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미사곡셋

2006. 6. 30. 오후 6:04:14

글자

창미사곡 셋을 가톨릭굿뉴스에서도 단부로 연주 소개를 하고 있듯이,

현재 가톨릭성가에 있는 편곡으로는 4부 연주가 무리인 듯 합니다,

더더욱 우리 그라시아로서는.


주제 넘고,

경우에도 맞지 않는 일인 줄 압니다만,


굳이 4부로 연주를 한다면,


- 기존 가톨릭성가 4성부를 organ이 연주를 하고,


- 그 기존 4성부 흐름 속에서, 각파트별로 음역에 맞게 구성음을 재배열하는 정도로 악보를

    그려 보았습니다.


- 혹여 연주를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면, 여성 high는 3~4명 정도의 소인원으로 멜로디에

    묻힐 만큼 곱게 연주하면 될 것같습니다.


그냥, 여행길 선술집에서 만난 낮선 사내가,

불쑥 메모지에 끌쩍 끌쩍인 낱말들을,

마치 한편의 시라도 되는냥 떠벌일 때,

들어주는 척 해 주듯이,

그냥 그렇게 보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종욱 요한 배


미사곡 셋

이문근 작곡 / 최병철 개작


315 자비송

316 대영광송

317 거룩하시도다

318 주님의 기도

319 하느님의 어린양

댓글 2

  • 2006년 7월 1일 오후 12:13

    한편의 메모를 볼라카니 열리지가 않네요... 우찌 된 일인고???

  • 2006년 7월 2일 오후 10:15

    늘 따뜻한 관심 고맙습니다. 악보는 'Sibelius 4'프로그램 있으셔야구요... 아래 성가제목에 mid 링크되있습니다...

자료실-들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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