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빨개져도 뻔뻔한 그녀

봉달희·2006. 9. 28. 오전 10:37:48
 
 
얼굴이 빨개져도 뻔뻔한 그녀
 
어느날 아가씨가 소변이 급한 나머지 골목길에

행인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잠시 볼일을 보고 있는데

마침 방법대원이 지나가다가 쭈그리고 앉은 그녀를 발견하고는

“아가씨! 경범이야 벌금이 얼만 줄 알아?”

“얼만데요”

“5천원만 내!”

얼굴이 빨개져도 여전히 뻔뻔한 그녀.

“만원짜리밖에 없는데. 5천원 거슬러주세요”

"나두 잔돈 없으니 한번 더 싸!"
 
 
   
 
 
 
Genghis Khan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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