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순례이이영재2006. 4. 8. 오전 2:28:31 짧은 시간 이었지만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순례의길이 너무도 좋았다. 더우기 사순시기에 그러할수 있었던 것은 참으로 큰 축복이라 여겨진다. 모든 것이 감사한 나날이었다.