도 마시구요.. 가라지들은 밟아도 밟아도 계속 머리를 쳐들지 않습니까?? 가라지도 그러할진데,,,, 은총안에 머무르시는 형제님은 더욱 강한 불굴의 의지를 ^^가지지 못할 이유없다고 믿습니다..... 나머지는 주님께서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안형제님께 위로주 한잔 드리며~~@@........
아이구... 형님.. 죄송합니다. 마음이 많이 상하셨을텐데.. 따뜻한 위로의 말씀도 드리지 못했습니다. 저도 주교회의에는 별로 할말도 없고 하여 가끔 한번씩가서 둘러보고 옵니다 만.. 정상화 되려면 멀었더군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너무 마음 쓰시지 마시고 하실 말씀 계시면 그냥 굿뉴스에 하세요.. 주교회의 에서도 다 보니까요.. 에효.. 인터넷이 무엇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