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당신..

anna·2006. 10. 16. 오전 9:04:11

 

 

 

 

제게 할말이 많으시죠

언제나 무언으로 제게

바라만 보시는

사랑이라는 당신

 

 

제게 무어라고 말씀 하세요

침묵의 바람이 되어

나의 속까지 보시는

사랑이라는 당신

 

 

저를 혼내 주세요

말을 하지 않아도

저의 검은 속을 다 아시는

사랑이라는 당신

 

 

저를 때려 주세요

왜 참고만 계시나요

이리가도 저리가도

사랑이라는 당신을 피할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당신은

이러는 저를 사랑 하시나요

잘못을 쉽게 뉘우친다는 것

죄속에서도 당신만을 바라 본다는 것

 

 

사랑이라는 당신은

무너지고 쓰러지고

피투성이가 되어도

뜨거운 사랑으로 받아주시는 그런 분이신지요..

 

 

 

-anna

 

 

댓글 4

.·2006. 10. 16. 오전 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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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光泰·2006. 10. 16. 오전 11: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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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요한·2006. 10. 18. 오전 10:20:01

안나 자매님이 누구실까 했는데... 그럼요. 눈치 챘습니다... 제가 아이큐가 몇인데요..? 두자리 숫자로는 제일 높은 99^^*

anna·2006. 10. 18. 오후 3:37:33

에구~ 요한님~ 부끄럽습니다..^^ 늘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