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얽힌 단상^^*
+찬미 예수님
그리운 별님의 장문 다이제스트 대망을 읽고 답례로 한두가지 에피소드 올립니다.
우리나이 또래들 자라면서 철저한 반일 교육을 받았지만 그들과 접촉할 기회도 없었으니 혹은 공산당과
싸우느라 반일을 할 기회가 없었다고 볼수도 있겠는데...
제가 일본에 대해 책을 읽은 것은 교육부 장관도 하신 이어녕 박사님의 "축소지향의 일본" 이었지요.
정말 그 우동집 이야기하며 일본의 축소 지향으로 성공하는 일인들의 성품과 그들의 좀스럽기도 한
취향이 참으로 신선한 관찰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결론으로 일본은 확대주의로 나가 왜란을 일으키며 조선을 침략한다든지 이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며
아시아를 거처 미 본토로도 확장해 보려 하였을때 그들은 멸망하지 않을 수 없다 진단하며
일본은 축소지향으로만이 성공하는 나라임을 잘 알아두라고 일인들에게 가르치며 그 축소지향의 일본을
이길 수 있는 민족은 확대나 축소이거나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조선 (한국) 사람들 뿐임을
강력히 주장하셨습니다. 저도 적극 동감했습니다.
미국인들에게 기회다을때 마다 이이야기 들려 주면 신기해 합니다.ㅎㅎㅎ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딸에게 일본 문화를 공부하라 가르키고 이책을 선물을 주었지요.
두번째로 일본 학생들과 룸메이트 한 경험을 잠시 말씀드리지요.
일본 학생들은 주로 떼로 몰려 다닙니다. 그 경향이 두드러 지게 보입니다.
우리보다 더 언어에 문제가 있어 그런지 이넘들은 네 다섯이 꼭 몰려 다녀 방에도 찾아 오면 시끄럽습니다.
그리고 한 개인 개인을 보면 그렇게 친절하고 인사성이 밝을 수 없습니다.
가끔 사무라이 영화를 보며 감탄 하지만 그렇게 우리와 비슷하게 생겼으면서도 (많은 조선인들이
그리로 갔고 또 그쪽에서도 해적 노릇이건 왜란을 통해서건 많이 건너들 왔을텐데...몸을 움직이는 동작
마저도 다르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지요.
머리와 몸을 가만히 가지고 있다가 순식간에 돌린다든지 고개를 숙였다 턱을 올린 다든지 하는 행동은
한국인에게는 죽었다 깨어나도 볼 수 없는 행동이어서 어떻게나 우습기도하고 재미있기도 했지요...
최근 사무라이 영화를 본적이 있는데 히리까리지 뭔지 하며
자신의 가슴가르는 장면,,,, 참 독한 놈들이며 뭐든지 이넘들은 예술의 경지로 가지고 가지요.
우리 한국인이 일본넘들보다 우수하다는 것을 여러가지로 증명할 수 있는데
축구가 하나이며 바둑도 그중 하납니다.
개인대 개인으로 비교하면 우리 민족이 월등합니다.
그런데 이넘들 회사로 모여 개미처럼 일하며 토요타나 쏘니같은 것으로 세계를 휘어 잡는 것은
경탄 스럽습니다.
그것 마저도 이어령 박사님의 말씀대로 우리가 이길 수 있는데 뇌무현 같은 시대를 착각한 지도자로는
뒷걸음 질 치고 일본넘들을 자만 스럽게 만드는 일이 아닌가 싶어 제가 열렬한 보수 꼴통 노릇을 한다
생각합니다.
붉은 계급투쟁이나 사회를 뒤집어 놓고 일본과 경쟁할 기력을 소모 하고 있으니까요.
그들에게 무장할 구실도 주며...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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