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zart - Gloria from Mass in C major, K317(Coronation Mass)
지휘 ; Herbert von Karajan
Sop. Kathleen Battle
Alto Trudeliese Schmidt
Tenor Gosta Winbergh
Bass Ferruccio Furlanetto
Wiener Singverein 합창단
Wiener Phiharmoniker교향악단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즉위식 및 집전
미사집전 실황 장소 : 성베드로 대성당(1985년 6월 29일)
1985년 6월 29일 카라얀이 세상을 떠나기 4년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집전으로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에서
카라얀 지휘의 모짜르트 대관식 미사 K.317
Wolfgang Amadeus Mozart Mass No.15 in C major "Coronation" K. 317
1. Kyrie [3:14] 2. Gloria [3:58] 3. Credo [6:38] 4. Sanctus [1:59] 5. Benedictus [3:17] 6. Agnus Dei [3:51] 7. Agnus Dei. Dona nobis pacem [2:47]
Anna Tomowa-Sintow, soprano Agnes Baltsa, contralto Werner Krenn, tenor Jose van Dam, bass Wiener Singverein Berliner Philharmoniker Herbert von Karajan, cond.
Conductor-Christopher Hogwood,
Orchestra-The Academy of Ancient Music,
Label-L'oiseau Lyre
아름답고 편안한 미사곡에 아름답고 편안한 Emma Kirkby의 목소리.
1.Kyrie
2. Gloria
3. Credo
4. Sanctus
5. Benedictus
6Agnus Dei
Agnus Dei / Aled Jones
모짜르트는 19곡의 미사곡을 남겼으며 그 중 16번째로 작곡한
대관식 미사는 그의 나이 23세에 잘츠부르크에서 완성되었다.
어떤 모짜르트 해석가는 그의 나이 25세에 황혼의 삶을 느꼈다고
할 만큼 짦은 생애, 긴 음악이란 말이 어울릴만한 나이에 작곡한
것으로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다.
그는 또 이 시기에 잘츠부르크 대사교 궁정 음악가로 봉직했기에
당시의 대부분의 곡이 교회음악으로 작곡되었다.
대관식은 독일과 프랑스 등지의 여행이후에 작곡되었기에 더더욱
힘이 있고 규모가 크며 전통적인 교회 양식에 의한 호모포닉
(homophonic - 선율과 화성이 서로 뚜렷하거나 음악의 텍스츄어가
화음진행 위주로 된 양식) 스타일로 작곡되었다.
성찬예식에서 주님의 고난을 노래하는 곡으로...
곡 처음 부분에 나오는 느린 소프라노 솔로는 이곡의 그 어느 부분
보다도아름다운 선율을 이루고 있으며 모짜르트의 오페라 휘가로의
결혼중 백작 부인의 아리아와 매우 흡사한 처음부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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