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곡,,글로리아 / 모짜르트 - 지휘 카라얀

2006. 9. 14. 오전 10:58:19

글자
  


Monzart - Gloria from Mass in C major, K317(Coronation Mass)
지휘 ; Herbert von Karajan

Sop. Kathleen Battle
Alto Trudeliese Schmidt
Tenor Gosta Winbergh
Bass Ferruccio Furlanetto

Wiener Singverein 합창단
Wiener Phiharmoniker교향악단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즉위식 및 집전
미사집전 실황 장소 : 성베드로 대성당(1985년 6월 29일)


1985년 6월 29일 카라얀이 세상을 떠나기 4년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집전으로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에서 
카라얀 지휘의  모짜르트 대관식 미사 K.317
             
   
 

 

Wolfgang Amadeus Mozart 
Mass No.15 in C major "Coronation" K. 317


1. Kyrie  [3:14]
2. Gloria  [3:58]
3. Credo  [6:38]
4. Sanctus  [1:59]
5. Benedictus  [3:17]
6. Agnus Dei  [3:51]
7. Agnus Dei. Dona nobis pacem [2:47]

Anna Tomowa-Sintow, soprano
Agnes Baltsa, contralto
Werner Krenn, tenor
Jose van Dam, bass
Wiener Singverein
Berliner Philharmoniker
Herbert von Karajan, cond.

Conductor-Christopher Hogwood, Orchestra-The Academy of Ancient Music, Label-L'oiseau Lyre 아름답고 편안한 미사곡에 아름답고 편안한 Emma Kirkby의 목소리. 1.Kyrie 

2. Gloria

3. Credo 

4. Sanctus

5. Benedictus

6Agnus Dei Agnus Dei / Aled Jones

모짜르트는 19곡의 미사곡을 남겼으며 그 중 16번째로 작곡한 대관식 미사는 그의 나이 23세에 잘츠부르크에서 완성되었다. 어떤 모짜르트 해석가는 그의 나이 25세에 황혼의 삶을 느꼈다고 할 만큼 짦은 생애, 긴 음악이란 말이 어울릴만한 나이에 작곡한 것으로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다. 그는 또 이 시기에 잘츠부르크 대사교 궁정 음악가로 봉직했기에 당시의 대부분의 곡이 교회음악으로 작곡되었다. 대관식은 독일과 프랑스 등지의 여행이후에 작곡되었기에 더더욱 힘이 있고 규모가 크며 전통적인 교회 양식에 의한 호모포닉 (homophonic - 선율과 화성이 서로 뚜렷하거나 음악의 텍스츄어가 화음진행 위주로 된 양식) 스타일로 작곡되었다. 성찬예식에서 주님의 고난을 노래하는 곡으로... 곡 처음 부분에 나오는 느린 소프라노 솔로는 이곡의 그 어느 부분 보다도아름다운 선율을 이루고 있으며 모짜르트의 오페라 휘가로의 결혼중 백작 부인의 아리아와 매우 흡사한 처음부분을 갖고 있다.


출처 : 팟쥐 원문보기 글쓴이 : 단비

댓글 1

  • 2006년 9월 14일 오후 12:21

    미디어플레이어 3곳 중 1과 2가 자동연주 페턴으로되 있어 둘 중에 하나는 정지 버턴을 클릭해 주셔야 됩니다......스크랩한 게시물이라 따로이 수정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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