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체류기 (7) 용주교님, 오차드 로드 등 여러 사진들

방랑자·2006. 9. 30. 오후 11:26:34

앞서 올린 6번 7전 글에 대한 사진들을 편집하여 올려 봅니다.

간단한 사진 설명은 사진 아래 붙였습니다.

맹나연 자매님이 올려 주신 것을 편집하여 제것과 추가 하였습니다^^*

 

 

가운데 계신분이 용주교님 그리고 바른쪽은 춘천 교구장이신 장익 주교님, 그리고 왼편은

용주교님 보좌 신부님이십니다. 이 방문이 싹이 되어 훗날 1996년 춘천 교구의 김 도밍고 신부님께서

이 주교좌 성당의 보좌 신부님겸 우리 한인 성당 주임이 되셨고 말레지아 쿠알라 룸풀 공동체에

공소처럼 한달에 한번씩 교우들을 돌보시는 계기가 되셨습니다.

용주교님 고생많이 하신 모습 보이시죠...정말 어지신 주교님이셨습니다. 지금도 건강하시며

안녕하신지....+주님,  우리 주교님 돌봐 주소서....

 



 

밤의 야경을 사진으로 찍으면 별로 입니다. 그러나 이 힐튼 호텔이 있는 이 곳은

오차드 로드의 한쪽 끝 부분이며 아래로 죽 내려가며 주교좌 성당 있는 곳 쯤에서 끝나게 됩니다.

 

지도는 여기에 있습니다.

 



 

 

 

마리나 배이 쯤에서 이런 광경을 보며 관광배를 타고 한 두시간 돌며 저녁 식사를 합니다.

저 높은 건물은 다 쌍용, 삼성, 현대 건설이 지은 건물 (대부분이 호텔)입니다.

이 싱가폴 사람들 한국인이라면 혀를 두릅니다. 어떻게 그리 건물을 빨리 잘 짓느냐구요.

정말 영웅 대접 받습니다.

 

앞서 올린 사진중 라파사 호커 센타가 왼쪽 아래 보일듯 말듯 합니다.

 





서머셋 모음이 머믈었다는 라플즈 호텔...그리고 성당옆에 있는 랑데뷰 호텔 그리고 아래는

오차드 로드 한가운데 있는 만다린 호텔등 한국에는 명산이 싱가폴에는 명 호텔을 자랑합니다.


값도 저렴하며 호커센타들이 즐비하게 있어서 음식값이 전혀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국수 좋아 하시면 더 제격입니다.



 

댓글 2

외로운 별·2006. 10. 5. 오후 9:15:08

가만히 앉아서 편하고 돈도 들이지 않고 싱가폴을 공짜로 구경 잘하고 왔군요. 그런데 그곳에선 주식으로 무엇을 먹습니까? 국수가 있다는 게 참으로...전 무지 좋아 합니다만...

외로운 별·2006. 10. 5. 오후 9:20:51

한국 건설업체의 활동이 대단하다니 반가운 일입니다. 그곳에선 제발 부실공사하지 말고 잘 지었으면 좋겠구요...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